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폐업률이 9.1%인데, 6,932개가 폐업을 했어요, 문을 닫았어요, 연수구가. 인천시는 51만개 중에서 6만개를 폐업했고, 전국에서 1위라는 오점을 남긴 거예요. 우리 인천이 상당히 안 좋고 연수구도 안 좋은 거예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지원은 많이 하는데, 왜 소상공인들이 폐업을 하고 문을 닫고 하는 건지, 우리 국장님도 계시니까요. 마지막까지 신경을 써서 어떤 지원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라든지, 지원 상담이라든지 요즘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삼중고에 더해지잖아요. 거기다 물가가 오르고, 임대료 오르고, 인건비 오르고 그러니까 버티지 못하는 거예요.
이런 지원들을 우리 관에서 컨설팅을 해줘야 해, 교육 컨설팅이라든지, 법률, 세무 상담 등을 해 줘야지 무조건 지원만 한다고 되는 거는 아니에요, 돈만 쓴다는 게.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한번 부탁드릴게요. 우리 김대진 과장님도 과장 돼서 열정적으로 펼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