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이 사업자체를 굉장히 우리 시장님께서 치적으로 생각하시고 시민들께 보도자료 배포하시고 이런 내용들은 봤습니다. 물론 우리 직원분들 고생을 하셨는데 이게 그러면 반드시 유치되었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반대로 말씀하시는 분도 많아요. 그게 뭐냐면 지금 현재 우리는 혁신도시 시즌2 내지는 남부내륙고속철도를 위한 배후단지 이렇게 이야기를 하지만 이 사업자체가 원래 윤석열 대통령 후보시절에, 이재명 대통령 후보 때도 그랬지만 결국 공공임대아파트 10만호인가 이 사업 내에 취임하시면서 뉴홈이라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래서 39,000 가구를 이번에 출발을 했는데 33,000 가구가 평택에 있습니다. 6,000 가구가 지방 최초로 진주에 배정을 받았는데 평택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서울에서 GTX 원래 열차가 2개에 노선이 들어갑니다. GTX A와 C가 들어가거든요, 수서까지 바로 들어가는.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수도권에서 배후도시로서 배드타운으로의 기능을 할 수 있을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6,000 세대가 문산에 들어옴으로 인해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물론 민간업자를 저희가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초전동 같은 경우에는 조합원들이나 이런 분들이 굉장히 들썩거리고 있어요. 물론 이거는 지구지정을 통해서 행정절차는 굉장히 간편하게 해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사업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때까지 기다렸던 대도시에, 그리고 도시계획을 통해 우리가 거기 정리를 해주기로 다, 인구 50만의 시스템으로 상하수도 배관이라든지 도로라든지 이런 걸 다 닦아놨는데 문산지구가 생기면서 인해 가지고 지금 초전동이나 일부지역에, 일부니까 일부라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는 분양도 타이밍을 못잡고 있다, 물론 이 사업은 2030년도에 될 것 아니겠습니까, 2025년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했을 때 정말 우리 시장님은 자랑스럽게 이 사업을 진행을 했다 하시지만 이걸 도대체 누구한테 물어보고 이걸 어떻게 해서 진행을 한 건지에 대해서 위원들은 질의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