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진주시민들도 참 많은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하는 생각을 제가 했습니다. 몇몇 분이지만 유등축제를 다녀와 보셨나라고 제가 물으니까 “우리는 주말에는 안 나간다. 왜냐하면 외부인들이 오셔서 그렇지 않아도 참 많이 와주셔서 좋은데 우리끼리는 보탤 필요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평일에 가서 충분히 여유롭게 볼 수 있다.”라고 몇 분이 말씀을 하셔서 참 감사하다. 그래서 진짜 한 해, 한 해, 한 해가 우리시에서 준비하는 만큼 우리시민들도 알아주시는구나 그런 감사함을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이 참 많이 발로 뛰는 모습도 봤고, 물론 저희 상임위이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부분을 관찰하면서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도 사실 지역구를 가지고 있으니 음식부스에 가기도 하고 여러 차례 행사가 있어서 현장을 갔습니다. 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참여가 된 것 같습니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