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저장 강박 같은 경우에는 동의 이런 것도 필요하긴 하지만 이 세대가 완전히 복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세대잖아요. 치워줘도 계속 이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이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저거 청소하고 이런 것만 하지 말고 좀 그게 반복이 안 되려면 그분들이 좀 그냥 얘기를 해서 병원도 좀 데리고 가고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계속 주거환경 정비나 방역은 되는데 그래서 조례에 찾아보았더니 조례에도 그게 있는 거예요. 이런 분들은 정신 건강 회복을 위해서 보건소 등과 연계를 할 수 있다, 지원할 수 있다라는 게 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 이거 말씀드릴 수 있겠다.’ 제가 그러면 한번 그분들 연계해서 청소하고 이런 거는 그때뿐이니 아마 이런 게 가능하면 제가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려서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을 드렸거든요.
조례에도 나와 있고 하니 그분들 동의가 가능하다든지 하면 이 5세대 동의가 되었던 분들은 보건소랑 연계해서 그런 이렇게 좀 진료까지도 가능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회복을 위해서 그것까지도 제가 부탁을 좀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