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이렇게 우려되는 부분이 이렇게 뭐냐 하면 어쨌든 우리 팀에서 우리 시에서 발주하는 계약 체결 이전에 계약심사, 일상감사 적법성·타당성 검토까지도 다 하고 또 현장에는 또 시공·감리·품질 분야까지도 감사를 세 분이서 한다라고 하니까 과연 이게 원만한 업무 수행이 되겠냐 이런 거예요. 우리 앞전에 가정행복지원센터에 부실시공 돼서 언론에도 나오고 좀 말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 일을 안 하게끔 해서 우리가 「거제시 불실공사 방지 조례」를 가지고 이렇게 우리 부서에서 하려고 하는데 3명 인력 갖고 과연 이거를 다 잡아낼 수 있고 또 그런 가정행복지원센터 같은 사례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지 않습니까?
좀 심히 우려가 되는데 그렇게 하실 거라고 하니까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어쨌든 이 사업이 여기에는 그 행정에서 건물을 지을 때 주민설명회를 해서 또 그 주민들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조례에도 담아놓았어요. 그러니 이런 여러 가지 절차에 있어서 주민들도 만족을 하고 품질도 최상을 만들어내야 되는 그런 중대한 자리인데 우리 팀은 팀장님 포함해 두 분의 직원분이 과연 이 업무를 수행해 낼까 하는 걱정이 돼서 한번 질의를 한번 해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