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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노재하 의원 5분자유발언

242회 제7경제관광위원회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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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하 --> 양태석 양태석 --> 김두호 김두호 --> 박명옥 박명옥 --> 김영규 김영규 --> 조대용 조대용 --> 신금자 신금자 --> 이태열 이태열 --> 관련 의안 관련 의안이 없습니다. 제242회 거제시의회(임시회) 경제관광위원회회의록 제7호 거제시의회사무국 일 시 : 2023년 11월 02일 (목) 10시 00분 장 소 : 경제관광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4년 주요업무 보고 가.

문화관광국 소관(농업정책과·농업지원과·농업관광과) 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 주민조례청구(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 수리 심의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4년 주요업무 보고 가.

문화관광국 소관(농업정책과·농업지원과·농업관광과) 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 주민조례청구(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 수리 심의의 건 (10시 02분 개회) ○위원장 이태열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2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경제관광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4년 주요업무 보고 (10시 02분) ○위원장 이태열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농업정책과 소관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397페이지 기본현황으로 저희 농업정책과에는 6개 팀에 2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392페이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및 복지 향상 추진입니다.

농업인 복지증진으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살고 싶은 농촌 구현에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내용으로 농어업인수당 지원 1만 4,000명에 42억 원, 농업인 재해안전공제를 지원 3,000명에 3억 5000만 원, 농어촌진흥기금 50명에 12억 6000만 원,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 9개 마을에2 000만 원, 여성이민자 고향방문 지원 3명에 600만 원, 농가도우미 지원 2명에 1200만 원 등 사업비 58억 4000만 원으로 추진계획입니다. 각 사업별로 시행지침에 따라 신청·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사업비 집행 후에 정산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93페이지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 추진입니다.

시 자체 예산으로 지역주민들의 장기 건의사항과 농촌지역 농로, 구거 정비 등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를 최대한 반영하여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업비는 30억 원 정도 예상하고 있으며 구거, 농로 등 100여 개소로 9개 면에 10개소와 2개 동에 5개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금년 8월에 2024년 당초예산 편성을 위하여 농업기반시설 정비대상을 면·동을 통해 받은 결과 54건에 39억 원이 신청되어 현장확인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12월까지 정비대상을 확정하고 필요 사업비를 당초예산에 편성하여 추진하고 부족분은 추경에 반영하여 장기 미반영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394페이지 동부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위치는 동부면 구천리 381번지 일원 현 동부저수지로 사업기간은 2025년까지 계획을 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12억 원으로 주요 사업내용은 황토 및 칼라콘크리트 산책로와 출렁다리, 목교 설치, 전망대, 경관조명 등을 조성계획입니다. 추진사항 및 계획으로 금년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2024년 1월에 하천 및 저수지 점사용허가를 완료하고 2024년 2월에 1차분 공사를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농업생산기반시설로 저수지 내 수변공원 조성은 본내의 사용 목적으로 볼 수 없어목적 외 사용허가 대상으로 수면 위 데크나 출렁다리 설치는 저수지와 하천의 유지·관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사용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95페이지 농업 생산기반시설 정비입니다. 사업개요로 생활환경 정비사업으로 대상지는 2년 차 사등면, 연초면, 1년 차에 하청면에 가고 각 5억 원씩 15억 원으로 마을기반시설을 정비할 계획이며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은 2억 원으로 거제, 둔덕, 동부면 등에 경지정리지구 내에 추진하고 수리시설 개보수사업은 거제 송곡, 연초면, 연사 등 저수지 5개소에 그라우팅, 여수토 방수로 정비 등 8억 원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준영구 논두렁, 배수로 설치 등 재정지원 지역개발사업에 2억 5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추진사항 및 계획입니다. 금년 말까지 생활환경정비, 기계호경작로 확포장사업 설계용역을 완료하여 2024년 1월에 착공, 영농기 전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96페이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권역단위 거점개발) 추진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계속지구로 거제면, 망치, 구영, 송포마을은 추진 중에 있으며 신규로 금년도에 학동마을이 선정되어 5개소에 345억 원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현황입니다. 5월에 학동권역이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송포, 구영권역은 기본계획 착수와 기본계획 승인이 되었으며 망치권역은 착공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2024년 2월부터 학동권역 기본계획 착수와 송포, 구영권역은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승인 요청하고 거제면 권역과 망치권역은 내년 준공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97페이지 동부면 율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입니다.

위치는 동부면 율포리 32-9번지 외 14필지이며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으로 사업비는 90억 원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양돈 축사 철거 8동에 2,800m²와 1만 1,471m² 토지를 보상 후에 귀농·귀촌실습장, 식물공장, 게스트하우스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추진현황입니다.

금년 6월에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2023년 지방재정투자 도 심사를 완료하였으며 또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거제시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계획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향후계획입니다. 금년 12월에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착수 계획으로 공모사업 선정 시에 우리 시에서 율포지구를 정비 대상지로 선정한 구체적인 선정기준 제시 등 몇 가지 농림축산식품부 조치 요구사항을 잘 반영하여 기본계획 승인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24년 1월부터 토지매입 및 지장물 보상을 시작으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98페이지 안전 축산물 생산 및 친환경 축산업 육성입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축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으로 축사환경 개선과 한우 강화, 양봉농가, 곤충산업 등 신소득 작물을 육성 지원하고 친환경 축산물 생산을 위하여 조사료 확대 생산 공급과 성장기 학생들에게 필요한 필수 영양소 공급을 위하여 학교 우유 급식 등 지원 추진할 계획입니다.

가축방영사업에 축산종합방역소 및 공동방제단 운영과 법정 전염병 예방주사 실시와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한 축산물 취급업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2024년 1월 분야별 보조금 신청 홍보와 지원 대상자를 접수하여 신청 및 정산,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99페이지 반려동물 복합공간 조성 및 운영계획입니다. 위치는 사등면 두동로1길 109번지 일원으로 사업비는 54억 3400만 원으로 주요 사업내용은 반려동물 놀이터, 반려동물 지원센터, 동물보호센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2024년 2월 반려동물 지원센터를 착공하고 반려동물 지원센터와 동물보호센터를 6월까지 준공하여 7월부터 시범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진입도로는 2026년까지 되어있는 공기를 2024년까지 조기준공을 목표로 두고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반려동물 복합공간 운영안은 연중 운영계획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계획이며 시범 운영기간 동안 운영사항을 잘 점검하여 운영의 묘를 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인력은 공무직 등 전체 9명이 상무할 근무계획입니다. 다음 400페이지 공공용지 매입 관련 숲소리공원 연접토지 매입 추진입니다. 위치는 거제면 서상리 산10-2번지에 19필지로 사업비는 약 115억 원 정도로 예상하고 매입 계획면적은 74만 3,178m²이며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파크골프장, 승마장 등 여가, 휴식, 힐링 등 각 기능을 충족하는 체류형 공간 조성을 위하여 추진하였으나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안을 시의회 의결을 득하지 못해 추진할 수 없는 사항으로 아쉬움이 많습니다.

다음 보고 시에는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01페이지 숲소리공원 모노레일 설치 및 운영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사업기간은 2024년까지로 사업비는 22억 원이며 사업내용은 순환식 모노레일 1km와 정비소 및 승하차장을 설치하고 내장형 배터리식 승용대차(14인승) 2대가 되겠습니다. 추진사항입니다. 당초계획보다 추진이 지원된 감이 있으나 11월 중 으로 궤도 설계안전도 검사 및 궤도사업 허가와 동시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입니다. 모노레일 운행 시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책 마련을 위하여 안전관리 책임자 의무 배치로 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모노레일 운영·이용 관리에 대한 지침이 마련되어있지 않습니다. 원활한 관리를 위하여 매뉴얼 및 운영 조례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2024년 6월 중으로 안전관리 책임자 및 매표소 안전요원 등 6명을 채용하여 시험운행을 거쳐 8월부터 시범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십시오.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조대용 위원 소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특히 우리 농업정책과 현장에서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는 걸로 알고 있고 하여튼 과장님도 그렇고 농업정책, 농업지원, 농업관광 현장에서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장님 특별히 스트레스 검사를 해보십시오, 직원들. 내가 다른 국장님들한테 다 이야기했는데 스트레스 검사를 해서 어떤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지 그거를 좀 소장님 답변해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윤복 현장에서 스트레스 안 받는 업무가 있겠습니까마는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습니다.

다만 직원들이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니까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게 스트레스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윤복 그래서 저희들이 치유농업도 관장하고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굳이 스트레스 체크까지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잘하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아니, 스트레스 체크라는 게 다른 게 있습니까? 설문조사 하는 게 있다니까요.

간단하게 하는 게 있다니까요. 다른 국장님들은 서로 하려고 이야기하는데 우리 소장님은 직원들이 불쌍하지도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윤복 그만큼 직원들이 대처를 잘한다는 말입니다. ○ 조대용 위원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요.

현장에서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조사를 해봐 보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윤복 알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교통과부터 해서 전체적으로 해보라고 했거든요.

거제시 공무원 1,300명 대상으로 다 해야 됩니다. 그러나 기피하거나 현장에 계신 분들은 다른 업무보다 두 배, 세 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아서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윤복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행정과에서 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하니까 그 부분 충분히 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조대용 위원 그렇게 해주십시오. 392페이지 봅시다.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및 복지 향상인데 밑에는 농어업이라고 되어있고 이거는 ‘어’ 자를 넣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타이틀에.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밑은 맞는데 위에 큰 틀은 사실은 저희들이 농업정책과이다 보니까 ‘어’ 자를 뺐고 밑에 소규모 각론에서는 농어업인 수당이라든지 이런 지원은 그거는 당연히 ‘어’ 자가 들어가야 되는 게 맞습니다. ○ 조대용 위원 수산과에서 안 하고 이거를 어업에서, 안 맞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수당 자체는 그렇게 많이, 저희들이 제일 많고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 조대용 위원 어쨌든 이게 수산과로 떼주시던지, 그래서 실수령하시는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그 말씀을 드리고. 393페이지도 마찬가지 소규모 농업 기반시설 정비 추진하는 것도 주로 농로, 배수로 이런 거니까 결국 이런 것들이 이것도 마찬가지이고 농노 배수로 이런 거니까 결국 이런 것들이 잘 정비가 되어야 홍수나 이런 게 났을 때 범람하거나 이런 거를 막는 그런 역할도 하는 거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맞습니다. ○ 조대용 위원 364페이지 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나는 여기서 보고 12억 원인데 이 돈 가지고 출렁다리까지 설치는 한다?

이게 설명해봐 주십시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지금 어제 지역 주민설명회를 했는데 사실상 이 돈이 공모사업으로 실시하는 것도 아니고 순수 시비로 하다 보니까 지역의 주민들은 큰 그림을 요구하고 있지만 사실상 당장 해야 될 사항을 봐서 이 규모에 맞추다 보니까 출렁다리가 사실상 엄청 긴 게 아니고 하천만 건너는 30m짜리 출렁다리가 돼서 형식은 출렁다리이지만 관광이나 이런 이용은 하기는 어려운 그런 사항입니다. ○ 조대용 위원 출렁다리라고 하면 우리가 말하는 그렇게, 다른 용어가 없을까요? 30m이면 좋은 용어.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형식이 출렁다리 형식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면 30m짜리 출렁다리, 300m짜리 출렁다리 이런 식으로 내용이 다 출렁다리네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목교도 있고 거두교도 있고 이런 데 여기에 설치되는 거는 출렁다리 형식으로 설치됩니다. ○ 조대용 위원 확실히 출렁출렁합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렇습니다. ○ 조대용 위원 확실히?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 조대용 위원 흔들흔들하고 출렁출렁하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 조대용 위원 그래서 나는 12억 원 가지고 이거 다 되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397페이지 봅시다.

동부면 율포지구 농촌공간정비 사업인가, 여기 스마트팜이라는 게 있어서 제가 여쭈어보겠습니다. 지금 스마트팜은 거제에는 하나도 없다면서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지금 거의 없는 사항입니다. ○ 조대용 위원 이게 요즘 대세인 모양인데, 해외에서도 그렇고.

이거 활성화를 시켜보려고 90억 원 해서 해보려고 하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이게 목적은 있는 축사가 워낙 오염지역, 지역주민들에게 불편을 많이 주고 하다 보니까 그거를 철거한 후 귀농귀촌센터하고 같이해서 저희들이 공모사업을 신청할 때는 그렇게 신청한 사항입니다. ○ 조대용 위원 아주 이거는 좋은 거라 말씀드리는데 해외 수출하려면 스마트팜 아니면 요새 수출 못 한답니다, 앞으로.

그리고 이거는 상위 1%들만, 해외에서도 상위 1%들만 찾는 고부가가치가 될 수 있다고 하니까 이게 존경하는 안석봉 위원님이 조례한 거 맞죠? 맞습니다. 나중에 찾아보십시오.

그래서 이게 엄청나게 예산이 많이 들어간답니다. 스마트팜 농업기술을 접목하려면 그러나 우리가 최고의 어떤 수출 상품을 만들어내려고 하면 스마트팜 농업기술을 이용해서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우리 거제시가 버섯의 원산지라고 할 정도로 버섯이 많이 난다고 하는데 무엇이든지 버섯뿐만 아니고 고부가가치를 낼 수 있고 그런 수출에 연관성을 지어서 이거는 90억 원이 아니라 900억 원 들여서 해야 돼요. 399페이지 한번 봅시다.

이것도 54억 원이네요. 이거는 어쨌든 반려동물하고 이런 것들도 아주 이슈화가 많이 되고 있으니까 부실공사, 무엇이든지 부실공사 안 나게 잘해주시고. 이거 400페이지입니다.

