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그게 시 입장에서 무책임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은둔형이나 고독사 이런 것들은 전부 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자체가 가장 작은 마을 단위에서부터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10개 구를 시가 관리하는 데 단 1개의 청년미래센터에서 청년 은둔형 외톨이, 청년 지원 사업을 모두 다 관리하겠다는 게 저는 되게 솔직하게 말해서 조금 무리 정도가 아니고 조금 너무 뭐라고 할까, 경솔한 결정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조금 들어요. 여기에서 과연,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시에서 그런 거를 권고사항으로 지자체에 있는 복지 관련 부서랑 긴밀하게 협조해서 같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같이 해라라고 권고가 안 내려왔다면 저희 과장님께서는 같이 해야 한다고 느껴지셨기 때문에 이거를 이렇게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러면 분명히 그렇게 하지 않는 구도 있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