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병국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죽도나 봉수산이나 용봉산에 이건 미세먼지 대책으로 볼 수 있진 않다, 누가 봐도. 산림녹지 정책으로 봐야지 이렇게 특위까지 구성해서 군민들이 생각했을 때 “이런 부분이 좀 달라져서 미세먼지에 대해서 행정하고 군의회가 그래도 어느 정도 일처리를 잘했구나.” 하는 그 결과물이 나와야 되거든요.
보면 조금 미심쩍은 부분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말씀하신 대로 악취가 나는 지역이라든지, 또 상지천에서 홍보지구에 가다 보면 그쪽 지역이 축산농가도 많고 또 보령화력도 있잖아요. 거기에 편백나무나 메타세콰이어나 이래서 차단할 수 있는 숲을 홍보지구 해안도로 옆에 쭉 그렇게 조성하면 어떤가 싶은 생각이 애초부터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