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소요 예산이 얼마 이렇게 들 거다라고 이렇게 나와 있으니까 예산이 한 340억 원 정도 나와 있네요. 그리고 부지매입비는 별도니까 부지 매입까지 한다고 만약에 우리가 선호된 땅의 용역조사 끝이 나서 선호된 토지까지 매입을 한다고 하면 그거 한 400~500억 원 정도 넘게 들어갈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좋게 짓고 뭐 멋지게 짓는 거는 누구나 다 그렇게 지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기존에 우리 청소년문화의집 활동이나 이런 거 하는 것도 좀 쏠림현상 때문에 이쪽에 운영이 잘 안 될 수도 있는 거지 않습니까?
다 이쪽에 쏠림현상이 되면. 다른 위원들은 또 우리 면 지역에 있는 청소년들도 접근 가능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그런 곳에 갔으면 좋겠다라고 하지만 뭔가 새롭게 주변 쏠림현상이 일어날 거라고 봅니다. 아주에 있던 청소년들이 앞전에는 옥포 쪽으로 조금 왔다가 지금은 안 오지 않습니까?
옥포로 갈 일이 없지 않습니까? 왜, 청소년들이 놀이시설이나 문화시설이 거기에 있으니까 그쪽으로 가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이용하는 친구들은 한정이 돼 있다고 저는 그리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오는 친구들이 계속 와서 인원수 늘려서 얼마 우리가 이용하고 있다라고 이렇게 업무보고도 받고 하지만 그래서 이게 그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어쨌든 좀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