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때 답변이 구거라서 절대 복개할 수 없다, 그렇게 답변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목적은 비가 많이 왔을 때에 구거를 복개하고 나면 거기에 어떠한 퇴적물이 내려와 가지고 막히면 마을 전체에 재해를 유발할 수 있다 해서 그때 한 3년 전인가 2년 전인가 그렇게 담당팀장님 계실 때 저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게 아직까지도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뿐만 아니라 화제에 서편마을 위에도 구거가 있는데 일부, 기존에 거의 90%는 구거로 복개 다 되어 있습니다.
도로로 쓰고 있습니다, 거기 마을안길이 구거예요. 그런데 일부 한 2~3집 더 간 그 부분을 구거를 복개해 달라고 요청하니 우리 곽종포 위원도 그거 신청을 민원을 받아서 했는데 답변이 안 된다, 할 수 없다, 이렇게 답변을 했거든요. 그러면 이거 행정에 좀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데 내가 여기 보니까 여기는 지금 또 구거를 갖다가 이렇게, 여기는 마을길도 아니에요.
보면 동부산CC 올라가는 좌측 편인데 안전시설을 위해서 한다 했는데 사전에 안전시설도 잘되어 있습니다, 차가 거기로 못 떨어지도록 콘크리트 방지턱이 다 되어 있어요, 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