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하고는 계시네요. 왜냐하면 그 계획에 따라서 진행은 늦어지고 있으나 하고 있다니까 일단은 반갑습니다. 왜냐하면 노력을 안 하고 계시는 듯 해서, 왜냐하면 아동참여단도 구성을 했지만 하필 또 코로나 걸리고 활동이 안 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이해는 되는데 일단은 진행을 하고 있고 그걸 하고자 하고 있다고 이제 과장님이 말씀하시니까 일단 이거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좀 아쉬움이 그런 거예요. 저희 모든 지자체가 무장애도시,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이렇게 좀 인권 도시로 나아가야 된다는 기본적인 생각이 있어서 그중에서 좀 중요한 게 아동친화도시라는 생각이 들고 아동 친화가 되면 사실은 여성친화 이런 것도 다 따라가는 거일 수도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제가 한번 챙겨본다고 말씀을 드린 거고 그럼 내년에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과정들이 진행되는지도 한번 좀 체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좀 잘 챙겨서 진행을 좀 해 주십시오, 우리 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