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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250회 제3기획문화위원회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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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참 많이, 너무 수고를 하시는 부분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여하시는 분도 땀을 뻘뻘 흘리시고 준비하시는 분도 딸을 뻘뻘 흘리시고 그래서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 낭비가 된다 해서 조절할 수 있으면 봄이든 가을이든 약간 관광객도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그런 시기에 했으면 참 좋겠다는 그런 제안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또 거기에 하나 덧붙이자면 저희가 올뺨야시장, 어디든 행사는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진주성 내에서의 준비한 즐길거리, 옛날놀이 그러한 것을 해서 즐길거리나 볼거리 이런 건 제공이 되는데 먹거리는 사실 성내에서는 안 되는 거니까 먹거리는 찾을 수가 없지만 거기에 연계해서 그 행사에 야행 올뺨야시장이 내용에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저 역시도 거기까지 걸어가 봤는데 거리가 상당합니다. 동선을 치자면 나와서 지하, 에어컨이 틀려져 있어서 시원하다는 곳을 찾다보면 지하상가를 통해서 가는 구간인데 그 구간이 참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요일만 합니다, 올뺨야시장이.

행사를 금요일부터 했는데 이번에 장마 때문에 하루가 더 딜레이 되었어요. 그런데 또 그 다음 날은 안 해요. 그다음 날도 또 안 해요.

외부에서 오신 분들은 사실 리후렛을 가지고 세세한 날짜를 잘 못 보십니다. 아, 여기 먹거리가 있구나 한번 가보자해서 오셨는데, 사실 저도 야행기간에 행사기간에는 하지 않을까 해서 저도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캄캄하고 진짜 하모만 덩그러니 있어서 아쉬움이 있었고, 저 역시도 외부손님인지 상대방은 모르잖아요.

저한테 물어봤어요. 여기 야시장을 한다는데 아무리 찾아도 골목이 잘못 들어왔는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어디일까요 묻는데, 제가 참 당황스럽기도 하고 답을 제대로 못했던 그날의 당혹스러웠던 어느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그 행사기간에는 같이 함께 연계를 했으면 좋지 않을까하는 제안을 드려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