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그때 당선자 되고 나서 박완수 지사님이 진주를 찾으셨어요. 시에 오셨는데, 시장님하고 오셨을 때 본 위원이 그런 말씀 드렸습니다.
이거는 100% 도비사업이다, 하지만 도는 이제 결국은 농업기술원 이전하고 초전 신도심 자체를 분양하고 그 이익을 농업기술원 이전에 비용으로 충당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결국은 사는 거는 진주시민이 살기 때문에 진주시의 의견을 적극 반영을 해 주시라, 그리고 진주시에서도 제가 청년거리라는 말씀을 좀 드렸어요. 그러니까 적극 검토하겠다 이야기는 하셨고 시장님께서도 굉장히 옆에서 흡족해 하셨는데 이 진행상황들이 알고 보면 결국 우리는 선택의 여지들이나 반영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 늦은 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제가 날짜를 주기적으로 물어본 거는 그전에 미리 사전에 우리가 대응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아니냐, 그리고 지금 초전동에는 새로운 바람이 불 걸로 예상이 됩니다. 하대동도 영향이 미칠 거고요. 그래서 그 전체를 했을 때 청년의 문화거리나 청년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들이 된다면, 그리고 버스노선 자체도 상당히 괜찮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현재 기존에 쓰는 장소 자체는 허브하우스나 이런 기능들을 더 보강해 가지고 그 부지를 더 사용을 해야 될 것으로 저는 사료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보셔 가지고 청년들에게 진주의 문화나 교육에 있어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