이게 아까 말씀대로 숲소리공원 연접토지 매입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게 한 번 더 말씀해주십시오. 이거 살려야 되는데 뭐가 어떻게 됐다고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지금 지난 10월 26일 의회에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거수 결과 찬성 두 분, 반대 세 분, 기권 두 분 이렇게 돼서 부결이 된 그런 사항입니다. ○ 조대용 위원 그쪽 상임위에서 부결이 되면 살리지 못 합니까? 본회의장에는 안 돼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이거는 본회의상에서는 할 수 없고 하려면 재공유재산심의를 요청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 조대용 위원 요청을 언제 또 할 수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12월 본회의에 하려고 합니다. ○ 조대용 위원 그때 꼭 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안 그래도 매립 아니면 산 미는 거 말고는 공간 확보하기가 힘든데 이거는 지금 숲소리공원 연접토지 매입이라는 것은 여기에 파크골프장도 들어가네요? 거제면에서 숙원사업이고 파크골프장하고 휴식, 힐링, 체험 공간 조성, 승마 관련 사업 아주 중요한 이거를 반대를 한다? 시장님하고 합의해서는 해보겠다는 아닙니까?

과장님 혼자 생각이에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아닙니다. 그거는 방침을 득한 거 맞고요.

그래서 하여튼 그때 반대 의견 중에 나온 이야기가 한·아세안 국가정원이 여기 조성하는 동부에 설치되는데 저희들 계획이 인근에 여기가 거제면이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거기도 앞으로 조성되면 사업비가 거의 200억 원 못 되게끔 들어가는데 사실상 여기가 면적이 거기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과연 이 예산이 어디서 나올 거냐, 그런 우려하는 의견도 많이 있었습니다. ○ 조대용 위원 빚을 내서라도 해야죠.

제가 한·아세안 그 과에도 400억 원 만들라고 했어요. 아니, 확장해야 될 거 아니에요? 미리 닦아놔야 됩니다.

나중에 이래서 더 땅값 비싸지면 어떻게 하려고 그럽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래서 보완을 해서 재심의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 조대용 위원 무조건 하세요.

이거 115억 원 말고 더 한 번에 당길 수 있으면 확정해서 이빠이 사놔야 됩니다. 다 나중에 한·아세아 국가정원이 지금은 2000억 원이지만 나중에 2조, 5조, 7조까지 쭉 확장해서 그렇게 작전을 미리 짜놔야 되는 거예요. 꼭 하셔야 됩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알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다음에 401페이지 숲소리공원 모노레일 설치, 이것도 22억 원인데.

향후계획에 보니까 이거 다 할겁니까? 확실하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지금 거의 진행을, 늦어도 현재 올해 안에는 착공을 하려고 계획해서 행정행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조대용 위원 과장님 이렇습니다.

원래 거제시를, 그러니까 한 지자체를 발전시키고 하는 거는 한 사람의 공무원이면 됩니다. 무조건 이거는 확장해서 숲소리공원 연접토지 매입하는 거, 나중에 후회한다니까요. 똑같은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도 앞에 의장이나 이런 분들이 다 그 부지를 안 사놨으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똑같은 거예요. 책임지고 무조건 더 확장할 수 있게끔 몇백억 원 더 넣어서 확장해서 처음에 딱 구입할 때 욕은 딱 한 번 들어먹으면 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김영규 위원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현황에 보니까 기타 인력으로 공무직이랑 기간직이 많이 있습니다. 전에 한번 이런저런 말씀을 하시면서 이렇게 다 기입을 해주셔서 한눈에 보이는 게 마음에 들고 팀별로 공무직 다 한 분씩 이렇게 들어가 계시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유기동물보호소하고만 있고 나머지는 기간제입니다, 공무직이 아니고. ○ 김영규 위원 그러면 공무직은 한 분이고 기간제는 16명이 되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 김영규 위원 보니까 농업정책에는 농어촌민박, 농업기반에는 또 농업기반, 농촌개발에는 농촌인력중개, 축산가축방역에는 가축방역소 네 분, 동물복지에는 유기동물보호소 다섯 분, 숲소리공원에 네 분, 이렇게 들어가 계시네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농업정책팀에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및 복지 향상에 대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비가 58.48억 원이 다 시비는 아니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국고부터 시작해서 융자까지 다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자부담도 일부 들어가 있는 거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보험료 같은 경우에는 자부담이 일부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사업내용이 대부분 작년이랑 비슷한데 농어촌진흥기금하고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이 이름이 바뀐 겁니까?

두 개가 새로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바뀐 것은 아니고요. 있던 사업입니다. ○ 김영규 위원 작년에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에 계획은 9개였는데 8개 이렇게 되어있는데 한 군데가 왜 빠졌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2022년도는 8개가 맞고요. 2023년도는 9개입니다. ○ 김영규 위원 계속 그렇게 9개로 가고 있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이거는 저희들이 정하는 게 아니고 도에서 급식 대상 마을을 개소 수를 정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393페이지 보겠습니다.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 관련해서 옛날에 생산기반시설 분리가 됐습니까? 395페이지에 분리해서 따로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맞습니다. ○ 김영규 위원 왜 따로 분리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하고 농업기반, 국·도비가 수반되는 사업이고요.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은 순수 시비로 추진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도 시비 아닙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거는 일부 시비가 있고요.

다 국·도비가 수반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동부저수지 수변공원 관련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가 12억 원이 들어갑니다. 순수 시비로만 들어가고 황토, 칼라콘크리트 포장이 있는데 부분별로 별도로 들어가게 됩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이게 차가 다녀야 될 공간은 칼라콘크리트를 하고요.

순수한 인도는 향토 맨발길을 조성할 그런 계획입니다. ○ 김영규 위원 맨발걷기를 관련해서 조성이 될 예정이네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 김영규 위원 실시설계 끝났으니까 자료를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완료가 되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10월에 완료인데 안 끝났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아직 종료가 안 됐습니다. ○ 김영규 위원 막바지 하고 계신가 봅니다.

목교를 설치하게 되어있는데 목교 관련해서 유지관리에 나중에 지장이 있지 않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래서 목교 같은, 결국 데크길과 비슷한데 일반 데크로 하는 게 아니고 세라믹으로 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길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최대한 유지보수비가 안 들어가고 할 수 있는 방법이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39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농업 생산기반시설이 상당히 많이 되어있는데 생활환경정비(정주기반확충)이 작년에 10개소죠? 10개소에서 올해는 몇 개가 됩니까? 아직 확정이 안 된 거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이거는 해마다 누계로 계속 연장해서 각 면에 2년씩 하다 보니까 계속 연장돼서 누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작년에 완료된 게 남부면, 거제면, 둔덕면이 완료가 됐죠?

감사자료에서는 거기까지가 된 걸로 되어있고 그러면 하청이 1년 차로.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올해부터 1년 차로 들어갈 겁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기계화경작로도 지난번에 거제, 둔덕, 동부 했고 수리시설 개보수도 산태골, 연중, 지적 이렇게 했었네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맞습니다. ○ 김영규 위원 396페이지 권역단위 거점개발 관련해서 관련된 것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송포 권역하고 구영 권역이 진행 중인데 구영 권역은 기본계획이 승인이 완료가 됐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됐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거는 나중에 자료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송포 권역 관련해서는 청년 어촌워케이션부터 시작해서 경로당 리모델링 등등이 있는데 현재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위수탁을 맡아서 하고 있는 거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맞습니다. ○ 김영규 위원 용역을 하면서 주민하고 용역하고 일부 회의를 수시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수시로 역량강화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회의 관련해서 주민들이 담고 싶어하는 내용이 잘 안 들어간다, 이런 이야기가 들립니다.

언제 회의를 할 때 저를 불러주십시오. 같이 가서 송포 주민들하고 그 내용이 자연스럽게 반영될 수 있게 같이 협의를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숲소리 공원 모노레일 관련 401페이지 보겠습니다.

우리가 관리사무소, 도토리 놀이터, 양떼목장 관리사무소 이렇게 돌아오는 구조입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 내장형 배터리 관련해서 검토가 충분히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해양관광개발공사 포로수용소에서 불이 났지 않습니까? 타입이 다른 타입입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지금 거기하고는 비슷하다고 해야 되나, 제가 직접 제천에 견학을 가서 봤는데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하고 소장님하고도 상담을 하니까 내장형 배터리가 우리 거제시에는 이동 공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제일 좋다고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아마 배터리 관련해서 안전 관련된 거는 체크를 잘 해주셔야 되고 내구연한 이런 것도 반드시 체크를 하셔서 일정 기간이 되면 갈 수 있는 그런 제도를 만들어놨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궤도 설계 관련해서도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까 안전 관련해서 밑에서도 지침이 없고 매뉴얼하고 운영 조례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으니 거기 관련해서도 협의를 해서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태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양태석 위원 국장님,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지역구로 와서 일 열심히 하시니까 너무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393페이지 보심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 하시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 양태석 위원 그게 저희들도 보니까 저희 지역구에도 많이 있는데 지난번에도 내가 가서 내간리하고 부탁드렸는데 잘 좀 챙겨서 진행 잘 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알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394페이지에 동부저수지는 포장하고 이렇게 해서 500m하고 출렁다리 30m 하는데 동부면저수지 형태가 우리나라 지도 비슷하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처음 듣습니다. ○ 양태석 위원 저는 그런 이야기들은 적이 있어서 그 부분에 12억 원 정도 가지고 사업을 해서 내가 볼 때 턱없이 부족한 것 같아요.

저희 거제시에서 데크사업을 지양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사실 동부저수지 같은 경우는 제대로 하려면 제 생각에는 둘레길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그거를 하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해서 우선적으로 이렇게라도 하니까 너무 좋은 소식인 것 같아요. 동부면 쪽에는 사실 케이블카하고 이런 거 빼고 나면 사실 시민들이 걷고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은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할 때 아직까지 절차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다른 지역보다 조금 개발이 뒤떨어지는 동부면 잘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알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다음에 율포지구 여기에는 아직 매입을 안 했네요?

내년부터 합니까? 1월부터?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지금은 기본계획을 아직 착수를 못 했습니다.

이번에 성립 전 예산을 편성해서 그 예산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내년부터 매입할 계획입니다. ○ 양태석 위원 양돈 사업하시는 분은 동의는 다 끝났고 이거 아주 율포 계시는 분들이 현수막 붙이고 해서 시끄러웠는데 해결이 잘 된 거 같습니다. 시장님 들어오셔서 이거는 잘 협의를 해서 잘하신 것 같아요.

잘 추진해서 저희 지역에 있는, 여기도 동부면인데 조금 무리가 없이 여러 가지 하는 거 보니까 많네요. 귀농·귀촌 스마트팜 이런 거 만들고 하니까. 잘 좀 해서 동부면 면민들 좋은 일 많이 생기게 해주십시오. 399페이지에 반려동물 여기는 추가로 건물을 짓고 있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그렇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 옆에 보니까 땅을 파놓고 건물을 올리고 있던데 진입로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진입로는 일부 보상을 해서 중간중간에 한전주 이설을 하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되면 바로 내년 중에 전체를 마무리하려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 앞에 보면 고물상이 하나 있지 않습니까? 거기 하면 별문제가 없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현재까지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저희들 측량하고 매입한 부분까지 저희들이 다. ○ 양태석 위원 가니까 양이 엄청나던데 거기. 근데 그분도 거기 오랫동안 고물상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 분쟁이 있는가 싶어서 제가 여쭈어보는데.

반려동물은 해마다 많이 늘어납니까? 어떻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지금 우리나라 반려인구가 1000만이라고. ○ 양태석 위원 제가 질의하고 싶은 거는 내가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예를 들어서 휴가철 와서, 다른 지역에서 와서 버리고 가지 않습니까?

그런 추세가 늘어나나 이 말씀입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거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요. 그거는 사항이 앞으로도 반려동물 인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유기동물은 많이 생길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양태석 위원 근데 이게 걱정입니다.

저도 큰 개를 세 마리나 키우고 있는데 이게 주택에 살다가 예를 들어 아파트 이사 가면 그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내가 개를 키우다가 이 개를 키울 사정이 안 되면 거기에 갖다 맡길 수도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맡기는 거는. ○ 양태석 위원 맡기는 게 아니고 그냥 양도양수하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거는 안 됩니다.

저희들은 하고 있는 것들은 유기견만. ○ 양태석 위원 그러니까 이게 보통 사람들이 주택에 살다가 아파트로 가면 세 마리 못 키우고 저를 예를 들면 한 마리 정도는 데려갈 수 있겠지만 두 마리는 다 데려가기는 힘들거든요. 이런 일이 앞으로 많이 생길 거예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만약에 맡기게 된다면 유기동물보호센터 운영을 못 합니다, 워낙 많아서. ○ 양태석 위원 이게 앞으로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우리 지역에 있는 유기견이 생기지 않도록 사실 다니면 이게 사람 한번씩 물고 이러면 시끄러워지고 하니까 이런 부분도 잘 관리돼야 될 것 같아요. 어쨌든 강 국장님을 비롯해서 세 분 과장님 계시는데 팀장님 비롯해서 너무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저도 지역구가 거기라 한 번씩 들르는데 어쨌든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열심히 거제시를 위해서 힘 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양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신금자 위원 과장님 393페이지 이번에 과에서 이사하고 국장님을 비롯해서 이사하고 장단점이 있어요, 이사할 때. 처음에 힘든 일도 있었을 거고 섬꽃축제가 이어졌고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 추진이 100곳인데 100곳의 리스트가 다 있습니까? 아니면 추측으로?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동안 저희들이 올라와서 처리를 못하고 있는 거, 이번에도 받은 거, 지금도 계속 올라오고 있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주민참여예산제 가서 떨어진 거, 누적이 되어오다 보니까 굉장히 많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현장확인을 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게 토지 소유자 동의가 돼야 되는 부분도 이런 거 파악해서 전체적으로 하면 올해 안에 목표가 100건 정도 해야 되지 않겠나,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 신금자 위원 100건을 갖다가 각 면에서 추천받는 것도 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거의 면에서 다 추천을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 신금자 위원 면에 각자가 우선순위가 있으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면장한테 대상을 받아서 추진합니다. ○ 신금자 위원 아직 완전히 리스트 받은 것은 없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거의 들어온 거는 일부, 하여튼 들어온 것은 있습니다. ○ 신금자 위원 알겠습니다.

