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우리가 자원순환시설을 할 경우에 건물은 지으면 못 옮기니까 그때 당시에 소각장을 만약에 지금 매립되어 있는 근처로 설치를 하는 건 지금 현재로서는 굉장히 좋아 보일 수 있거든요. 왜 그렇느냐 하면 쓰레기차도 잘 들어와 있고 하니까 그러면 소각로를 우리가 만약에 운영을 하게 되면 기존에 낮에는 갖고 온 걸 실을 거고 태울 거고, 아니면 적재를 할 거고, 그러면 적재되어 있는 것들을 수시로 계속 로는 못 끄니까, 그래 가지고 결국은 그걸 나중 되면 쌓여 있는 것들을 다 없앤다라는 접근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국은 그 위치 자체가 깨끗하게 정비가 되는 건데 단순하게 그때 당시에는 여기서 옮기는 것은 가까우니까 거기에 소각장을 설치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거기가 중심센터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24만평이나 되는 부지 자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조차도 지금 들어가야 되는 것이고 그래서 그 용역을 하실 때도 그런 부분들이 반영이 되었을 거라고 저는 판단을 하지만 어떻게 되는지를 좀 여쭈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