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일단은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하시면서 가장 키포인트(Key-point)를 우리가 어디에 잡습니까? 우리가 통도사 연계도 좋은데 사람이 올 수 있게끔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거기에서 우리가 어떤 키포인트가 있을 때, 예를 하나 든다 그러면 하북면 영축산 정상에 라면집이 하나 생겼습니다, 라면집이.
생겼는데, 어느 날 갑자기 SNS 상에서 라면이 맛있다 해서 엄청 많은 사람이 모였습니다.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다. 이제 라면이 5,000원 정도 했었는데 라면을 먹으러 그렇게 모였었거든요.
이 사업을 하시면서도 어떤 중점을 어디에다가 가장 두고 하시고 있는지 똑같이 한번 두 분이 서셔 가지고 혹시 한번. ○㈜번창미래연구원박사 유숙향 활성화 계획 부분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신평의 현황여건분석에서 가장 문제점 부분이 과거의 삼성SDI가 인원 감축을 통해서 지역의 가장 중심산업이 없는 것이 가장 큰 문제고, 그렇다 보니까 주민들의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금번 활성화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세계문화유산인 통도사와 연계해서 통도사의 정신문화와 또 신평마을을 연계해서 힐링산업을 새롭게 육성하고자 합니다. 힐링산업을 통해서, 힐링팩토리를 통해서 기존에 시행했던 예술마을이나 여기서 예술힐링 아이템을 발굴하면 그것이 주민들이 상품 제작으로 이어져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부분과 상권 부분에서는 관광객이 유입할 수 있는 부분에서 현재 신평시장하고 신평시장 일대의 상권들이 큰 특징이 없습니다, 그래서 힐링의 콘셉트와 통도사와 역사를 같이 하는 저희 신평마을의 콘셉트에서 통도사의 단청 콘셉트와 단청에서 사용되는 오방색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힐링이나 치유, 건강과 연계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음식점이 많은 저희 대상지 특색에서 오방색을 기준해서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음식을 발굴하고 또 단청문양에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술가들하고 연계해서 단청문양을 특화해서 상품을 특화했을 때는 현재 신평시장 일대에 기존의 농산물 중심의 어떤 상권이 우리 전통, 힐링과 연계한 상권이 창출되고 무엇보다도 힐링산업은 미래의 가장 유망산업입니다. 그래서 세계문화유산인 통도사와 함께 향후 가장 유망산업인 힐링산업의 가장 큰 거점으로써 저희 신평마을이 중심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현재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