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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편용대 의원 발언

271회 제5자치도시위원회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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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고생 많으십니다. 편용대 위원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게 현실화될 수 있을지 최숙경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같은 생각인데 지금 나라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또 경제적으로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연수구민들도 마찬가지로 사실은 눈을 뜨면 좋은 일이 거의 TV를 보거나 하면 거의 없습니다. 근데 지금 전국노래자랑 개최나 금요예술무대 추진 이런 행사는 사람들이 그 장소로 가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게 아니라 런치콘서트나 토요문화마당은 잘 모르겠어요. 이제 우리 어떤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사람들은 어떤 공간으로 초대하는 게 아니라 찾아가는 즐거움을 주는 그런 어떤 공연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게 어떤 장소와 사람이 많이 모인다 이런 의미가 아니라 거리공연 이런 부분을 활성화해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방안을 강구를 하셨으면 그런 생각이 갑자기 들고 그러기 위해서 사실 문화재단이라는 곳이 저희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거기에 전문인력이 한 지금 20여 분이 넘게 있는데 같이 과장님이랑 상의해서 정말 어떤 자리에 사람을 모아놓고 막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쉬는 장소, 편안한 장소에서 접할 수 있는 그런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소규모 문화행사라도 그런 걸 조금 강구해서 날씨도 따뜻해지니까 토요일, 일요일이면 많이 나오잖아요. 또 저희는 연수구는 공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공원에 사람들이 모였을 때 버스킹 공연이나 이런 걸 함으로써 정말 조금이라도 즐거울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조금 고민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