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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0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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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금 더 알아보시고요. 이게 전국에 231개 업소가 있습니다. 순식간에 늘어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만큼 요구도 있고 하려는 업체가 많아지고 있고 실제로 불법이지만 하고 있는 곳이 너무 많고, 저희가 작정하고 나가서 하면 온통 문을 닫게도 만들 수 있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또 그거를 방관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뭔가 빨리 합법적인 곳으로 유도할 수 있는 그런 거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너무 안타깝게 반려 공원 안에 있는 카페조차 그걸 해결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기존에 사적인 영역에서 스스로 뭔가를 하고자 하는 데 여러 가지 장벽에 부딪혀서 못 하고 있는 부분은 모르면 몰랐을까, 알고 나서는 조금 더 적극적인 저희가 Stance(자세)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벌써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거의 1분기 정도가 흘렀는데, 아직 답보상태는 계속 저한테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연락은 오고 있는데, 이런 상태라는 거는 조금 방관하는 게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