뒤에 394페이지 동부저수지에 수변공원을 조성한다고 했는데 저수지 외곽을 어느 방향에 더 공원을 예쁘게 할 겁니까? 조감도 나왔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가조감도는 나왔고요.

전체 저수지를 두르는 것은 아니고요. 연담 쪽에 있는데 거기는 농어촌공사 땅인데 주차를 할 수 있는 일부 공간도 있고 거기 포토존도 있고 이렇게 해서 그쪽 부분만 일부를 하려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 신금자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가 저도 이번에 손님이 와서 직접 오리를 탔어요.

물이 많이 들었으니까 굉장히 좋더라고요. 어른들은 안 좋을지 몰라도 아이들한테는 굉장히 좋고. 나뭇가지를 만져가면서 물이 굉장히 좋아서 했었는데 거기하고 그거를 타고 케이블카로 갔어요.

연계시키는 게 참 좋더라고요. 케이블카만 타러가는 것도 그렇고 오리를 타고 케이블카를 가고 코스를 그렇게 잡으면 좋은데 왼쪽에 정원이 있잖아요. 그것도 잘 관리를 해서를 거기 들리고, 거기 들리고, 거기 들리면 코스가 될 것 같은데 그거 한번 조금 권장을 하시든지 그렇게 해서 여행코스를 잡아주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기 동부저수지가 그렇게 꾸며놓으면 연계가 될 거예요. 그래서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397페이지 율포 어쩌다 보니까 양태석 위원님하고 나하고 질의가 중복되는데 동부면 율포지역 그거는 착수로부터 3년이 돼야 완공이 되네요?

보니까. 착수가 2024년 12월이면 착공이 되면 27년까지 하면 3년이 걸린다, 그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맞습니다. ○ 신금자 위원 지금은 5개년 계획이고 이게 5개년 계획을 해서 국비를 타서 시비하고 플러스해서 하면 그 예산이 제때 내려옵니까?

이런 일이 많았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까지는 국비가 지연이 됐다든지 이런 거는 없었고요. 여기 가장 중요한 게 저희들이 승인받을 때 얼마만큼 빨리 기본계획을 승인을 빨리 받느냐, 그게 급선무입니다. ○ 신금자 위원 이게 축사라 안 그래도 지저분하더라고요, 그 마을이.

하수종말처리장도 곧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환경적으로 정비가 잘 되는 거 같습니다. 많이 노력해 주시고.

숲소리공원 토지가 지금 아까 책에는 안 나와 있는데 과장님께서 평방미터를 말씀하셨거든요. 따라 적지 못 했는데 책에는 평방미터가 안 나왔어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400페이지에. ○ 신금자 위원 400페이지에 평방미터 어디에 있어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사업개요에 사업량에 있습니다. ○ 신금자 위원 평방미터 얼마입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74만 3,178m². ○ 신금자 위원 그러면 평수로 얼마나 됩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평수로 하면 22만 5,000평쯤 됩니다. ○ 신금자 위원 22만 평이 되는데 지수가 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맞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지주가 한 사람이 아니고 지주가 법인 하나에 나머지 개인이 두 분 정도 있고 국가 땅이 조금 있고 그렇습니다. ○ 신금자 위원 지주가 한 사람이라고 해서 사기 좋다고 하는데 ‘거제파크골프는 어쩔 거고?’ 하니까 거기 제가 들은 대로는 모노레일을 해서 모노레일을 타고 가서 파크골프를 할 거다, 맞습니까?

만일 땅이 사지면.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땅이 사지면 파크골프장 앞에까지 들어가는 주차장이 별도로 만들어집니다. 거기에 주차할 수 있는 게 140대 정도를 할 수 있는. ○ 신금자 위원 아니, 그래서 주차를 대고 모노레일 타고 가서 파크골프를 하고 내려와야 됩니까?

내 말은. 만일에 사게 되면, 땅을.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아뇨, 바로 차가 거기까지 가게끔 진입도로를 별도로 만듭니다. ○ 신금자 위원 그래서 저도 땅을 사려고 해도 지주가 많아서 어렵거든요, 하려고 하면.

간편하기는 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게 과장님 아시다시피 국장님도 아시지만 이게 스포츠파크가 거기로 가면서 옛날에 김한겸 시장 있을 때부터 스포츠파크가 자리로 잡으면서 거기가 엄청나게 변했어요. 농지를 사고 이렇게 변했는데 이것을 내가 생각할 때는, 거제시 전체를 생각할 때는 너무 그쪽에 비율이 많아진다. 땅이 시 소유가 많아지고 만일에 그런 것이 독봉산이 있었더라면, 제가 항상 그런 생각이에요.

독봉산에 먼저 시작을 그렇게 했더라면 아주, 옥포, 고현 아주 이렇게 많이 해서 좋은 시청도 갈 수가 있고 그렇지 않나, 하는 그런 꿈을 저는 많이 꾸고 사는 사람 중 하나인데 물론 숲소리공원 해서 거기 승마장도 만들고 우리가 땅이 많이 부족하니 좋은데 그쪽에 계룡산 저쪽을 다 이렇게 사지는 것 같더라고요. 저쪽은 계룡산이고 계룡산 거제면 쪽으로 다 사지는 것 같은데 22만 평이니까 그 정도 안 되겠습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땅이 필요하기는 하고 사기도 용이하고 파크골프장도 필요하고 한데 우리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데 너무 그쪽에 많이 치중되지 않나, 항상 제가 그렇게 생각하고 내가 여기 살아서가 아닙니다.

거제시 전체적으로 볼 때 현재 진행한 것은 거기가 땅값이 싸니까 또 우리가 구입하기가 좋으니까, 농지고 이렇게 해서 했는데. 또 농지 들어가는 입구에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테니스장이니 다 하려고 하니까.

타운을 만든 것은 좋지만 너무 이쪽에는 땅값이 비싸다고 해서 소외되어있는 그런 현상이니까 그런 것도 우리 과장님이 참고하시고 제가 이거 사지 말자고 하는 것은 아니고 현재 상황이 조금, 냉정하게 판단을 하면 좀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거제시 전체가. 누가 잘잘못을 떠나서 우리도 승인해줬기 때문에 산 것인데 그런 부분들 고민해주시고. 마냥 거기만 연계해서 하는 것도 좋은데 그런 고민이 시의원으로서 많이 됩니다.

과장님 그렇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신금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김두호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01페이지 모노레일 앞 번에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모노레일 화재가 나서 위원회에서 가서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 화재가 발생하고 이런 부분을 직원들이 퇴근하고 나면 관리를 할 수 없으니까 아예 거기 CCTV 달아서 관제센터에 연결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는데 여기도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관제센터로 CCTV가 연결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숲소리공원 연접토지 이거하고 숲소리공원하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유적공원 모노레일이 계룡산 정상부에서 다시 내려가는데 너무 밋밋해요, 자체가 바다도 잘 안 보이고. 저는 오히려 숲소리공원 모노레일 설치해놨는데 여기까지도 모노레일 형태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만약에 이 연접토지를 사면 이 연접토지에서부터 우리 농업개발원까지도 케이블카가 됐든 어떤 형태로 가는 이동수단이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아까 동부저수지 이야기하시는데 그 부분 혹시 논산 탑정호 가보셨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안 가봤습니다. ○ 김두호 위원 가보세요.

규모는 다르지만 상당히 잘해놨더라고요. 가서 한번, 전체적인 그림이 있습니까? 동부저수지 관련해서.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지금 저희들이 12억 원을 가지고 추진할 것은 조만간에 완료가 다 됩니다. ○ 김두호 위원 큰 거는 안 해봤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동부저수지 진짜 관광자원으로, 사실상 농업정책과에서 해야 되는 그것도 의문이고요. ○ 김두호 위원 그렇죠.

일단 탑정호를 가보세요. 시간이 되면 가보시고 저도 노재하 위원님하고 다녀왔는데, 앞 번 8대 시의회 의원님들하고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저는 농업개발원까지, 지금 노자산 케이블카가 있는데 노자산 케이블카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크게 수익이 안 나고 많이 안 오잖아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케이블카가 동부저수지를 통해서 농업개발원까지 와야 된다고 생각하고 한·아세안 국가정원 쪽에서 한 번 서고 이렇게 해서. 왜 그렇냐면 그쪽에는 주차장을 많이 만들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은 체류형 관광이 되려면 그러한 형태로 연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우리가 바나힐 갔다 왔는데 30분, 40분 케이블카를 타고 가더라고요. 대규모로 돈이 들기는 들겠지만 향후 우리가 도로를 개설하고 주차장을 내는 것보다는 오히려 거점에 차를 대고 관광객들이 그렇게 이동하는 게 거제관광 입장에서 우리가 풍광이 좋고 바다가 보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게 더 좋을 수가 있다.

우리가 도장포나 해금강까지 가려고 하면 터널을 통해 가거나 아니면 도로를 직선화할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을 못 보여주는 형태가 되다 보니까 오히려 나는 그렇게 가는 게 맞고. 그리고 노자산 케이블카하고 만약에 다 연결되어지면 도장포나 해금강까지는 우리가 국립공원에서 제척해서 우리가 케이블카나 이런 거를 해보려고 했는데 못 됐어요. 이렇게 연결이 되면 제 생각에는 국립공원시설로 궤도를 해서 연결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해금강까지 굳이 직선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시간도 그렇게 많이 안 들 거고 바다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거제의 큰 관광 밑그림으로 보면 그게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와서 사람들이 체류하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데는 농업개발원 일대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숲소리공원 연접토지도 이런 형태로 방향을 잡는 게 좋지 않나.

지금 보면 그냥 파크골프장, 휴식, 힐링 이렇게 해놓으니까 부결된 거 아닙니까, 행복위에서. 그래서 그런 방향을 잡아보시라는 겁니다. 개발공사에도 말씀을 드릴 텐데 제가 고민해보니까 우리가 도로 닦고 주차장하고 이런 거 거의 국립공원지역을 훼손할 수밖에 없는데, 남부 쪽에 가게 되면.

그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오히려 제 생각에는 궤도, 케이블카 형식으로 가는 게 하나의 거제가 가지고 있는 자연풍광을 관광객들이 향유하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형식으로 연접토지도 활용하고 우리 숲소리공원 모노레일이도 우리가 계룡산 정상에 와 있는 모노레일이 거기까지 내려와서 타고 거기서 또 숲소리공원 일대 부지에서 농업개발원으로 가는 방법도 해놓으면 오면 만약에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차를 대고 출발했다고 그러면 거의 하루를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이렇게 되면 체류형 관광이 될 수도 있고 돈을 쓰고 갈 수밖에 없는데 우리가 체류가 안 되니까 그냥 왔다가 그냥 가시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박명옥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92페이지에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2명, 1200만 원 이렇게 되어져 있거든요.

여기 여성농업인이 출산을 하면 도우미 해주는 그 사업 맞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맞습니다. ○ 박명옥 위원 이게 계속 지속되어오던 이런 사업이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맞습니다. ○ 박명옥 위원 혹시 지난해에 어떻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올해 금년도에 두 명이 사등하고 거제면하고 그게 출생이 있어서 하면 1년에 한도가 90일까지 할 수 있거든요. ○ 박명옥 위원 법에 의해서 저희가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렇습니다. ○ 박명옥 위원 저희 거제시에는 관련해서 지원조례는 아직 없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국비로 지원을 받다 보니까, 도비사업으로 지원을 받다 보니까. ○ 박명옥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선착순이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선착순이 아니고 사실상 출산율이 농업인들이 면에서 출산이 거의 안 되기 때문에 거의 두 분 정도 맞추기도 힘든데 올해도 천만다행으로 맞춰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 박명옥 위원 그래서 이런 좋은 정책이 있다는 것, 홍보도 많이 해주십시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알겠습니다. ○ 박명옥 위원 398페이지에 다 잘 아시다시피 국내에 소 럼피스킨병입니까.

많이 퍼져서 전국에 많은 사례가 있고 경남에서도 처음 확진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 거제시도 관련해서 백신을 접종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저희들이 어제 새벽 두 시에 백신을 공급을 받아서 여섯 시부터 했는데 저희들이 대상이 2,557두 중에 825두를 해서 어제 하루만 38% 정도 접종을 했습니다. ○ 박명옥 위원 앞으로 100% 다 접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원래 10일까지 계획을 하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이번 주까지 마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박명옥 위원 차질 없이 잘해서 우리 거제시 관내는 이런 사례가 없었으면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 옆에 반려동물 관련해서 이번에 섬꽃축제 가니까 유기견보호소 부스 운영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담당 팀장님하고 직원분들하고 관계자분들하고 수고를 많이 하시던데 굉장히 인기가 많더라고요, 그 부스가요. 그래서 홍보도 많이 될 것 같고 이왕이면 입양도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혹시 입양을 한 그런 사례는 있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현재까지는 없고 만지기는 열심히 만집니다. ○ 박명옥 위원 특히 이쁜 애들을 데리고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두 마리 정도 있던데 걔들이 계속 매일 옵니까? 아니면 바꿔가면서 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바꾸면서. ○ 박명옥 위원 너무 스트레스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제가 말씀드리고 하여튼 홍보도 많이 되고 이런 걸 계기로 해서 입양도 많이 되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박명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노재하 위원 앞서 많은 분들이 질의도 있었지만 394쪽 동부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 농업정책과보다는 관광과가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도 있었습니다, 과장님.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맞습니다. ○ 노재하 위원 규모나 예산이 너무 적지 않느냐, 이런 말씀도 있었고요.

이게 제 기억으로는 20년에서 21년 사이에 거제시 관광과에서 동부저수지 관련해서 관광단지 형태의 용역도 수립했습니다. 당시 80억 원에서 130억 원으로 해서 민자나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을 갖고 용역도 했지만 사실상 민간투자의 불확실성 공모에서 있어서 선정에 어려운 점, 이렇게 해서 미루어졌던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어떻든 여기에 저수지를 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잖아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맞습니다. ○ 노재하 위원 그러면 사용허가를 받는 데는 크게 하천 점사용허가나 받는 데에 크게 무리는 없으시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현재까지 협의는 다 완료했습니다. ○ 노재하 위원 저는 파노라마 케이블카가 이렇게 설치가 되어지고 그다음에 정글돔 이렇게 되어지면서 그 중간에 동부면에 체험시설이 들어서는 것이 적절하다.

