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기철 의원 발언
위원 홍성군을 알리고 싶다. 담당관님이 오시고 나서 홍보에 대해서 사실 전반적으로 조금 재정비를 하겠다라는 말씀을 여러 번 하셨어요. 그래서 이것도 하나의 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사실 홍성군이 홍보비로 나가는 예산이 굉장히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광천은 알고 서부는 알고 남당리는 알아. 그런데 광천이, 서부가, 남당리가 홍성군에 있는 거는 몰랐다.
그러면 그동안에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됐는데도 개선이 안 됐다란 얘기거든요. 그 부분은 인지하시죠? 조금 전에 서두에 먼저 말씀하셨잖아요.
그렇다면 홍성군 전체의 홍보 계획을 한번 먼저 짜신 다음에 이거를 올해는 예를 들어 방송에 집중할 건지, 아니면 다른 기타 홍보 방식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이번에 추경에 세워줬다는 얘기는 사실은 좀 긴급하게 세워졌는데 이거를 계획성 있게 전반기에 계획을 했다가 이번에 추경에 담아진 건지, 그러니까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서 확정이 될 것 같아서 잡으신 건지 의도를 여쭤보고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