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257페이지 한번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거기 보면 우리 기본경비에 여비에 보면 출장여비가 한 3,700만 원 정도 삭감됐습니다. 아마 제안설명하실 때도 출장 다니는 부분에 대해서는 삭감을 시켰고 그 위에 부분에 보면 우리 인건비에 시간외수당이 우리가 약 1억 5,000 정도가 늘었습니다.
당초에는 1억 8,800에서 지금 3억 4,600 시간외수당이 이렇게 늘었는데 이거 하나만 보더라도 통계적으로 봤을 때 우리 보건소에 보건행정과에서 작년도 코로나 터지고 난 이후에 올해도, 올해도 이게 물론 올해 전체 12월달까지 예산이지만 우리 직원들이 얼마나 수고하고 고생한다는 것을 여기 통계자료를 통해서도 이렇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 근거도 보면 우리가 시간외수당이 법적으로 공무원들은 57시간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특이한 사항이 없을 때에는 57시간 이내인데 코로나 사태기 때문에 양산시청 전체 제가 각 과별로 이거 시간외수당을 다 파악을 했는데 우리 보건행정과에서만 70시간, 70시간을 이렇게 조정했습니다. 제가 바라고 싶은 것은 제가 볼 때는 70시간 이상 될 겁니다, 1년 하면. 1년 하면 70시간 훨씬 더 넘을 거예요, 아마 보건행정과에서.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법에서 정해진 일을 그만큼 한 만큼 직원들한테는 시간외수당은 더 지급돼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70시간이 혹시 적정한지 소장님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