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그런 부분에서 민원도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들어오는 부분이 저도 이제 이런 걸 계속 듣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황톳길 예전에 사용하던 부분이 이용률에서는 굉장히 높은 것 같아요. 마사토길 직접 가서 걸어도 보고 불편함도 맨발걷기 하시는 분들하고 대화를 했을 때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도 있고, 사실 신규사업에서도 이렇게 하시면서 이 길은 사실은 거의 지금 손을 안 대도 이 길 자체만으로도 나름대로 특색이 있다고 보거든요. 제가 이 길은 항상 자주 걷는 길 중에 하나인데 여기는 조금만 손질을 해놓으면 명품 걷기 좋은 길로 될 것 같아요.
지금 이 부분에도 주위에도 승기천 연계해서 데크도 깔아놓고 여러 가지 기반 작업들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가니까. 여기는 연수구가 한 30년 정도 되다 보니까 수림이라든가 이런 게 좋아서 그늘막이 필요 없는 걷기 좋은 길이니까요. 지금 이게 이 부분에서 우리 동료 위원님이 질의를 하실 때도 그렇고 신문에서 역으로 쓴 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맨발의 성질을 어떻게 소리 소문 없이 이런 타이틀로 해서 기사도 나고 여러 개 나왔으니까 참조를 하시고 앞으로 업무에 잘 활용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