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제가 집행부 공무원들한테 시의회 의원으로서 칭찬을 잘 안 해 주는 인색한 시의원으로 저는 소문 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는 우리 진주시의 공무원분들이 참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잘 하셨어요. 이번에 2차 추경 예산결산특위에 오경훈 위원님께서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번에 보니까 우리 진주시가 조기집행 달성률이 상당히 높다고 제가 얼핏 이야기 들었습니다.
경상남도에서 1위를 했다고 했나, 그렇습니까? 제가 얼핏 그렇게 들은 걸로 알고 있는데, 지나가다가 들었습니다. 아무튼 조기집행을 한다는 것은 지금 현정부하고도 맞아떨어지는 거고 그리고 우리 서민들이 집행을 빨리 해 주고 하면, 자꾸 명시이월이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어차피 돈은 확보되어 있으면서 우리 시민들한테는 그 돈이 언제 내려올 건가 기다리다가 안 내려오면 서운할 수도 있거든요.
제가 그런 뜻에서 이야기하는 거고 혹시 3차 추경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되도록 그 한해 한해에 그때 예산을 잘 집행해서 2024년도 내년에도 예산을 짜온다면 그때도 진짜 잘 계획을 세워서 내년에 거는 내년에 잘하고 올해 거는 되도록 집행잔액이 명시이월이 안되도록 노력을 해 주시면 고맙겠다하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