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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2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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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두 군데 업체는 눈치 보고 있지만 2톤까지 해서 자기들도 소각을 하고 싶어 하고요. 그러면 4톤, 2톤, 2톤, 8톤입니다. 하루로 치면 150톤 정도 되고요.

진주에서 나오는 생활쓰레기 자체가 200톤입니다. 그리고 그걸 하기 위해서는 10일에서 30일 사이에 적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또 있어야 되고 그러면 150톤으로 계산했을 때 30일치입니다. 상평동은 쓰레기장이 되는 거죠.

그리고 생활쓰레기는 열효율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관심이 없는 걸로 저는 알고 있고 건축폐기물이라든지 자재라든지 굉장히 혐오스러운 것들이 상평동 일대에 적재가 되어야 되는 상황이고, 그런데 우리는 반대를 하지만 법적으로 봤을 때 지금 그분들하고의 소통을 좀 더 강화할 필요도 저는 있다고 보여지는데 어떻게 판단하실까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