이런 시의 판단에 특히나 아름다운 저수지, 거기에 오리배도 있고 특히 옆에는 자연예술랜드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조금 체험, 휴양시설로 만든다면 케이블카에서 정글돔에 이르는 과정에 체류도 하고 그런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저는 이 12억 원의 수변공원 조성사업이 규모 있는 관광단지로 가기 위한 마중물사업으로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런 판단도 합니다.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 않겠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맞습니다. ○ 노재하 위원 그래서 이 조성사업을 조금 주민들하고 잘 협력하고 협조를 통해서 장래에 그런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 시의 추진계획도 있고 특히나 지역주민들이 동부면사무소를 중심으로 그 일대가 전혀 체험, 볼거리 이런 게 전혀 없다 보니까 지역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매개체를 찾기도 힘들어요.

그런 점을 잘 염두에 두고 이 사업 추진에 있어서 장래에 관광과에서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그렇게 한번 염두에 두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알겠습니다. ○ 노재하 위원 그다음에 두 번째 동부면 율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무려 30년 가까이 이릅니다.

율포주민들이 그야말로 악취와 환경오염 고통 속에 살았습니다. 100여 건이 넘는 민원이 제기됐고 고소, 고발도 이어졌습니다. 잘 아시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 노재하 위원 그래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에 6월에 되어졌고 그러면 실시설계를 거친다면 실제 공사를 25년 1월쯤에 시작돼서 27년도에 마칠 계획이다, 이런 계획입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저희들이 기본계획을 보고서에 있듯이 선정 시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조치를, 저희들한테 의견을 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의견이 어느 정도까지 농림부에 흡족하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이 시기가 빨라질 수도 있고 늦어질 수도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 노재하 위원 그렇게 되면 착수가 되어지면 동사가 폐업 때 하는 시기는 언제쯤 되어집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저희들 생각은 폐업은 보상은 시비로도 보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당초는 안 되고 기본계획 중에 1회 추경이라도 보상비라도 먼저 해서 보상을 하고 가축 사육은 못하게끔 하려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 노재하 위원 그렇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 노재하 위원 그래서 저도 24년 1월부터 보상계획을 통해서 25년 1월에 감사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에 의해서 1월에 폐업을 한다, 이렇게 되어져서 지금도 주민들께서 많은 분들이 ‘냄새가 참 많이 납니다.

이거를 어떻게 해주세요.’ 제가 할 수 있는 답변은 이렇습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이 확정되어졌고 내년부터 보상에 이어 25년 1월까지는 동사가 폐업되어질 계획입니다. 1년만 참아주세요. 20년 동안 견뎌왔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결국은 ‘기후환경과에 민원을 제기하십시오.

그렇게 하다 보면 나와서 이렇게 합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게 그만큼 현재에도 고통 속에 살고 있다. 이런 점에 있어서 보상을 내년에 이렇게 해서 어떻든 사유재산에 피해를 주지는 않아야 되겠죠. 않는 범위 내에서 주민들이 겪고 있는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폐업하는 시점을 앞당겨 주실 것을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알겠습니다. ○ 노재하 위원 마지막으로 숲소리 공원 연접토지 매입 많은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는 거제면이, 이거는 특정 지역을 염두에 두기보다는 거제면이 현재 새로운 농업관광의 메카로 농업기술센터가 옮겨오면서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축이 만들어지는 상황입니다. 정글돔 그리고 이번에 축제 또한 거제를 넘어서 경남도에 가장 대표적인 축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런 데에 있어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이런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나 그런 준비과정들 잘 지켜보고 항상 저도 감사의 말씀을 갖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도 숲소리공원 연접토지 매입에 있어서 통과되지 않은 여러 가지 사유도 있을 겁니다. 그 과정에서 상임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우려와 문제점도 지적이 되어졌을 거고요. 그런 과정에 통과가 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존중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당초 계획에 따르면 이게 이번에 통과가 되어졌으면 내년에 당초예산에 2억 원을 통해서 기본계획용역이 착수할 계획이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맞습니다. ○ 노재하 위원 그게 미루어지는 형태가 되지 않겠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렇습니다. ○ 노재하 위원 그다음에 올해 통과를 통해서 중기지방재정계획 그다음에 지방재정투자심사에 대한 행정절차가 이행되는 것들이 이런 절차들도 이루어질 계획인데 앞서 과장님께서 이와 같은 부분들을 충분히 보완하고 해서 12월 정례회 때 한 번 더 올리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으신 거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맞습니다. ○ 노재하 위원 여기에 몇 가지 중요한 대목들이 있습니다.

파크골프장 설치와 관련해서 용역의 결과물은 제가 보고 받기로는 두 개를 설치한다. 두 개 지역은 거제면과 능포동으로 되어졌고 능포동은 업무보고를 통해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거제면의 경우에는 부지가 확정되어지고 행정절차를 내년에 진행을 통해서 투 트랙으로 갈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물론 부지를 두고서는 공개적으로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숲소리공원에 있는 파크골프장의 입지 조건이 유리한 점이 참 많지 않습니까? 기본적인 도로 인프라도 갖춰져있고 이런저런.

그러나 파크골프장뿐만 아닙니다. 여기에 승마, 익스트림 놀이터, 다양한 글램핑장, 전망대에 이르기까지 이것이 들어섬으로 해서 우리 농업관광의 완성은 아닐지라도 어느 정도 완성된 형태로 되어질 수 있고 거제를 찾는 사람들이 케이블카와 학동, 거제, 정글돔에 이르는 과정에 있어서 다양한 체험과 글램핑, 이런 것을 통해서 체류할 수 있게 만드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는 사업계획들을 이 안에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과장님 농업관광뿐만 아니라 우리 거제의 새로운 체험, 체류형 관광들을 획기적으로 도약시킬 수 있는 그 기반이 나는 되는 사업이라는 전문가나 주변의 의견도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살펴보시고요.

어떻든 다음 공유재산심의위원회라든지 의회에서 동의절차 과정에 조금 더 촘촘하고 섬세한 계획들을 수립해서 동의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알겠습니다. ○ 노재하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덧붙이겠습니다.

물론, 왜 거제면이냐. 지가 또는 체험, 체류 인접 연계 관광지, 거제면보다 더 적절한 곳이 있다면 다른 지역에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지역균형발전이라든지 전반적인 여건, 이런 것들이 잘 검토되어졌다면 이거를 이 지역이냐, 저 지역이냐를 떠나서 아까 말씀처럼 거제시 전체 농업관광의 거점을 만들어낸다거나 체류형 관광시설을 새로 한 단계 수준을 높일 수 있다는 내용들을 담겨져 있다는 점, 조금 더 크고 넓은 시각에서 판단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숲소리공원 연접토지 말씀 나오는데 제가 유튜브를 보니까 법인이 골프 사업자라면서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법인이 골프 사업자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골프 사업자라고 지금 골프장 건설하는 게 법률이 바뀌는 바람에 골프장 허가를 받기 힘든 땅이다.

그래서 특혜의 소지도 있다는 부분도 강조가 된 것 같고요. 그러니까 제 말은 여러 가지 논의 중에 이 예산을 동부 국가정원 옆에 민간 토지, 사실은 예타 대상에 떨어졌던 이유 중 하나도 민간 토지가 많이 포함된다는 것 아니었습니까? 국비로.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위원장 이태열 시비를 그쪽으로 활용하자는 게 있었고 특혜 시비 부분도 있었고 여러 가지가 있었던 것 같고 사실은 이게 토지만 115억 원이면 그쪽에 토목공사비하고 뭔가를 조성하게 되면 수백억 원이 들어가죠?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맞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 정도면 민간 사업자한테 길을 열어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하여간 잘 좀 하시기 바라고요. 이거는 이 앞 번에도 이야기했는데 반려동물 복합공간 관련해서 유기동물 보호와 구조가 서로 따로 해야 된다는 말이 있던데 유기동물 보호하시는 쪽에서 구조도 하시고 이래서 민원이 있는 줄 아는데 그거는 내년에는 구조와 보호를 구분하시는 거를 하실 예정입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때 말썽이 있어서 TV도 나오고 이래서 유기동물 구조는 민간에게 맡기지 않고 소방서하고 그렇게 관리하고 있는 사항인데 이 부분이 참 저희들도 이거를 계속 이대로 가야 될 것인가.

그런데 생각보다 옛날처럼 이렇게 하는 게 큰 민원은 없더라고요.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옛날처럼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어느 누군가가 그런가 보다, 하고 가만히 쓰면 상관없는데 계속 그게 문제가 있다고 문제를 제기하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거를 해서 민간인이 하던 거를 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리고 거제면 망치 이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2024년도 사업비가 아무것도 없는 걸로 올라와 있는데 이거는 그냥 계속비로 해서 이어서 간다는 겁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농촌공간정비사업도 보니까 2차에 우리가 선정이 됐대요.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맞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경남이 총 여섯 군데 중에 세 군데가 됐던데 스마트팜 센터를 한다고 그랬는데 스마트팜 센터가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 가면 36짜리 컨테이너 가져다 놓고 스마트팜 비슷하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예. ○위원장 이태열 그거는 일명 맛보기일 테고 지금 만약에 동부에서 하게 되면 어느 정도 규모로 스마트팜 센터를 하실 계획입니까?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사실상 200평 정도 하는데 여기서 배우고 하는 실습장을 활용하려고 하는데 하면 최고급 시설을 할 그럴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렇습니다.

아까 조대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결국 나중에는 스마트팜으로 갈 수도, 농업도 아열대 관련해서도 사실은 대한민국의 농업이 바뀌고 있다 아닙니까, 기후 변화 때문에. 스마트팜이야 아시다시피 초기 투자비는 많이 들지 모르겠지만 기후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농법이고 또 수직농법이니까 층층이 쌓아서 생산성도 높아지고 그거를 어찌 보면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을 축적을 해서 청년 농부든 다른 하고자 하는 분들한테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저는 이 사업내용을 보면서 다른 데는 보니까 스마트팜 센터는 사천도 보고 이러니까 이런 부분은 없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거제시는 스마트팜 센터가 들어있는 거를 보고 그래도 미래를 잘 보시네,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부분 신경써서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4분 회의중지) (11시 25분 계속개회) ○위원장 이태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반갑습니다.

농업지원과장 손재삼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농업지원과 소관 2024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농업지원과는 7개 팀 2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08페이지 귀농·청년농 육성을 통한 농업·농촌의 지속 발전 추진입니다. 귀농인과 청년농업인의 정책 지원으로 농촌 발전과 농촌인구 유입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귀농 청년농업인에게 사업비 지원과 교육을 실시합니다.

귀농인 창업, 주택 구입 지원, 귀농·귀촌 교육,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 후계농업경영인 융자 지원을 하였습니다. 11월에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하고 2024년1월부터 귀농인, 청년농업인 정착 지원과 귀농·귀촌 교육을 추진하겠습니다. 친환경 벼 재배단지 확대 조성 계획입니다.

친환경 벼 재배단지 조성으로 쌀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친환경 벼 재배단지 확대와 유기농 자재를 지원합니다. 재배단지 6개소에 37.1㏊를 재배하였으며 왕우렁이 등 유기농 자재 지원과 상수원 지역에는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친환경 벼 재배면적을 40㏊로 확대 조성하고 생산된 친환경 쌀 200t을 학교급식에 전량 납품할 계획입니다. 410페이지입니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계획입니다. 아열대 자원 융복합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과 농업인 소득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이며 아열대 허브센터와 힐링카페, 온실을 건축하며 소프트웨어 사업을 추진합니다. 2021년 12월 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계획 승인과 2022년 9월 사업시행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2024년 6월 시행계획 일부 변경 승인을 받았습니다.

힐링카페는 건축허가 협의 중에 있으며 허브센터는 설계 마무리 중이므로 12월에 허브센터와 힐링카페 건축을 착공하여 2024년 10월에 시설 준공 및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식품 유통·수출 활성화 지원입니다. 농산물과 가공품의 유통, 수출 등 판로를 확대하는 사업으로 시장 개척, 직거래 장터 참여 등과 수출 관련 사업을 지원합니다.

해외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박람회 참석, 거제몰과 농산물 유통 자재를 지원하였으며 농축산물 518만 9000불을 수출하였습니다.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농식품가공 수출 전문업체에 해외인증 등록비, 통관비를 지원하고 상품 영어 라벨링 비용, 수출 포장박스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412페이지 전략작물 포도생산기반시설 지원계획입니다.

포도를 전략작물을 육성하고 기반시설 조성과 시설 현대화를 추진하겠습니다. 포도 생산기반 확대를 위하여 포도 비가림 시설 개보수와 기후변화 대응 현대화 시설을 지원하였고 포도 브랜드 개발과 공동선별출하회 조직을 신규 구성하였습니다. 포도 재배면적을 2024년 31㏊로 확대하고 생산기반 확대를 위하여 시설 개보수, 무인방제시스템, 저온저장고, 선별시스템을 지원하겠습니다.

원예작물 생산기반 조성 지원입니다. 고품질 원예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특화작물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원예작물 생산기반 조성 및 경쟁력 향상을 지원합니다. 채소 안정 생산과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 지역대표과수 육성, 화훼 생산시설 현대화, 농작물 재해보험을 지원하였습니다. 70개 작물에 대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과 원예작물 생산기반 조성사업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414페이지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계획입니다.

농촌지역 여성인농업인의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 및 문화·복지를 위한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 1,702명에게 바우처를 지원하였으며 2024년 3월에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여 5월에 바우처카드를 발급, 지원하겠습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계획입니다.

