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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242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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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나름대로 큰 호응도 있었고 처음 하다 보니까 지역주민들의 여러 가지 우려도 제기되고 반대도 없지 않아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일에 한 500명 주말에는 1,000~1,500명에 육박하는 이용객들이 많이 찾아서. 저는 긍정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고 이렇게 나름대로 생각은 합니다.

내년에 어떻든 반려동물 동반한 해수욕장 개장을 염두에 두신다면 저는 꼭 평가회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예컨대 저는 둔덕면에 포도 축제가 있었습니다. 그간에 들꽃 코스모스 축제가 있었는데 축제가 비 때문에 꽃이 제대로 개화되지 않는 등의 이유로 또 지역의 소득증대에 직접적으로 결부되지 않는다는 차원에서 주민들이 포도 축제를 제안했고 지난해 평가회를 하는 거 보고 또 올해 평가회를 하는 것을 보고 공무원하고 지역주민들, 포도농가, 기관단체들이 모여서 축제한 이후에 지난해 같은 경우에 이러저러한 문제점으로 해서 장소를 옮겨보자.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서 체험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만들어보자. 이런 것들이 공무원과 하다 보니까 그것이 의견으로 반영되어서 예산으로 연결되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엇보다도 댕수욕장의 성공에 있어서 관건을 지역주민들의 협력, 참여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우려하는 점 또 나름대로 올해 하면서 불편하고 개선되어야 될 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과 공무원들이 한번 모여서 평가회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 개선해야 될 점들을 정책이든 예산으로든 공무원 부서에서 듣고 반영하는 이런 모습들이 주민들에게는 상당한 협력과 호응을 가져올 수 있는 바탕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요. 주민들은 늘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예산만 많이 가져와 달라, 또는 이러이러한 것 한번, 일방적으로 주문만 늘어놓습니다. 결국은 그거를 모여서, 저는 그래서 둔덕 포도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이렇게 개선하고 확대되어지고 주민소득까지 연결되는 바탕에는 모여서 평가하고 주민의 요구들을 공무원들이 잘 경청해서 들어가는 과정이 성공으로 이끈 큰 바탕이 될까 해서 과장님께 한번 꼭 평가회를, 참으로 쉽지 않을 겁니다. 해수욕장 이해관계가 예민하게 있는 점도 있지만 한번 꼭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