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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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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요즘에 우리 진주시에서도 청년몰이라든지 청년지원정책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특히 우리 올빰야시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호응도가 굉장히 높은데, 이게 지속적으로 계속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들이고 지금 현재 인위적이지 않은 형태의 개별적으로 젊은 청년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를 우리가 지금 인스타나 이런 곳에 보면 ‘핫대동’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하대동 라인입니다. 근데 이게 어떻게 해서 지금 청년들이 이렇게 많이 몰리냐 젊은 친구들이, 이렇게 봤을 때 코로나 때문에 참 힘든 상황에서 폐업들을 많이 하고 그래도 청년들이 창업을 위해서 찾은 공간들 중에서 아무래도 교통편의는 불편하지만 창업할 때 저렴한 비용으로 손 쉽게 창업이 가능한 곳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골목골목마다 아무래도 자기들이 노력해서 창업을 해서, 사실 지금 청년들이 굉장히 많이 있고 그분들이 총의가, 이 젊은 친구들이 왔을 때 어차피 상권이라는 건 진주가 변화가 심하거든요.

저희 대학 다닐 때와 군대 갔다 왔을 때와 이런 게 계속 변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금이라도 지역에서 청년들이나 젊은 사람들이 모였을 때 어느 정도 지원이 필요하면 조금만 가미된다면 우리가 인위적으로 모시고 오는 게 아니라 계시는 분들 오시는 분들에게 좀 더 효과를 줄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제가 그때 주택경관과하고는 논의를 좀 했었습니다.

그래서 35번 종점, 지금 35번 종점을 젊은 사람들이 알 수 있을까요? 35번 종점에는 샛강이라는 우리 시책에 여기 존경하는 임기향 위원님 계시는데 8대 때 굉장히 고생하셔 가지고 명소를 만들어 주셨어요. 그래서 35번 종점을 기점으로 해서 중앙중학교 방면으로 거기는 조금 연세가 있으신 도동초등학교 방면 그래서 오거리 자체를 좀 특성화하는 게 좋겠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속초나 창원의 상남동, 진해 경화시장 이런 데 가 보시면 조명을 차 위로 칩니다. 그래서 결국은 35번 종점을 구심점으로 잡되 조명을 쳐 가지고 눈이 오는 것처럼 해서 12월 말까지 마케팅을 해 준다면 그게 우리 올뺨야시장이라든지 이러 부분에 있어 가지고 비용을 많이 들이는 것보다 더 큰 효과도 있을 거고, 그게 결국은 지역경제의 일자리라든지, 그리고 또 그걸 보고 타 시군이나 이런데서 와서, 또 우리가 결국은 저녁자리를 해야 머무는 관광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도 있지만 이 금액 자체가 또 매칭으로 해서 계속 동네마다 해주고는 계시는데 선택적이겠지만 우리 젊은 청년들이 많이 몰리는 그 공간에 한 번 할 수 있게끔 검토를 좀 부탁을 드립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