학교와 공공기관 등에 지역 농수산물을 공급하여 농가 소득증대와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공공급식을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운영방법은 농가, 지역 가공품 생산자, 식자재 공급업체들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품목과 수량을 구매 요청하면 계약자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납품하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는 검수와 안정성 검사를 거친 후 학교에 배송하게 됩니다. 올해 7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준공하여 9월부터 34개 학교, 3,770명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9월부터 70개 학교 3만 4,000명에게 급식을 확대하고 공공기관에도 시범 운영하겠습니다. 416페이지 로컬푸드를 복합센터 건립 및 활성화 추진계획입니다.

지역 농산물 직거래 매장 개설로 농가 소득증대와 생산자와 소비자의 유통구조를 개선하는 사업으로 고현동 로컬푸드 복합커뮤니티 센터와 아주동 도란도란 컬쳐 앤 푸드센터를 설치합니다. 고현동 복합센터는 입찰이 완료되어 업체가 선정되었으며 아주동 복합센터는 10월 말에 설계가 끝나게 됩니다. 고현동 복합센터는 11월에 착공하고 아주동 복합센터는 11월에 구)주민센터를 철거 시작하여 2024년 준공 후 2025년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농산물 안전분석실 운영 및 로컬푸드 인증제 추진입니다.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위하여 안전분석실을 액체 분석, 기체 분석장비 등을 설치하여 잔류 농약 검출검사와 수산물 방사능검사를 실시합니다. 안전분석실 전문요원 2명을 채용하였고 안전분석장비 시험 가공과 로컬푸드 출하 농가에 농약 안전 사용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2024년부터 안전분석실과 로컬푸드 인증제를 운영하고 2월에는 방사능검사 장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농업지원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주십시오. 양태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양태석 위원 반갑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딱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417페이지 감마핵종 분석기는 진행 상황이 어떻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10월 10일에 저희들이 조달청에 입찰을 요청하였고 지금 금액은 3억 8500만 원에 입찰이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11월 8일이 되면 구입제안서 평가를 해서 거기서 업체를 선정하고 11월 17일에는 최저 낙찰자가 선정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러면 낙찰이 되고 나면 그분들이 장비를 구매해서 가지고 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현재 식약처에서 미국에 10개를 발주한 게 있습니다.

그중에서 1개를 저희들이 받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받아오네요. 그러면 내년 2월부터는 정상적으로 분석이 가능합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2월에 설치되면 3월부터는 분석이 가능할 거로 생각됩니다. ○ 양태석 위원 안 그래도 후쿠시마 처리수, 오염수 이것 때문에 우리 거제도 시끄러우니까 한방에 잠재울 수 있도록, 이거 딱 분석해서 문제없다는 게 검증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알겠습니다. ○ 양태석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태열 양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조대용 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습니다. 407페이지 기본현황 봅시다. 8급, 9급에 임기제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저희들이 아까 이야기한 안전분석실 검사를 위하여 임기제공무원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면 임기제 말고 이 사람들은 그러면 정식 공무원으로 전환은 못 해주네요?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전문자격을 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임기제로 쓰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전문?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예, 검사를 위한 전문자격증을 가지고 저희들이 뽑았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면 더 높이 평가해서 더 고급 대우를 해야지 임기제를 해서, 임기제라는 것은.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일반 공무원들 중에서는 이 자격을 갖춘 분들이 없기 때문에 자격을 갖춘 분들을 뽑았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임기제라는 거는 어감이 ‘하다가 너희 잘 못하면 너희는 언제든지 우리가 보낼 수 있다.’ 이거 아닙니까?

임기제라는 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5년까지는 그거를. ○ 조대용 위원 5년 해서 재계약이 안 되면 날아가는 거 아닙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렇습니다. ○ 조대용 위원 맞잖아요.

우리도 대학교수가 특임교수 같은 경우도 몇 년 하고 몇 년 해서 실적 못 내면 날리는 것하고 똑같은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그러면 일 열심히 하겠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잘하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평가를 해서, 예를 들어서 5년 동안 평가를 해서 잘하면 정식 공무원으로 전환을 한다든지 이런 어드밴티지(advantage)가 있고 베네핏(benefit)이 있어야지 이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열심히 할 거 아닙니까?

제 이야기는 그 이야기를 하려는 겁니다. 대학에도 하여튼 교수 레벨이 엄청 많은데 그런 시스템들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열심히 안 한다, 이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거 과장님 말뜻이.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예, 알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7개 과죠?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렇습니다. ○ 조대용 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스마트팜팀 예를 들어서, 이거를 식량관리나 이쪽에서 조금 골라내서 스마트팜하고 관련되는 그런 거를 팀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이 안에 팀을. 그러니까 직원을 더 뽑든지 스마트팜에 전문가를 4명을 아까 말씀대로 임기제를 뽑든지 스마트팜은 앞으로 대세입니다. 존경하는 이태열 위원장님께서도 그 말씀하셨지마는 이거는 전문 분야이거든요, 어찌 보면.

여기에 공부한 사람들 있을 거예요, 분명히.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그래서 말씀 한번 드려보고요. 410페이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하고 농식품 유통·수출 활성화 지원사업하고 전략작물 포도 생산기반시설 지원하고 원예작물 생산기반 조성 이게 전부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다 잘해서 수출하고 다 연관을 해야 됩니다.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렇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래서 포도 생산기반 마찬가지입니다.

물어보니까 재배하는 농가가 더 확장을 시키고 싶어도 사람이 없답니다. 현실이 그렇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스마트팜 시스템을 적용해서 청년들을 불러들여서 청년들이 고부가가치를 낼 수 있게끔 ‘아, 여기 가니까 돈 좀 벌 수가 있더라, 이런 거 하니까.’ 이제는 스마트팜이 대세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다 연계된 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 스마트팜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어떻게 하면 이게 다 연관시켜서 수출할 수 있느냐, 거기서 더 중요한 게 아까 우리 양태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부분입니다, 인증제 417페이지.

이것만 되면 농수산식품부라든지 수출, 해외로 수출을 하거나 혹은 스마트팜을 가지고 해외로 수출할 수 있는 라이선스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인증 라이선스 이런 거. 이거 분명히 미리 따놔야 됩니다. 이거 안 하면 우리는 농업은 없다.

이제 스마트팜 시대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고부가가치 상위 1%들만, 외국에도 부호들만 이런 거를 찾는답니다, 부호들만. 그러니까 똑같은 예를 들어서 시금치인데 일반 재배는 한 단에 100원 한다면 스마트팜에서 기른 거는 100원이 아니라 100만 원이라도 사먹는다는 말입니다, 상위 부호들은.

그래서 이거도 전략적으로 해야 될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415페이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이게 지금 대부분 보니까 교육청하고 해서 학생들, 어린이들 학교 쪽에 납품하는 거죠?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렇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음식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은 전 세계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식중독이라든지 기타 여러 가지를 점검을 철저하게 해서 이거 한번 터지면 멈춰야 합니다. 이래 됩니다. 추세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거 플러스 확대 아까 말씀하셨는데 이거는 삼성, 한화, 상공회의소, 그다음에 사내 식당이 있는 거제시 안에 내지는 이거 우리 거제만 안 해도 되잖아요. 다른 데도 해도 되잖아요. 다른 지역에 수출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거제만 하게 되어있습니까? 법적으로?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각 시군별로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자기들끼리?

각 시도에?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예. ○ 조대용 위원 그러면 그거는 우리 경남 말고 타 지역은 아닙니까?

수출이? 수출이 아니고 외부로 판매하는 것은 안 됩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타 지역까지는 저희들이 검토를 안 해봤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것도 생각해야죠.

무슨 이야기냐면 이거 돈 벌려고 하는 겁니까? 이거 수익창출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것도.

그러니까 거제도 생산물을 다 모아서 잘해서 납품하는 거 아닙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렇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면 수출해야지요.

그러니까 타 지역에도 우리가 납품할 수 있어야죠, 떳떳하게. 거제가 1등이다. 거제에서 생산되는 거는 전국에서, 전 세계에서 1등이다.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해야지요. 그러니까 조금 더 큰 틀에서 보라는 말입니다. 법적으로 안 되면 어쩔 수 없고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청와대도 납품해야죠, 청와대로.

그런 신념을 가지고 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러면 청와대뿐만 아니고 각 세종시 가면 전부 구내식당들 다 안 있습니까? 그런 데 납품할 수 있어야죠, 떳떳하게.

그게 핵심입니다. 그래야지 대통령께서 예를 들어서 거제도 음식을 먹는 게 홍보가 돼버리면 자동으로 홍보가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생각을 좀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앞으로.

그다음에 416페이지 로컬푸드 아주동, 다른 동은 놔놓고 아주동은 잘 진행되고 있죠?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예. ○ 조대용 위원 하여튼 부실공사 안 나게 하도 부실공사, 부실공사 하니까 이거 한번 철저하게 점검을 해주십시오.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알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김영규 위원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질의 몇 가지 하겠습니다. 40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친환경 벼 재배단지 확대 조성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현재 하청면만 마을쌀작목회가 있어서 여기만 지원되는 겁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외 5개소 되어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외 5개소로, 친환경 재배되고 있는 곳이 여러 군데 있죠?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삼거동 하청에 세 군데, 장목에 두 군데 이렇게 해서 여섯 군데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점차 확대되면서 내년에 40㏊이고 다음에는 50㏊로 이렇게 해서 이게 급식센터 만드는 데 전량 들어간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급식센터에 우리 친환경 쌀이 350t이 필요한데. ○ 김영규 위원 모자라네요?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예, 올해 같은 경우에는 150t밖에 못 했습니다.

내년에 200t 해도 그래도 부족할 것으로 생각이 돼서 저희들이 재배면적을 늘리려고 합니다. ○ 김영규 위원 그거는 환영할 소리인데 부족분은 어디에서 가져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인근 고성이라든지 경남도 내에서 충족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가격은 어떻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가격은 저희들이 납품할 때 일반 쌀 대비 ㎏당 800원을 더 주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서 어떻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이거는 경상남도 친환경 벼 재배단체가 있어서 거기서 가격을 결정합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균일하게 가격이 되는 거네요?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맞습니다. ○ 김영규 위원 농촌신활력 관련해서 우리가 이게 1년이 연장이 됐습니다.

원자재하고 인건비도 상승되었고 시행 계획하면서 하드웨어 관련해서 시간이 필요해서 1년 연장한 것 같은데 지금 12월에 착공 예정으로 잡혀있습니다. 도면은 다 나왔죠?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지금 힐링카페는 완전히 다 됐고 행정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고 허브센터는 마무리되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게 되면 내년도 말에 다 되겠습니까?

가능하겠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저희들이 25년에는 정상적으로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 나중에 도면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내년도부터 온라인 통합 플랫폼 시범운영을 하는데 이거는 많은 지자체에서도 관심을 가져서 하는 사업인데 우리가 이렇게 구축이 되면 많이 활성화가 되겠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여기 관련된 내용도 자료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11페이지 보겠습니다.

앞에 조대용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듯이 이런 수출에서 수익이 남게끔 하기 위해서는 우리 가덕도 국제신공항 배후도시로써 국제화 방안이 필요하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농식품박람회에 우리가 과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이 한번 가셔서 벤치마킹을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이스산업이 시작되기 전에 국제박람회를 개최하는 것도 우리가 단계적으로 준비를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렇게 계획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서 밑에 향후계획에도 해외인증등록이라든지 해외통관등록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절차 관련해서도 잘 준비가 되어있죠?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지금 내년부터 저희들이 지원을 해서 수출이 활성화되도록 지금 갈수록 수출이 까다로워지기 때문에 이런 절차를 거쳐서 저희들이 수출량을 늘리고 소득증대를 하고 이렇게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 김영규 위원 관련 업계에 그런 홍보가 충분히 만들어져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수출 포장지 제작지원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영어하고 중국어하고 스페인어를 하면 전 세계에 7~80%의 모든 분들이 통용이 되기 때문에 그 3개가 핵심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41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포도 관련해서 전략작물로 생산기반을 시설하는 부분인데 추진현황에 밑에 보면 기후변화대응에 현대화시설 지원입니다.

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조금 불명확해서.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동안 우리 포도를 보면 비가림시설 단순히 포도 위를 씌워서 비가림시설 가지고 재배를 하다 보니까 옆쪽에서 들어오는 바람이라든지 병충해라든지 이런 거를 막지를 못했습니다.

지금 추세가 거의 온실형으로 저희들이 자금 지원을 해서 시설을 개선하는 쪽으로 이렇게 사시사철 강수가 많이 와도 포도는 강수를 맞으면 터지지 않습니까? 그런 거를 예방하기 위한 기후온난화에 대비한 그런 시설을 지원하겠다는 뜻입니다. ○ 김영규 위원 비가림 외에 옆으로 들어오는 사후에 바람이라든지 병충해라든지 말씀하시는 그런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포도 브랜드가 만들어졌습니다. ‘포도맞제’ 이름인데 캐릭터가 혹시 같이 만들어졌습니까? 아니면 이름만 만들어졌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이름과 별도 캐릭터가 있는 게 아니고 글자에 대한 캐릭터만 만들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름에 대한 로고가 들어갔다는 이야기죠?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상표권 등록이 내년도에 할 예정이고요.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예. ○ 김영규 위원 환영하는 바입니다. 413페이지 원예작물 생산기반 관련해서 18.3억 원에 채소, 과수, 화훼 특작 분야 10개 사업으로 되어있는데 작년에도, 여전히 10개 사업으로 갑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여기도 지역특화 작목에 포장박스 지원으로 3개소 작년에 4000만 원 들어간다고 이야기했는데 어떤 작물들에 대해서 포장박스가 지원됐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포장박스는 거제시에서 재배하는 농산물을 돌아가면서 이렇게 계속. ○ 김영규 위원 이것도 로고라든지 이름이 만들어졌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저희들이 신활력플러스사업에서 전체 거제 농수산물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만들고 있는 중이고요?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예, 그 브랜드를 적용해서 포장박스를 제작해서 지원할 겁니다. ○ 김영규 위원 작년에는 3개소에 4000만 원 들어가는 거였는데.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일반 그거는 지원한 거는 일반 블루시티 마크를 붙여서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없는 거고 그거를 통해서 로고가 만들어지면 그거를 부착해서 하겠다는 말씀이시죠?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예.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41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관련해서 진행이 우리 처음에 15개 시범적으로 하다가 확대 19개 해서 34개소 이렇게 해서 앞으로는 70개까지 가겠다, 이렇게 내용으로 보입니다.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문제는 배송이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배송에 대한 것은 준비가 잘 되고 있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현재 저희들이 34개 학교 할 때 배송차량이 10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70개로 늘어나면 저희들이 배송차량은 27대가 필요한 걸로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준비를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 업체가 몇 개가 있어야 되겠네요?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지금은 두 개 업체에서 하고 지금도 10대 운영하는데 2개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27대가 되면 2개 업체가 원만하게 잘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들 인력만 늘리면 되기 때문에 두 개 업체에 할 수도 있고 업체를 더 늘릴 수도 있고 그거는 저희들이 그때 가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센터 식자재 공급 관련해서 학교하고는 수위계약으로 다 맺게 됩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렇습니다, 학교별로.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70개 학교까지 수위계약은 다 되어있는 겁니까?

