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예산을 이렇게 볼 때 다른 데는 증감률이 거의 10% 정도인데 우리는 0.몇 퍼센트 정도. 그리고 우리 지금 30주년이 됐거든요. 지금 박정수 위원님이나 장현희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올해 대폭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순세계잉여금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깜짝 놀랐어요, 이거 예산 보고. 지금 우리 연수구 예산이 9,401억원이잖아요, 지금.
거의 1조원 시대가 됐어요. 근데 의회는 30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장비뿐만 아니라 모든 게.
요즘 장비가 이렇게 모든 것을 하게 돼 있어요. 그리고 뭐냐 의회청사도 보면 위험한 사람 출입했다 그랬잖아요. 이런 기회에 좀 과감하게 예산을 편성했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한 700만원 가지고 우리 의회 한다 그러는데 전 처음에 한 7억원 정도 되니까 그래도 좀 뭔가 변화를 주겠구나 했는데, 이게 순세계잉여금이 지금 거의 한 900억원 정도 되잖아요. 우리는 행정이 보수적이고 발전이 없어요. 우리가 거의 1조원 시대라면 한 2-5% 정도만 갖고 있으면 돼요, 순세계잉여금은.
뭐냐 예산 국장하고 너무 이게 문제가 있지 않나. 이거는 우리도 30년 됐고 이러면 청사 좀 환경 개선 리모델링하고 지금 연수구도 30년이 돼가지고 재개발하냐 재건축하냐 난리인데 우리가 변하지 않고는 구민들한테 뭐라 할 수가 없잖아요. 과감하게 투입을 합시다.
이거뿐만 아니라 그러니까 기업 같으면 TPM 운동이라 하거든요. Total Productive Maintenance라고 종합적인 효율을 얘기해서, 모든 한 가지만 고친다고 해서 효율이 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국장님 하여튼 임기 동안에 개선 좀 하시고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