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윤혜영 위원입니다. 먼저 자활에 제가 행사장에서 이렇게 보던 것 중에 좀 눈에 들어왔던 사업 중의 하나가 저희가 헌옷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잖아요. 헌옷이 사실 뭔가 순환이 돼야 하는데 잘되지 않아서 제가 듣기로는 고민을 하다가 이제 그거를 괜찮은 옷들을 재봉해서 애견용품들을 만드는 그런 상황을 한 번 본 적이 있어요.
그때 한마음광장에서 있는 거를 봤는데, 굉장히 괜찮았던 거로 저는 기억하고 있거든요. 제가 이제 그 사진들을 찍어서 제가 일부 공유했더니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오히려 제가 가격을 올렸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왜냐하면 그게 일단 수공으로 다 하시는 거고 제품도 퀄리티가 나쁘지 않아서 그리고 장난감들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체계를 꾸려서 그런 사업을 조금 더 확장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한번 제안을 드리고 싶었거든요. 사실 그때 직접 말씀을 드리기도 했는데, 그것도 내부 사정에 따라서 판단할 일이기는 하지만, 이를테면 혜윰공원에 있는 그런 약간 카페 내에 구비도 가능하지 않을까, 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 봤고 그런 것들이 혹시 가능할지 한번 여쭤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