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수고가 많으신데요. 34쪽 관련돼가지고 현실에 맞지 않는 자치법규를 정비하고 불필요하면 폐지하기 바람이라고 지난번에 이제 지적을 드렸는데 아까 말씀하신 거 보면 폐지 1건에 개정 2건이 필요해서 진행시키겠다 이랬는데 그 부분은 하여간 계획대로 마무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홍보에 대한 또는 금년 30주년에 대한 사업 가지고 사실 지금은 그냥 조용히 진행되고 있는 입장이라 봐서 제가 지난 행정감사 때 말씀드렸던 메모를 해놓은 게 있어서 그걸 대신 읽는 걸로 해가지고 질의를 대신하고자 하는데요.
그때는 굉장히 이 30주년에 대해서 위원들이나 사업 정책이나 예산에 대해서 민감해 있어서 이런 얘기들이 이루어졌었는데 개청 30주년은 지금 구청장의 공적이 아니고 시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누가 구청장이 되더라도 40주년, 50주년은 갈 것이다. 물론 분구로 인해서 쪼개지거나 합쳐질 수도 있겠지만 몇 주년이 자랑할 일은 아니지 않냐.
근데 30주년으로 추진되는 사업이 업무보고를 기준으로 해서 16건이나 된다. 보다 자세히 살펴보면 더 될 수도 있는데 이 모든 것이 홍보소통실의 사업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사업의 목적과 내용은 30주년과 연관성이 낮고 표현만 넣은 것이 많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 것이 내실 있는 사업으로 추진되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이 같은 맥락으로 해가지고 금년 홍보소통실의 사업이 30주년이 진짜 내실 있게 홍보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가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