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 형평성보다 지금 우리 옥포2동 같은 경우에도 우리 거제도 국제 펭귄수영축제가 한 15회 정도 하는데 행사 비용이 한 8500만 원에서 그 정도 들어가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거제시가 지원하는 건 한 2000만 원 정도거든요. 그래서 앞전까지는 그래도 어떻게든 주변에 협찬을 좀 받아서 자체적으로 해보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그 당시에 한 1000만 원 넘게 이상이 한 2000만 원 가까이가 손해를 봐서 실질적으로 주민자치회 운영비를 거기에다가 쓰고 이래 해갖고 이번에는 2동에서 포기를 했어요.
포기를 하고 새롭게 ‘똘똘말이 야단법석’이라는 축제를 새롭게 하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참 아쉽거든요. 어쨌든 펭귄 축제는 우리 지역에 있는 분들만 참여하는 게 아니고 외부에서 상당히 많이 참여를 했거든요, 그게 홍보가 돼 갖고. 그래서 이게 뭐냐라고 하면 우리가 실질적인 들어가는 예산 대비 우리 보조금 지원하는 게 조금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로 하다.
그 행사 8500만 원에 2000만 원 지원을 하니까 나머지 6500만 원을 협찬을 받든지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한계가 온 거예요. 물론 지역의 경기도 좀 안 좋을 뿐더러 그래서 이런 거는 좀 대안이 마련돼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