단계별로 34개까지만 이렇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지금은 현재 34개만 되어있고요.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 발생을 대비해서 현장에 대한 행동 매뉴얼이 좀 있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모를, 초기이다 보니까. 그리고 위기상황에 대한 관리 매뉴얼도 필요하다.

만들어졌습니까? 매뉴얼은 있죠?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현재는 없는데 좋은 지적이십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서 1년에 한 번 정도라도 훈련을 한번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로컬푸드 인증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운영 인력이 아까 양태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감마핵종 분석기 하는 업체에서 오게 됩니까? 아니면 별도?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아닙니다.

직원 두 명을 뽑았습니다. ○ 김영규 위원 뽑았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예.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노재하 위원 415쪽에 추진현황에 가격결정협의회가 어떤 역할을 합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지금 가격결정협의회는 저희 시와 교육청, 학교 영양교사, 다음에 농업인 대표 이렇게 해서 8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가격결정협의회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납품하는 지역 농산물에 대한 가격을 결정하는 겁니다. 공산품은 가격이 정해져 있지마는 지역 농산품은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인근 공판장 가격이라든지 인터넷 가격 등을 기준으로 하여 예를 들어서 상추 한 단에 100원이라든지 120원을 한다든지 이렇게 이분들이 결정하게 됩니다. ○ 노재하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학교별로 식단도 해서 학교별로 식자재를 구입하잖아요. 그러면 공공급식지원센터에서 할 수 있는 식재료는 가격을 결정해서 학교로 납품하는 형태로 되어질 거 아닙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렇습니다.

전산상 가격을 결정해놓으면 학교에서 선택을 하게 될 겁니다. ○ 노재하 위원 그러면 저는 물어볼 게 예전 학교별로 구입하고 식단을 만들다 보니까 학교별로 작은 학교는 비싼 편이에요, 식재료가요. 그러려면 이거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공동식단제를 하는 게 저는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추진할 계획은 없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학교마다 영양교사님들이 따로 계시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힘듭니다. ○ 노재하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포도맞제, 맛없으면 포도 안 맞제로. 제가 수산과 브랜딩한 거 아닙니까? 거저썸씽.

그거 자료를 받아보니까 참 잘 됐던데. 결국은 배달올거제, 잘키울거제, 뭐 할 거제, 포도맞제까지 그렇게 나왔죠.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선호도 조사와 농업인들이 원하는 이런 쪽으로 해서 결정된 게 포도맞제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진짜로 그리고 이게 제가 이 앞 번에 사실 포도 축제할 때 나도 와서 사 먹고도 했습니다마는 영천에 샤인머스켓을 먹어봤는데 맛이 엄청나게 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물어봤습니다. 왜 이렇게 하냐고 이랬더니 맛이 안 들어서 이때 출하를 하면 수요가 많은데, 추석 앞이었습니다. 추석 앞이라도 맛이 안 들어서 출시를 안 하고 맛이 들 때까지 기다려서 추석 이후 출시해서 팔았더라고요.

손해는 봤겠죠. 손해는 봤는데 영천 샤인머스켓에 대한 품질은 확보가 됐을 거 아닙니까? ‘와, 달다.

맛있다.’ 이렇게 됐는데 우리는 출하 시기가, 사실 추석이라는 거는 음력으로 해놓으니까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는데 어떤 때는 맛없는 포도가 공급되고 이러면 오히려 둔덕포도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사실 올해는 먹어보는데 옛날에 생각했던 단맛이 아니라 신맛이 많이 바치더라고요. 그런 어떤 시기적인 것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그래서 우리가 그래도 둔덕거봉이라든지 샤인머스켓도 거제도에서 한다 아닙니까. 맛에는 영천 샤인머스켓에 비하면 조금 밀리더라고요. 저도 그전에 먹었던 그 맛이 안 나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기왕사 작목반 구성해서 공동선별출하회까지 조직해서 하는데 그래도 우리가 대표적으로 예전에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은 거제 하면 둔덕 거봉포도인데 논의를 해보시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하여 내년에 공동선별출하회 둔덕 농협에 저온저장고를 지원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런 부분은 조금은 해소가 될 겁니다, 저장을 했다가 나오면. ○위원장 이태열 알겠습니다.

그리고 팜페어 추진은 잘 되고 있습니까?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제가 이 질의할 때 그 답변을 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똑같이, 열심히 잘 하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물론 예산이 기대보다 적어서 추진단에서 굉장히, 제가 추진단 자문위원으로 들어있어서 봤는데 예산이 부족하다고 한 와중에도 어쨌든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까 소기의 성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점심시간 등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5분 회의중지) (14시 09분 계속개회) ○위원장 이태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업관광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관광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안녕하십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입니다. 보고 전 담당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먼저 제17회 거제섬꽃축제 개막식과 행사 전에 바쁘신 가운데도 의원님들께서 참석해주셔서 많은 격려와 제안을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423페이지 기본현황으로 농업관광과는 6개 팀 2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24페이지 농업개발원 시설개선입니다.

농업개발원 시설개선을 위한 상습 침수예방 시설 조성을 통하여 농업개발원 운영을 효율화하겠습니다. 농업개발원 6.5㏊에 내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예산 16억 원으로 농업개발원 내 오망천 300m 구간을 현재 하천폭의 2배인 8m로 확장하는 배수로 광폭화 개선과 기존 배수관로 직경 30cm인 250m 구간을 1m 폭의 저수배수시설로 확장 개설하겠으며 20년 이상 노후 과학영농시설에 최신시설을 신축하여 노후 농업연구시설을 현대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거제면 펌프장과 연계하여 농업개발원의 상습 침수예방과 시설환경 개선으로 운영을 효율화하도록 하겠습니다. 425페이지입니다.

제18회 거제섬꽃축제입니다. 농업연구시설과 거제식물원을 연계한 저비용 고효율의 수제축제 추진으로 내년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9일간 4억 7000만 원의 예산으로 가을꽃 전시와 식물체험, 경영대회, 농특산물 판매, 문화예술 전시 등 6개 분야 프로그램이 추진되며 체험 확대와 젊은 층이 많이 찾고 경관조명시설 확대 등 주말 야간행사도 검토하는 등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축제 후 평가를 통해 문제점 등 내년에 반영하겠으며 12월부터 다시 축제용 국화 삽목을 시작으로 내년 축제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26페이지입니다.

지자체 협력사업인 북부권 농기계 보관 공동이용시설 건립입니다. 거제 북부권 지역 농업인의 농기계 임대 불편 해소와 농기계 구입부담 경감을 위하여 하청면 하청리 579-11번지에 전체 사업비 11억 6000만 원 중 3억 3000만 원을 우리 시가 부담하여 거제면에 있는 농기계 임대 사업소 외에 하청지역에 농기계 보관시설 660평방미터 신축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농기계 보관시설 신축 예정 부지 시설 설계와 농지 전용 및 건축 인허가를 준비 중에 있으며 내년 2월까지 부지매입과 3월부터 농기계 보관시설 신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거제시와 북부권 농협과 협력하여 농업인들의 임대 불편 해소와 농작업 시 노동력이 절감되도록 하겠습니다. 426페이지부터 432페이지까지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33페이지 거제관광의 중심 거제식물원 운영입니다.

정글탐험과 다이나믹을 테마로 한 차별화된 볼거리 제공과 거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계속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월 말 현재 관람객이 46만 명이 방문하였으며 누계 관람객은 157만 명이 방문하였으며 개원 4년 차 새로운 볼거리 및 전시식물 변화와 식물체험과 편의시설 확대로 관람환경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34페이지 거제식물원 주변 인프라 구축 사업입니다.

거제식물원 주변 인프라 구축을 위한 토지매입으로 58억 원 예산으로 34필지 2만 8,714평방미터를 매입할 계획이며 현재 20필지 1만 5,275m²를 매입하여 53.2%를 매입 완료하였습니다. 국유지 및 도유지 외 구거 및 도로부지는 사유지 매입 후에 구입을 결정하겠으며 향후 잔여 필지에 대하여 계속 협의하여 조기 매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435페이지 기후변화 생태정원 조성입니다.

자연경관과 더불어 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생태관광 인프라 구축과 거제식물원의 한정된 관람자원을 보완하기 위해 남부권 광역 관광개발계획에 공모하여 반영한 사업으로 거제면 외간리 621-3번지 외 34필지 2만 7,102m²에 2023년부터 2030년까지 8년간 465억 원의 예산으로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600m²의 사막관 조성과 가드닝과 피크닉 기반조성이 되겠습니다. 연말까지 중앙투자심사를 위한 용역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 지방재정영향평가와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행안부 지방재정투자심사 승인 등 행정절차를 완료 후에 2024년 1회 추경에 토지매입비 등 예산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5월부터 대상 우지를 조기 매입하여 착공시기를 앞당기도록 하겠습니다. 436페이지 거제식물원 습지생태관 조성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관광 패러다임 대비 생태관광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19억 원의 예산으로 지상 1층 498m²의 철골조에 습지탐방로와 습지식물 식재 연출하여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건축 부분은 약 공정률이 50% 정도 진척되었으며 식물 식재 등 내년 4월경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관광과 소관 업무보고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관광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조대용 위원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습니다.

지금 섬꽃이 언제까지입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이번 주 일요일까지입니다. ○ 조대용 위원 근데 이렇게 와서 다 빠져서 됩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지금 농업정책과하고 농업지원과 팀장들이 가서 대신하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대체 업무를 좀 해주고 있네요?

기본현황 한번 봅시다, 423페이지. 지도사하고 연구사가 있는데 지도사 역할이 뭡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지도사는 농촌진흥청이나 농업기술원에서 기술이 보급된 사업들을 농업인들한테 보급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농업연구사들은 농업개발원에서 연구시설에서 거제에 맞는 작목을 개발한다든지 진흥청에서 개발된 작목들이 우리 지역에 활용할 수 있는지를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면 연구사 이분들은 다 박사급이겠네요?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지금 두 분 다 석사 과정 학위는 받았고 그렇습니다.

박사 학위는 하면서. ○ 조대용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스마트팜에 대해서도 좀 공부를 하신 분들인가요?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스마트팜은 연구사 한 명이 농업개발원 안에 스마트팜 시설을 설치해서 현재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조대용 위원 우리가 스마트팜에 대해서 시범사업을 하고 있네, 그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농업개발원에서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보조사업이나 이런 것들은 농업지원과에서 할 계획입니다. ○ 조대용 위원 농업정책과, 농업지원과, 농업관광과 소장님하고 같이해서 스마트팜에 대해서 연구를 한번 많이 해보십시오. 앞으로 미래의 우리 먹거리가 될 수 있으니까.

그다음에 청년들도 유입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의 어떤 우리 거제만의 특색 있는 차별화된 그런 것들을 수출도 많이 할 수 있고 하니까 이건 돈이 몇백억 원 들어도 해야 됩니다.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알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존경하는 안석봉 의원께서 이제 조례를 만들었으니까 꼭 좀 해주시고. 424페이지 한번 봅시다.

결국은 침수예방이니까 비가 엄청 쏟아지고 폭우 내리고 이럴 때 이거 하려고 하는 거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조대용 위원 그거 때문에 이거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거 잘 좀 해주시고. 425페이지 섬꽃축제 지금 어쨌든 4.7억 원인데 이거 실질적인 행사비는 얼마입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저희들 축제기간 동안에 하는 건 한 1억 8000만 원 정도 듭니다.

구조물 만들고 하는 그런 비용들은 축제기간에 안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축제 행사기간 동안에 쓰는 비용들은 한 1억 8000만 원 정도 됩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면 4.7억 원 중에서 1.8억 원을 빼면 2.9억 원 같은 경우는 이제 행사를 하기 위해서 꽃도 키워야 되고 여러 가지 어떤 제반시설을 하기 위해서 2.9억 원은 그렇게 쓴다, 이 말 아닙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조대용 위원 그리고 9일에서 10일 정도를 하는데 이게 경제유발효과가 작년에는 얼마 나왔습니까?

작년에는 좀 아픔이 있었지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작년에는 조금 그랬지만 2019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축제 행사장 내에서 수입 올라온 게 한 10억 원 정도 됐고.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올해 이제 제가 봤을 때 10억 원 더 많이 올라올 수도 있겠네요?

느낌상, 그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조대용 위원 그래서 이제 어쨌든 돈을 쓰는 거에 자꾸 우리가 저거 하면 안 됩니다.

이거 실질적으로 행사비가 1.8억 원 같으면 나누기 10일 하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잖아요? 이건 4.7억 원에서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한 4.3억 원 더해서 한 9억 원이나 조금 더 해서 10억 원 정도 해야 10일 동안 볼거리, 컨텐츠 다양하게 넣어서 통영에서 하는 한산대첩에 버금가는 그런 우리, 이게 지금 경남 대표축제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맞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이게 지금 잘 돼서 우리가 이제 장승포에 고래축제라든지 기타 전국의 빅 쓰리인가 빅 파이브인가 그런 국비 받아서 하는 거 있잖아요, 같이 태워서.

