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예, 알겠습니다. 우리 두 위원들 말씀했듯이 정말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끔, 이건 어느 지역 할 것 없이 전국이 다 이렇게 만들어야 될 것 같은데, 그렇죠? 우리뿐만 아니라 다 공모를 하실 거고 또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을 것이고 그렇게 봤을 때 통도사의 여건 같은 경우에는 가만히 있어도 1년에 150만 명 옵니다, 150만 명이 그냥 옵니다.
인근에 우리가 또 환타지아도 있고 골프장도 있고 여러 가지 또 내원사도 있고 한데 오는 사람을 잡을 수 있는 방법, 그 방법을 우리가 찾아줘야 됩니다. 그래야 그분들이 여기에 이용하고 가면서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 때 또 지역에 많은 사람들이 또 집을 지어서 살려고 할 것이고, 이왕에 지금 통도사 주위는 공장은 들어오기 어려우니까 들어와서 그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같이 갈 수 있는 어떤 그런 게 돼야 되거든요. 그러한 방법을 특히 우리 용역회사에서 아무래도 일반적인 사람보다는 더 전문적인 일을 하시는 분들이니까 조금 더 다른 지역에 없는 것, 한 번 더 연구를 하셔서 이것 같으면 ‘야, 멋지다.’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것을 한번 아직 시간이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좀 만들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또 지역민들하고도 한번 자리를 하셔서 지역민들의 의견도 좀 들어보실 수 있도록 하고, 또 차후에 우리 위원님들께도 계속 이것에 대해서 많은 의견들을 주실 거니까 거기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들 청취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