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또 계속 중복된 이야기들을 계속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이번에 환경 ESG 경영 관련해 가지고 토론자로 나가 가지고 거기에 발제자분 중에서 했던 말씀이 좀 있으셔서 제가 이렇게 하는데 이걸 한 군데 모우는 것도 중요하고, 이번에 창원시 같은 경우에도 에너지를 생산해서 창원산단에 공급해 가지고, 기사가 있던데 한 370억 정도, 물론 금액을 관에서 돈을 벌자 이런 뜻은 아닙니다만 결국은 주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에 소각장, 가축분뇨, 그 다음 재활용시설들을 넣었을 때 거기에 일자리들은 당연히 그 지역에서 희생했던 분들이 지금 하고는 계시지만 나중에 24만평에 대한 부지, 저희는 생각할 때 20만평 정도는 주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시민들한테 돌려줄 수 있는 거기에 공원이라든지 생태 그런 것들도 있어야 되는 고민들이 필요한데 이게 넣는 것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안 맞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용역결과를 보고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만 주민들하고의 연결할 수 있는 것들을 좀 고민을 해 주셔야 된다. 그리고 그것은 청소과로 넘어가겠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