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지금 송도역사에 대해서는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좋은 질의를 많이 해 주셔가지고 저는 간략하게 지금 어떻게 보면 우리 관광 콘텐츠를 완성하기 위해서 관광 루트 개발 그 선에서 우리 송도역사 복원 사업이 이루어진다 전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데 하여간 6월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니까 잘 준비해 주시고요.
제가 항상 여기에서 느끼는 부분은 백제사신길 루트가 있잖아요. 삼호현에서부터 이렇게 쭉 내려오면서 우리 송도역전시장에서부터 능허대공원까지 이르기. 올해 어떻게 보면 또 능허대공원이 재단장에 들어간다고 하니까 전반적으로 연결 그 부분을 완성을 하는 스토리텔링도, 우리가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들이 이번에 우리 난징시 방문한 거에 대해서 그 부분도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같이 완성될 수 있게끔 잘 표현해 주시고, 저도 지금 이번에 난징 방문을 같이 동행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보니까 상호 교류를 하기 위해서 어느 국가 대 국가 어떤 지자체별 관계를 갖는다는 게 한두 번 교류로 이루어져서는 쉽지 않구나 하는 거는 많이 배웠어요.
나름대로 우리 팀장도 그렇고 굉장히 정말 아침부터 저녁 10시 넘게까지 뛰어다니면서 유적지도 찾고 입항지도 찾고 참 열심히 검토하는 걸 보고 이게 쉬운 건 아니구나 그리고 그들만의 또 나름대로 유적지가 때문에 거기에서 비석을 세워도 글씨 하나하나에 대한, 거기는 나름대로 또 역사 보증을 거쳐야지만 그 기간이 굉장히 몇 개월을 거치는 그런 작업들이 또 병행이 돼 있더라고요. 하여간 우리가 이번에 다녀오면서 1순위로 수서문이라든가 2순위 석두성 이런 식으로 거기하고 많은 협의는 하고 왔는데 잘 이루어질 것이고 아마 여기에서도 우리 또 연수구를 방문해서 상호 우리하고 관광에 대한 그런 포괄적인 내용을 협의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하여간 여러 가지 지금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부분도 있고 그거야 물론 알지만 또 상대국이 있다 보니까 거기에 맞는 또 법에 잘 맞게끔 협의 이루어지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보면 30주년 기념 음악회 지금 하는데 전국노래자랑이 대충 상반기 준비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어느 정도 구체적인 시기가 나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