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거기 단체가 3개가 있더라고요. 각각의 단체가 3개가 있던데 한 개 단체하고는 공청회를 했는데 나머지 단체들하고도 공청회를 통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기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도장포도 마찬가지이고 한화 벨버디어 앞에 여러 가지 하려고 하고 민원 때문에 안 되고 있는 곳이 많다 아닙니까.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해서, 제가 도장포에 아는 지인이 있어서 거기 갔더니 그분이 반대쪽에 계시는 가봐요. 사업 백지화하면 안 되냐고 그렇게 말씀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다른 동네는 이 정도 사업을 못 따와서 난리인데 어떻게 100억 원이라는 돈을 주는데도 싸워서 그거를 못 쓰나, 이렇게 하고 오기는 왔는데.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해서 갈등을 해소해서 부서도 물론 힘드시겠지만 그런 역할을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