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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2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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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도로에 가로수에 나무식재 해놓고 흙이 그것만 하더라도 그 오염농도를 줄여 가지고 비점요인을 내려주는데 그런 거는 큰 게 아니라 제가 말씀드리는 건 우리가 대단지 아파트 자체가 지역 내에서 활기를 띠기 위해서, 저는 개인사업자를, 어차피 거기는 환경영향평가는 다 끝났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도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은 우리가 지금 10키로 있는데 원하는 데는 20키로 정도 되었어요.

한 네 군데였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시에서 이걸 당연히 행정절차로 도와드린다고 봐야 되는데 한편으로는 키를 쥐고 여기 줘도 되고 저기 줘도 될 수 있는, 그렇게 되면 오해 산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당연히 환경영향평가에서도 우리 진주시에서는 어떤 그걸 할 때 도시계획을 열어 가지고 거기를 집계했으면 우리는 도와드리면 되는 건데 이게 키로수를 우리가 가지고 있다라는 것 때문에 판문부터 준다, 특정지역은 아닙니다만 그런 쪽은 아니지만 그렇게 했을 때 괜히 직원분들 고생하시고 오해 살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앞으로도 도시계획과에서는 그때 그 이후로 공문을 여섯 차례 발송하셨지 않습니까. 그래도 답이 안 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해마다 이런 것들을 하셔 가지고 미리 예측가능하게 움직여 주실 필요가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