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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0회 제1도시환경위원회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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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오경훈 시의원입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맑은물사업소를 비롯해서 결국은 시민들이, 비가 요즘에는 우기라고 해가지고 동남아 날씨처럼 갑자기 맑았다가 또 한번에 흐렸다가 비도 많이 오고 이런 상황들이 많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 속에서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특히 하수시설과에서는 집수정 안에 있는 이물질들을 미리 사전에 제거를 해주셔서 사실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들을 받았다라는 말씀으로 제가 일단 인사말씀을 갈음하고요. 저는 한 개 의논을 좀 했으면 합니다. 도동지역은 사실상 예전부터 주거밀집지역으로 비가 6월인가요, 120미리 정도 왔을 때 상평교에서 상평동 동일스위트에서 그쪽 구간으로는 차량통제까지 하는 정도의 물이 배수가 안되어 가지고, 그렇게 되어 있었고 가람초등학교 뒷길로 가시면 거기에 학원들이 좀 있습니다.

지하도 계속 상습적으로 잠기고 있거든요. 그 뿐만은 아닙니다. 요즘에 흔히 우리가 그걸 제가 희화하는 건 아니지만 불보다 무서운 게 물이라고, 불은 재라도 남지만, 물은 싹 쓸고 나가 버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요즘에 노인인구도 도동지역에는 굉장히 많은 상황에서 도로정비도 개인 사유지라는 이유만으로 정비하기도 참 어려운데 물이 많이 고여 있는 상태에서 물이 차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발을 헛딛는 경우들도 사실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상평동 일대부터 하대동까지 가는 그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 우리가 배수펌프장을 가동을 할 수 있는 배수로가 굉장히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다른 지역에서는 그 배수펌프를 통해서 물이 빠져나가는데 지역 내에 있는 관들은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간에 일단은 상습적으로 찬다, 그래서 그게 안전에 굉장히 위협을 많이 받고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시설과장님 오셨으면 더 좋겠지만 같이 의논을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지역 내에서 어르신들도 걱정 많이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게 상평동은 또 산단이 있기 때문에 담당자가 경제국입니다.

그리고 도로과도 들어가고 하는데 맑은물사업소에서 간담회나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여건들을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좀 드리는데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