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지금 그로 인해서 우리가 복지관이 여러 군데가 웅상종합사회복지관도 생기고 장애인복지관도 있고 노인복지회관도 있고 이렇게 있는데 또 웅상노인복지회관까지, 이 시점에서는 우리 양산시가 지금 실질적으로 위탁 주고 있는 복지재단을 만들어 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집행부에 고심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집니다. 물론 이제 우리가 복지재단 역시도 민간에게 우리가 위탁을 줘야 되기 때문에 그 안에 선상에 들어올 것인데 어디든지 이제 민간위탁동의안을 해 주고 나면 자기들이 공모를 하겠죠, 그렇죠.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도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되는 것이 우리가 복지재단이 없으면 몰라도 이제는 2014년 이후에 우리가 복지재단이 생기고 바로 우리가 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하는 데 우리가 이렇게 복지재단을 우리가 데리고 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었지만 2014년이고 지금 2021년이니까 충분하게 그 기간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양산시에서 그래도 출자·출연한 그 기관이 있는데 집행부에서 한번 고민해 볼 그런 의지는 없습니까? 뭐 여기에서는 답은 안 되겠지마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