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이 원래 시작할 때 있어야 되는데 지금 없거든요. 그 부분은 현장에 가보시게 되면 만약에 거기서 어떤 사건이 발생하게 되면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그 CCTV가 있으므로 해서 예방차원에서 꼭 필요한지를 한번 봐 주시고요.
하나는 최근에 1009호선 일부가 청곡사에서부터 금산 다리 앞쪽까지 개통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1009호선이 개통되고 나니까 어떤 문제가 있느냐면 금산다리에서 넘어가다 보면 사거리 부분에서 교통량이 많아가지고 굉장히 정체가 많이 돼요. 그래서 당분간 주민들은 옛날처럼 전멸등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너무 교통량이 많아 가지고, 옛날에는 불편하지만 서로 서로 잘 갔는데 교차로가 하나 생김으로 해서 출퇴근 시간에 너무 많이 밀린다. 그게 연결이 되어가지고 금산사거리, 옛날에는 금산삼거리였었는데 지금 사거리로 변했거든요. 그 부분도 교통안전공단하고 그다음 경찰서 교통과하고 우리시 교통과하고 아무래도 이쪽에스마트 부분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과하고 연합해가지고 꼭 그 부분에 한번 현장을 가가지고 민원도 청취해보고 개선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원활한 교통소통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