이런 걸 좀 올라갈 수 있게끔. 그다음에 또 한·아세안 국가정원에 관련된 것도 지금 다 3일 붙여서 연계해서, 그러니까 결국 돈이 없으니까 그거 붙여서 해서 좀 더 시너지 효과를 내는 건데 결국은 돈이 없어서 그런 거거든요. 이건 하여튼 무조건 해야 됩니다.

왜 제가 행사 때문에 자꾸 말씀드리냐면 어제 거붕백병원에 회장님께서 자금을 대서 이건 민간사업 아닙니까. 민간이 남진이라는 트로트 가수가 왔었어요. 만석을 이뤄서 문화회관 생긴 이래 처음이랍니다. 2시 거, 7시 거 만석이.

그래서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냐면 민간에서 이걸 해야 될 게 아닙니다. 자기들 몇 주년 기념해서 자기가 하는 건 그건 자기들 하는 거고 우리가 보고 싶어서 대기가 1,000명 2,000명이 생길 정도로 이렇게 트로트에 대해서 몰라, 또 남진 선생님 같은 경우는 고정 팬들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이번에 참 잘 된 게 젊은 애들 해서 힙합데이 하루 만들었고 참 잘 했어요.

이번에 제가 뒤에 쭉 봐야 되지만. 트로트 데이 같은 것도 하루 넣어서 어디입니까. 이건 민간에서도 하면 안 되고 트로트 데이는 민간에서 하는 건 민간에서 하는 거고 꼭 저게 아니라도 운동장을 어디 하나를 옆에 빌리든지 해서 가까운 거 있고 하니까 그런 데에서 해서 트로트 데이 같은 것도 하나 넣어서, 목 말아 있었던 모양이라, 우리 거제시민들이 트로트에.

폭팔적인 인기를 하고 갔습니다. 정말 알차게 1시간짜리가 2시간 반을 하더라고. 저는 보진 않았습니다.

저는 다른 거 때문에 안 봤는데 그래서 이 부분도 꼭 좀 생각하시고. 그다음에 이번에 조금 아쉬웠던 게 홍보대사들께서 제가 저번에 아마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을 겁니다. 홍보대사들이 이제 만 1년이 돼서 그 자리에서 위촉장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럼 이번에 초청장을 좀 보내셔서 그분들이 다 참여하는 그런 1주년 행사를, 개회식 같은 경우는 해달라고 그랬는데 그건 어떻게 잘 안 됩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그거까지는 저희들이 챙기지를 못 했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이게 문제가 그런 겁니다.

용역을 줘버리니까 하드웨어적인 것은 과장님이나 팀장님들이 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 오더를 받아서 기획사에서 그걸 진행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놓쳤단 말입니다, 중요한 부분인데. 섬꽃축제에서 사실은 임명장을 줬고 1주년이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홍보대사들이 6명인지 8명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사람들이 그래도 1주년 기념으로 와서 역할을 좀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빠져 있더라. 그다음에 동영상 제작도 아주 잘했더만요. 동영상도 또 빠진 사람이 한 명 있고 여러 가지.

그러니까 기획사에 줘버리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건 내년부터는 조금 신경을 쓰셔야 됩니다. 그 사람들 얼마나 섭섭하게 생각하겠습니까.

홍보팀이야 우리가 홍보실에서 알아서 하지 우리가 하나 그러면 안 되고 섬꽃축제에서 줬기 때문에 1주년이 됐단 말입니다, 정확하게. 그런 사람들은 시장님이 그 자리에서 직접 줬지 않습니까. 그러면 1주년 됐으니까 그런 사람들 좀 이렇게 초청해서 그게 서로 예의 아닙니까.

그래서 그거 한번 좀 말씀드리고 싶고. 하여튼 경제유발효과가 많이 나는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하여튼 내년에 할 때는 좀 더 태워서 한 9억 원이나 10억 원 정도 딱 맞춰서 트로트 데이 같은 것도 하나 넣고, 겁 내면 안 된다니까요. 왜 고성이고 통영이고 이런 데서 5억 원씩 들여서, 7억 원씩 들여서 트로트 데이를 왜 합니까. 10억 원 들이면 40억 원어치 팔아주고 간다, 이 말입니다, 팬클럽들이 와서.

트로트 팬클럽들이 다 40대, 50대, 60대, 70대 이런 대 아닙니까. 돈 쓸 줄 아는 팀들이란 말입니다. 열흘 동안 하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온 김에 구경하고 돈 엄청 뿌리고 갑니다. 240억 원인가 뿌리고 갔답니다, 통영에 한산대첩. 이거 우리 배워야 됩니다, 사실은. 9일 동안 하지 않습니까.

이왕지사 하는 거 알차게 사람들 더 많이 불러들일 수 있는 그게 뭔지 연구를 한번 해봐주십시오.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알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다음에 433페이지 지금 이제 언론에 거제관광의 중심 거제식물원 운영에 대해서 22억 원인데, 하여튼 지금 정글타워 개장해서 대박이 났어요.

연일 언론에서 지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 자리에 가봤어요. 밖에 줄 서 있어서 하나 아쉬운 게 뭐냐면 돈을 내고 안에 들어가야 그 안에 모니터를 보고 이 시설이 어떤 시설이라고 하는 시뮬레이션을 눈으로 볼 수가 있는 것 같더라고, 모니터로.

그러니까 바깥에 대기하고 있을 때 우리가 호객행위잖아요, 그게 일종의. 바깥에 모니터에 지금 이 시설이 어떻게 된다는 걸 보여주면 안 타고 싶어도 좀 타고 싶게끔 하는, 어찌 보면 마케팅의 전략 전술 중의 하나인데 바깥에 대기하고 있을 때 모니터가 없더라고. 무조건 돈 내고 들어가야지 그 안의 내용을 볼 수 있더라고.

그래서 바깥에서 이제 비 오는 걸 대비해서 약간의 천막을 씌우든지 대형모니터 안 있습니까. 딱 보고 바깥에 대기하고 있으면서 바깥에 줄 서니까 심심하다 아닙니까. 그럼 그거 딱 앉아서 보는 거야. ‘야, 이제 저거 타러 간다.’ 안에 내용을 비디오로 촬영해서 보여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보고 있다가도 바깥에서도 그거 보면서 ‘와, 나도 가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지금 정글돔 계속 대박을 치고 있습니다. 어쨌든 바깥에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모니터 같은 게 하나 있으면 좋겠다 그게 제가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 434페이지 거제식물원 주변 인프라 구축 58억 원 들어가네요?

이게 그러면 확장해서 용도가 뭡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지금 왼쪽 간덕천 쪽에는 신활력플러스 사업이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들어갈 거고 완료되면 저희들 주차장하고 이런 부분들이 들어갈 겁니다. ○ 조대용 위원 주차장 필요합니다.

꼭 필요합니다. 435페이지 기후변화 생태정원 조성 이것도 보세요. 이게 465억 원이 들어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래 생각합니다.

여기도 보니까 사막관도 들어가고 정원축제도 들어가고 기반조성 다 들어가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면 저보고 만약에 이걸 하라고 하면 저는 한·아세안 국가정원하고 여기하고. 자, 한·아세안 국가정원 가지고 또 축제를 해요. 정원축제를 하는데 정원축제를 또 합니다, 여기서.

이게 중복성이 있을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물론 컨텐츠를 다르게 하겠지만 이러면 이게 하나마나 축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아세안 국가정원은 중국, 일본이 안 들어가잖아요. 다른 나라잖아요, 그죠?

이건 결국은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하려고 하는 건데 어찌 보면 저는 중국하고 일본 이 안에 무슨, 중국 사람들이 왔을 때 ‘와, 이거 우리 중국 뭐를 갖다 놨네?’, ‘와, 이거 우리 일본 정원 비슷한 걸 갖다 놨네?’ 이런 걸 좀 넣어서 결국 우리는 유럽에 있는 관광객들은 여기 12시간, 13시간 안 옵니다, 솔직히. 자주 올 수 있는 관광객은 일본하고 중국 관광객이에요. 그럼 일본하고 중국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우리는 뭘 해야 되는지 그걸 연구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안에 한·아세안 국가정원은 한·아세안에 대한 정원이고 여기는 이왕지사 정원을 만든다고 하면 중국 관광객이나 일본 관광객들이 한번 와서 구경할 수 있는 그런, 그냥 만들면 안 된대요. 작지만 정말 다른 데서 볼 수 없는 우리 중국만의 정원이구나 하는 게 탁 꼽히게끔. 그래서 SNS를 타고 그게 ‘야, 거제도라는 데를 가보니까 우리가 꼭 가봐야 되겠더라, 중국인들아.’ 이런 걸 하나 연구를 해봐야 됩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관광객이라 함은 중국하고 일본입니다. 우리가 유치해서 메이드를 시켜야 되는 겁니다. 아주 중요한 부분 같아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436페이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제식물원 습지생태관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19억 원 들어가는데.

우리가 말레이시아하고 싱가포르하고 갔다 왔잖아요. 근데 거기가 습지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동서남북으로 해서 중간에 브릿지가 있고 이걸 딱 걸어가니까 여기 습지가 있고 또 여기도 습지가 있고 강이 있고 잘 되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하고 우리가 그때 갔을 때도.

그래서 그런 걸 조금 벤치마킹을 하셔서 ‘정말 거제 가니까 습지생태관 정말 이건 어디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이 있더라.’ 일반적으로 우리 습지라고 하면 넓찍한 거 그걸 뭐라고 합니다. 그거만 떠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건 전국 어디 가도 다 볼 수 있는 거니까 그거 말고 정말 전 세계인들이 왔을 때 ‘와, 무슨 습지인지 모르겠는데 이런 것들이 있구나.’ 작아도 좋으니까 뭔가 하여튼 차별화 돼야 한다.

그래서 정말 참 고생 많으시고 행사장에서 그다음에 사람들 오면 과장님 투어도 직접 뛰시고 팀장님들도 직접 나와서 밤낮주야 그리 일하시는 거 압니다. 그러니까 우리 다 인정하고 있고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쨌든 방금 말씀드린 이런 부분들 한 번쯤 생각해서 내년에는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신금자 위원 과장님 425쪽이네요. 18회 섬꽃축제 하신다고 다 고생하셨는데 이번에 꽃이 좀 늦게 폈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신금자 위원 늦게 폈고 민원이 왔었는데 이게 ‘반갑습니다’ 앞에 큰, 양쪽에 있지 않습니까. ‘반갑습니다’ 하고 여기 이걸 한번 보시면 민원인이 제보했는데 저도 생각했는데 이 전체가 생화인데 생화잖아요.

이게 꼭 상여꽃처럼 해서 이건 아니다. 그래서 제가 설명을 했어요. 왜냐하면 꽃은 그냥 피고 지고 피고 지고 막 하지만 여기는 우리가 조형물이기 때문에 모양이 좀 그렇지만 생화를 하기가 좀 어려웠는가 보다 그리 말씀을 드렸는데 몇 사람이 그랬어요.

찍어보냈어. 그리고 이야기도 많이 했어요. 이건 상여꽃 그 기분이다.

그래서 천지 생화인데 이건 아닌 것 같다. 그러니까 과장님, 국장님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근데 애로사항을 내가 이야기했어요. 이건 미리미리 준비해야 되는 데라서 생화 하면 그 당시 사람들이 출입하게 되면 시든다, 그래서 그랬을 거라고 했는데 이렇게 된 배경을 좀 이야기해 주세요.

저도 설명을 해줘야 되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요즘에 다른 데서도 인조 꽃으로 해서 하는 데들이 조금 괜찮아서 저희들도 실제로 꽃탑을 하게 되면 하나에 한 2000만 원 정도 들어가다 보니까 그 부분이 조금 괜찮다고 사진으로 봤을 때는 괜찮아서 그걸 했는데 전체 5개 해서 한 2000만 원 정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 신금자 위원 5개 정도 있습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하다 보니까 조금 그게 실질적으로 우리가 사진으로 봤던 거 하고 그거하고는 조금 달라서 내년에는 저희들이 예산을 조금 확보를 해서 생화를 가지고. ○ 신금자 위원 이건 그림이 아닌 거예요.

제가 봐도 좀 아닌데 설명은 제가 해드렸어요. 그래서 그렇다, 다음에 다른 디자인으로 할 수 있도록 한번 해보겠다 그리했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셨고요.

뒤에 페이지 426페이지에 농기계 보관 공동이용시설 건립은 전에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이게 지금 북부권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서 하는 건 아는데 빨리 진행해서 좋고 만일에 이게 지금 공동으로 농협 전체에서, 돈을 지역 농협에서 부담을 하는 겁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지금 연초하고 지자체 협력사업비하고 연초, 하청, 장목에서 이제 들어오기로는 공동으로 하는 걸로. ○ 신금자 위원 그럼 장소는?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장소는 하청 쪽에 가운데 쪽에 하는 게 제일 낫겠다고 해서 하청에서. ○ 신금자 위원 그리 진행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434페이지에 이게 우리 식물원에 카페에, 그날 식물원에 입장한 사람만 46만 명입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식물원 돔에 이제 들어간. ○ 신금자 위원 돔에 들어간 사람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신금자 위원 그러면 섬꽃 전체를 말하면 돔에 안 들어간 사람이랑 엄청 많겠네요?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아니, 그 46만 명은 지금 우리 1년 10월까지 한 숫자가. ○ 신금자 위원 통계가 그렇고 그날은 얼마나 온 것 같아요?

섬꽃축제에서 전체적으로 돔하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하니까 지금 어제까지 한 12만 명 정도 들어온 것 같습니다. ○ 신금자 위원 그래서 제가 왜 이렇게 돔만 우리가 46만 명이 근 1년 동안 왔는데 이번에 섬꽃축제에서 하루 매출이 3일간 한 500만 원 올라온 것 같더라고요, 카페.

