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제가 직관적으로 보기에는 이것도 하나의 저출산과 관련된 정책이라고 보이고 사실은 우리는 그냥 일반인으로서 느끼지 못하는 그런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을 것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이런 환경 때문에 출산 자체를 아예 포기하는 가정도 있을 것이라고 보이거든요. 물론 이것 때문에 “아, 그래 출산을 해야겠어” 이거는 아니지만, 이거를 시작으로 해서 이런 문화를, “야, 사회에서 이제 이런 것도 보기 시작했어” 하는 출발점이라고 본다면 이게 이렇게 삭감이 된 게 굉장히 아쉽기도 하고 이런 쪽에서는 구에서 오히려 먼저 한번 들여다볼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거를 방금 말씀하신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굉장히 편협할 수 있고, 제 생각에는 조금 우리가 저출산이 워낙 심각하고 여러 가지 이런 허들을 없애자는 개념의 하나라고 보인다면 그런 것들은 계속 확장해 가는 게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특히 저희 우리 노인장애인과에서 이런 사업들을 염두에 둘 때 한 번쯤은 시에서 안 됐지만, 우리도 이렇게 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고민도 해 보시면 어떨까,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