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공보관이 그런 노력으로, 전 직원들의 노력으로 우리시 이미지 제고하는데 최고로 좋은 시절을 맞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역도선수권대회와 K기업가정신 그런 걸 활용해 갖고 이제 중앙 일간지에서도 1면에 나올 정도로 진주시의 국내적인 도시위상은 많이 높아졌다 생각하고, 조금 더 하면 국제적인 도시로도 발돋움할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그게 다 공보관실의 직원들의 노력이고, 물론 시장님을 비롯한 전 공무원들, 그리고 협조해주신 시민들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공보관실의 우리시 공보행태를 보면 뭐하나 아쉬운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재차 칭찬해 드리려고 그러는 게 아니고, 촉석루도 예전에 생각하던 관공서에서 제작하는 공보지 같은 그런 느낌을 탈피해서 아까 설명도 했지만 누구나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매거진 잡지형태로 시정을 알리고 있고 또 시에 드라마 촬영지, 드라마 촬영을 통해서 우리시의 명소를 만들어주고 있고, 우리시에 계시는 훌륭한 분 다큐멘터리 어른 김장하 프로를 보면서 시의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일전에 우연히 유튜브에서 봤는데, 저는 그런 시도도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낚시방송이었던 것 같은데 촉석루하고 유등축제, 그리고 승산마을 소개하면서 하는 프로가 있더라고요. 그런 프로를 통해서도 시를 노출시키는 건 아주 잘 하는 시책이고 사업이었던 것 같다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각적인 그런 채널을 통해 시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좀 더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국제적인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도 고려해봐야 되지 않을까. 물론 시장께서는 유엔 본부 가서 기조연설도 하시고 다가오는 12월에는 인도 동남아 가서 강연도 하시고 한다는 걸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