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테라피 독의 방식으로 활용이 오히려 되는군요. 저는 그래서 발굴한다고 하길래 순찰대가 이제 가가호호 방문이 불가능한데 그래서 어떤 방식인지 궁금했거든요.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이해가 되네요.
대부분 반려견 순찰대를 통과하려면 저도 작년에 시험을 봤는데 기본적인 예의나 이런 게 조금 갖춰진 강아지들이 많거든요. 말씀하신 것처럼 동행을 하게 되는 거면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이제 제가 걱정되는 거는 동물과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고 인간과 인간관계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이 조금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보통 고독사 위험군 같은 경우에는 어제도 말씀해 주셨지만, 사회적인 게 조금 소통이나 이런 게 불가능한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게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는 깊게 고민을 해 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