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설계하고 나면. 그런데 본 위원은 시설비는 한참에 주려고 합니다. 왜, 그래야 직원들이 일을 하지, 그걸 안 하면 우리 의회에서 질타를 해야 되고, 응?
그런데 이런 걸, 길이가 예를 들어 100m다, 100m 예산이 30억 든다 하면 한꺼번에 세우기가 예산이 많은 쪽으로 느껴서 잘라서 10억씩 세우고 이런 쪽으로 세워가는데 그것이 예산 사장되는 거예요, 30억 다 세워도 됩니다, 그것은. 세워 가지고 보상 업무도 주고, 앞에 6대 때는 도시계획도로 시설비까지 한꺼번에 다 줬습니다, 시설비까지. 왜 줬느냐?
감사할 때 그거 집행 안 하고 하면 직원들 일 안 했다 하고 저희들 그거 했어요, 응? 지금은 잘라서 이렇게 주는 것은 해 가지고 될 사항들 전혀 아닙니다. 하니까, 이제 앞으로 도시계획도로 개설하는 부분들은 누가 요구를 하고 어떤 쪽으로 하더라도 그 지역에 우선순위를 줘서 먼저 개설하고 난 뒤에 다시 차후에 하는 쪽으로 해가 가도록 해야 되지, 과거처럼 백화점에 물건 나열하듯이 여기 도시계획도로 낸다, 편성시키고 여기도 낸다,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나도 1년 내내 있어도 개설 하나도 안 되는 도시계획도로, 그것이 전체 따지는 것 같으면 얼마만큼 많은 예산이 사장되는지 압니까?
하니까 하지 말고 1개를 내더라도 일시적으로 바로 내라, 개설을 바로 해라, 하고 나중에 기획담당관 오면 그 부분도 예산도 그렇게끔 세우라고 제가 요청을 하겠습니다. 거기도 그렇게 요청하고, 부서에서도,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