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도 이제 우리 최숙경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이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대해서도 염려에 대한 말씀해 주셨고 군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지원 이 부분도 결국은 다 이사 비용이에요. 지금 우리가 2년 전에 이게 우리 체육청소년과에 있기 전에 기획복지위원회에서 다뤘던 부분인데 그때도 사실 다가치세움소로 이전할 때도 접근성이라든가 교통 이런 청소년들이 참 이런 부분이 어려운 점이 있다고 저희도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고 그러면 이제 안골마을로 이전했을 때 지금 연관된 이런 그걸 다 한 건물에 넣는다는 의미에서는 제가 환영을 하지만 우리가 지금 청학동이나 옥련동을 제외하고는 사실 접근성이 굉장히 어려운 지역이에요, 안골.
이거 차량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굉장히, 안골을 모르는 연수구민도 굉장히 많으세요. 좀 그런 부분에서 아쉽다. 추경에 물론 건물이 이번에 같이 지어지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다가치세움소에 들어갈 때도 이 부분에 접근성에 대해서 계속 위원들이 얘기했던 부분이고 하여간 이 두 사업은 지금 건물이 새로 지어지면서 하여간 그런 어떤 교통적인 그런 문제도 앞으로도 잘 홍보를 많이 해 주시리라 믿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장애인체육회 운영에 어차피 조직을 지금 만들었으니까 우리 장애인에 걸맞은 체육활동을 종목별로도 그렇고 지도자 선정하는 것도 굉장히 어려워요. 사실 이게 시에서도 구에서 장애인체육회를 운영한다?
나는 처음부터 이런 질의를 드렸던 부분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선수 발굴에도 그렇고 장애인들 이게 지금 복지관 위주로 지금 사업들을 계속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 우리 장애인체육대회를 나가도 선수 수급이 안 돼가지고 못 나가는 종목들이 태반이에요.
저는 이걸 20년을 넘게 지켜보고 왔기 때문에 이게 뭐에서부터 잘못됐다는 걸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좀 앞으로 우리가 지원하고 사무국을 하고 인건비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우리 장애인체육회에 대해서, 지금 뭐 여기 보니까 연수구 체육진흥 합동 청사 운영 관리 청사만 이게 합동 관리할 게 아니라 어떤 종목별 우리 장애인체육회나 생활체육회라든가 체육 전반 다 통폐합해도 사실은 큰 지장이 없을 정도예요. 그 정도로 우리 장애인들에 대한 그런 것도 정말 신경을 쓰고 거기에 걸맞게 대우를 하고 그걸 해야 되지만 지금 현실이 이렇습니다. 참 그런 부분에 안타깝다 그런 생각을 하고 여러 가지로 이게 체육과 청소년 같은 이런 그걸 여러 가지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생활체육 회장 그건 어떻게 처리가 잘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