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보현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작년 사업의 업체와 같은 경우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에는 조금 더 철저하게 업체 선정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작년에도 제가 자부담 관련해서 형평성을 언급했었는데 이번에 지금 자부담이 10%로 나와 있어요.
그렇다면 64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을 하면 평균적으로 62.5만원 이렇게 산출이 되는 것 같아요. 사업비 4억원이라고 해서 적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는 큰 사업입니다. 그래서 후에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체 가담하는 참가하는 그런 상가주들의 사전에 충분한 의견 수렴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파트 상가이다 보니까 한 곳에 몰려 있잖아요. 오히려 군데군데 있는 사업지보다 의견 수렴하고 의견을 모으기에는 상대적으로 쉽지 않을까 용이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시공업체랑 상인들 간의 의견 조율에 있어서 우리 부서에서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