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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2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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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느끼기에는 외형적인 저희가 이전에 계셨던 건립이나 이런 쪽에 뭔가 외형적인 것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은 보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뭔가 이루어지는 것들이 굉장히 소홀하지 않나, 조금 내가 굳이 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너무 가열차게 말씀하셔서 실제로 피부로 느끼기에는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분명히 행정 테이블과 실제로 느끼는 거는 차이가 있을 수 있거든요. 우리가 그러면 이렇게까지 열심히 한다고 자부하는데, 실제로 왜 피부로 그렇게 느끼지 못할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고민해 주시라, 이런 얘기를 하고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인데요.

실제로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특히 연수구는 문화적인 부분 너무 갈수록 취약하고 있고요. 실제로 문화라는 것도 굉장히 다양한 부분에서 생각할 수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저희가 치중하고 있는 게 어딜까 한 번쯤은 봐주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조금 다른 얘기인데, 아까 너무 자신 있게 말씀하셔서 그러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혹시 너무 잘하고 있다라는 방향만 보고 있으면 정말 봐야 할 거를 못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시선도 있다는 거 조금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조례에 관해서는 앞에 말씀을 많이 하셔서 사실 저는 어느 정도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그러면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리고 객관적인 자료나 그리고 제가 넘을 수 없는 어떤 수준에서 여러 조언이나 이런 거를 봤을 때 지금 저희가 가려는 방향도 사실은 너무 릴렉스하다, 조금은 더 타이트할 필요가 있다라는 그런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도 사실은 하고 있고,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데 일단 조금 위원님들하고 얘기는 나눠보겠습니다만 이게 과연 그렇게 어느 정도 우리가 그러면 데이터가 필요한지 여쭤보고 싶어요, 어느 정도 운영을 해야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워낙 데이터가 없으니까, 한 번 운영해 봐야 한다,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이면 그 결과를 알 수 있습니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