그렇게 한 것 같은데 거기에서 이제 우리가 카페의 문제점이 뭔가 하면 왔다가 가니까 빨리 나오는 거, 커피나 예를 들어서 빨리 테이크아웃 할 거 이런 거를 많이 중점으로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특색 있게 맛이 있게 다 같은 금액을 주고 사먹으면 그렇게 좀 하면 안 될까 싶어요. 또 그런 주문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마시고 빨리 가져가서 좋은데 사람 많으니까 그래도 맛이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이왕이면 하는 거 좀 다양한 특별한 맛을 거기 오면 맛있는 음료가 있더라, 이런 거. 또 캔도 해서 쉽게 가져갈 수 있도록 그리하면 됩니다. 구태여 막 이렇게 해서 주는 거보다 캔이 필요하면 10개, 20개 단체 왔을 때 이게 쉽거든요.

매출도 오릅니다, 그게. 그래서 이거 좀 방향을 바꿨으면 싶습니다.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 신금자 위원 제가 조금 지원은 도와드릴게요.

어떤 거 하자는 건 도와드릴 테니까 매출 무조건 많이 올려야 안 되겠습니까, 이왕 하는 거.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신금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태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양태석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섬꽃축제 하기 전에 저도 한번 가봤는데 너무 일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박수를 쳐드려야 됩니다. 보니까 진짜 작업하시는 분들 하고 과장님을 비롯해서 너무 열심히 하더라고요. 응원합니다.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고맙습니다. ○ 양태석 위원 칭찬을 한번 하고 싶었고요.

저는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이건 농기계를 필요한 분에 대해서는 자격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전에는 농업인에 한해서만 한다고 했었는데 주말농장을 한다든지 농지가 300평 이하 되시는 분들도 있어서 거제시에 농지를 갖고 있거나 아니면 타 지역에서 거제에 농지가 있어서 농사를 지으러 오시는 분들한테는 전부 다 임대를 해주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러니까 거의 다 된다고 보면 되겠네요?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양태석 위원 그러면 이제 여기 임대 기종을 보니까 굴삭기 외 38종이 되어 있는데 이거 필요하면 배달도 좀 해줍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지금 연 1회에 한해서 무료배송을 해주고 있고 그 이후부터는 편도에 1만 원씩 왕복하면 2만 원만 내시면 저희들이 자기가 원하는 위치까지 배송을 해주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리고 장비 사용료는 대당 하루에 얼마씩 정도 칩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이게 구입가격을 가지고 구입가격의 몇 프로를 받고 있어서 전에는 저희들이 조금 쌌는데 지금 가격보다 한 3분의 1 정도 가격이었지만 농림식품부에서 권장가격이 있어서 저희들 그 가격의 15%까지 할인을 해줄 수 있게끔 되어 있어서 그래서 15%를 할인한 금액으로 하고 있고 지금은 올해 3년 동안은 코로나 때문에 농업인들이 많이 힘들어서 저희들이 50% 할인을 해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러면 그전보다는 가격이 더 올라갔겠네요, 임대료가?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실질적인 가격은 조금 올라갔는데 지금 코로나 때문에 50% 할인을 하고 있어서 그전보다는 조금 적게 들어갑니다. ○ 양태석 위원 조금 비싸졌네, 그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아니, 지금 싸진. ○ 양태석 위원 싸진 겁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근데 이제 이게 코로나 50% 할인을 안 해주게 되면 가격이 조금 올라가는 게 있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래서 이게 궁금해서, 잘 알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위원장 이태열 양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김두호 위원 과장님,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국립생태원에 한번 다녀오신 적 있습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한 세 번 정도 갔다 왔습니다. ○ 김두호 위원 그럼 바이옴이라고 이거 보셨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김두호 위원 이게 이제 바이옴 안에 기후 조건에 따라 구분된 생물대 아닙니까.

그다음 데저트 바이옴이라고 해서 아프리카 사막, 오스트리아 붉은사막, 고비사막, 극지사막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도 사막관이 있죠? 들어가 보셨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김두호 위원 이제 안내판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보면 마다가스카르 사막, 나미브 사막, 아타카마 사막, 모하비 사막, 소노라 사막 이렇게 해서 거기의 식생들 여기다 갖다놓은 거 있지 않습니까, 사막관 자체가.

근데 사막관은 우리가 지금 어떻게 구성할 겁니까? 지금 바이옴에 따라서 보면 국립생태원에는 극지관 있고 지중해관, 사막관, 열대관, 온대관, 특별전시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는 어떻게 할 겁니까? 그러면 기후변화생태관은 사막관만 할 겁니까, 아니면 지금 아예 국립생태원에 되어 있는 것처럼 다양한 바이옴 구현할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지금은 저희들이 거기에 되어 있는 건 애당초에 하는 건 도서관처럼 씨앗도서관도 이제 하는 걸로 그런 것까지 같이 하는 걸로 지금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디자인 공모나 이런 걸 안 했기 때문에. ○ 김두호 위원 한번 고민을 해보세요.

정인국 팀장도 우리가 같이 가서 봤는데 싱가포르 같은 경우에는 플라워돔 2층에 지중해관 있는 위쪽에 일부 사막관이 있는데 사막관은 솔직히 볼 게 없어요. 국립생태원에 가봐도 선인장 이렇고 사진은 다 지중해나 이런 데지 사막관에서는 사진 찍을 것도 솔직히 별로 없어서, 제일 잘 되어 있다는 싱가포르 플라워돔에도 가봐도 솔직히 별로 볼 게 없고 국립생태원에 가도 솔직히 볼 게 없습니다. 그래서 사막관을 넣어야 되면 다양한 바이옴 기후대에 따른 생물을 이렇게 구현할 거면 조금만 넣는 게, 사막관만 주제로 하면 과연 이게 우리나라에 제일 잘하는 국립생태원에 가도 별로 볼 게 없던데 과연 이게 인기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특별전시온실 가보셨죠, 국립생태원에? 제가 그때 우리 12간지에 따라서 싱가포르 가니까 토끼해라서 토끼를 구현해놓은 게 상당히 많았는데 지금 국립생태원에도 피터 래빗 가지고 이렇게 해놨더라고요, 보니까. 우리도 이거 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섬꽃축제할 때도 12간지에 따라서 올해 띠가 만약에 토끼 같으면 토끼 형상을 한 것도 이렇게 해서 거기서 사진도 찍을 수 있게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게 중국 관광객들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싱가포르 가보니까 상당히 해놨더라고. 그래야지 이게 특별전시온실 같은 공간이 우리는 없잖아요.

이게 있어야 재방문을 합니다.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이런 공간, 국립생태원 정도로 이게 별도의 구역된 공간은 우리가 갖추지 못하더라도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고 느껴지고. 제가 국립생태원 가서 느낀 게 자꾸 정인국 팀장님 다녀와서 또 정인국 팀장을 거론할 수밖에 없는데 리버 원더스라는 데 우리가 싱가포르에 갔습니다.

거기 가면 각 기후대에 따라서 사는 식생들을 구현해놓은 게 있는데 이게 싱가포르의 리버 원더스의 축소판이 국립생태원에도 이게 있더라고요, 보니까. 이런 것도 들어가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관리가 좀 어려울 수는 있습니다. 그 지대의 그 바이옴에 서식하는 수생식물 그다음에 이제 어류들을 같이 배치를 해놨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것도 이건 공간도 많이 안 차지해요. 벽 쪽으로 붙이면 되니까 좀 괜찮을 거예요. 우리 습지생태관 자체는 면적이 좁은데 어떻게 운영할 겁니까?

싱가포르에 난 보러 가니까 땅 밑으로 깊이 파서 데크 형식으로 돌아가게 해서 공간을 잘 활용해놓은 그런 게 있던데 건물의 규모가 작더라도 조금 지하를 파고 들어가서 데크 형식으로 걷게 만들어 놓으니까 공간 활용도가 훨씬 좋더라고요. 정인국 팀장님 그거 기억나시죠? (○식물원운영팀장 정인국 좌석에서 ― 밑으로 가서 이제 빠져나오는 거.) 아니, 우리 난 보러 가서. (○식물원운영팀장 정인국 좌석에서 ― 위에서부터 내려가서 내려가는.) 위원장님도 보셨을 텐데 잘 고민을 해보세요.

면적이 생태관이 별로 안 크니까 그런 식으로 공간을 좀 활용할 수 있도록 한번 고민을 해보시고. 어쨌든 보니까 이게 제가 느낀 바로는 국립생태원은 싱가포르에 있는 플라워돔, 클라우드 포레스트돔 그다음에 리버 원더스를 같이 압축해놓은 축소판 같았어요, 제가 가서 보고 느낀 건. 그래서 우리도 어차피 이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국립생태원보다 규모는 작겠지만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과장님 꼭 싱가포르 한번 갔다 오세요.

갔다 오셔야 됩니다. 갔다 와야지 우리 국립생태원에서 뭘 벤치마킹해서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보이더라고요, 저도 가서 보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 김두호 위원 꼭 한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진짜 고민을 하세요. 사막관은 어디를 가도 별로 인기가 없고 별로 볼 게, 우리 위원님들도 가서 그냥 지나쳤어요. 사진 찍을 것도 없고 이래서, 이걸 주제로 하면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정글돔이 있어서 보완하는 보완재 역할로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예 그냥 제 생각에는 국립생태원을 벤치마킹 해서 하는 게 오히려 축소된 국립생태원 정도로 가는 게 제 생각에는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저희들도 벤치마킹하고 이거 설계할 때 이런 것들을 검토해서. ○ 김두호 위원 고민을 한번 하세요.

그러니까 이게 처음부터 할 때부터 그렇게 가야지. 사막관 해놓은 데 가서 봐도 전혀 솔직히 볼 게 없어요. 잘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김영규 위원 국장님, 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질의 몇 가지를 하겠습니다. 김두호 위원님이 말씀을 앞에서 많이 하셔서 그 부분 이어서 조금만 말씀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전국구 관광명소로 지금 부상 중입니다, 우리 거제식물원이.

그래서 거제에 사는 우리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좀 느낍니다. 정글돔 2020년도에 만들어지고 2021년도에 정글타워가 만들어지고 지금 습지생태관이 내년도에 이제 완공될 예정이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김영규 위원 앞에 이제 김두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 또 추가로 될 수 있는지도 추후에 또 한번 이후에 검토가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2027년도 사막관이 지금 예정되어 있는데 우리가 이제 김두호 위원님이랑 또 다 같이 갔다 왔습니다, 경관위에서.

볼거리 딱 한 개 있었습니다, 사막여우. 사막여우를 어디서 구해왔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선인장 위주로 주로 만들어져 있다 보니까 사막여우로서 어린 아이들을 좀 유도하는 그런 하나의 컨텐츠밖에 큰 재밋거리가 없었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앞에서 말씀드렸던 지속적인 재방문 유도를 위해서 12간지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 캐릭터도 있을 거고 이렇게 좀 연계해서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식물원에 들어갈 때 첫인상이 가장 중요한데 조금 더운 시점에 들어가면 전에도 방문할 때 조금 더운 시점에 갔는데 시원하다는 느낌이 안 들거든요. 그래서 시원하다는 느낌이 좀 들 수 있도록 들어오는 입구 측에 어떤 시설이 필요하다는 이런 부분이 들고요. 그리고 우리가 신체 오감 중에 가장 시원함을 느끼는 게 손발입니다, 빠르게.

그래서 이제 중간중간에 시원한 바람이나 시원한 수증기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몇 군데만 있어도 너무 더우면 손만 이렇게 갖다 대어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해주십사 이렇게 요청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전체 예산이 내년도에, 내년도 예산이 아니고 계속해서 계속비로 22억 원이죠? 여기 지금 나와 있는 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김영규 위원 2024년도에 보면 주로 이제 소프트웨어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육기관, 공연행사, 기획전시, 200만 번째 관람객 홍보 이벤트 지금 이번 축제 지나고 나면 대략 200만 가까워지지 않겠습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그 정도까지는 안 가고 내년 정도 되어야. ○ 김영규 위원 내년 축제 때 그러면 한번 플러스 되겠습니다.

하고 앞에서 다시 한번 조금 보도록 하겠습니다. 425페이지 이렇게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에 섬꽃축제를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셨다.

국장님하고 과장님, 뒤에 또 계시는 팀장님들 너무너무 고생하셨다, 이렇게 말씀을 한번 더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섬꽃축제인데 섬에 대한 이미지가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거제도를 대표하는 거제도에서 자생하는 식물들의 전시관이 하나 정도 있으면 어떨까 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식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 지역에 나고 자라는 이런 식물들을 또 보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런 전시관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청와대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의미가 있습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저게 2019년도에 만든 건데 거제도에서 두 분의 대통령이 나오셔서 그런 의미에서 이게 어디에도 이런 작은 데서 대통령이 두 분이나 나온다고 하는 그게 없어서 자랑스러운 일이라서 그걸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조금 정치적으로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랬지만 저희들은 아주 순수하게 대통령이 김영상 대통령도 나오셨고 문재인 대통령도 나오시고 이래서 그런 의미에서 자랑스럽다는 그런 의미에서 청와대를 만들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조금 더 하나 더 뎁스(depth)를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이제 이걸 만든 의미는 알겠는데 관람하는 관람객 입장에서는 연결까지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청와대 위에 무슨 푯말이라든지 아니면 간단하게 두 대통령의 뭔가를 담는 뭔가가 있든지 이렇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대통령 두 분에 대한 그게 있는데 그걸 너무 많이들 이야기를 하셔서 그 부분은 이제 빼버렸습니다. 거제 청와대라는 글자는, 현판은 만들어져 있는데 두 분에 대한 어떻게 어디에서 태어나셨고 업적에 대해서 조금 그걸 내용을 저희들이 만들어 놨었는데 그런 부분도 또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이번에는 그 부분을 빼버렸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아, 그래서 연결이 안 됐구나.

그러면 조금 더 스토리텔링을 넣어서 거제도에서 대통령이 세 명이 나온다는 전설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넥스트 대통령 해서 무슨 물음표를 하고 포토존을 만들면 애기들을 데리고 와서 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처음에는 대통령 두 분 사진들도 이렇게 모형도 만들어서 했는데 조금 그런 부분이 너무 많아서 제가 그걸 했지만 그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조금 많다 보니까 정치적인 그런 부분은 조금 빼고 거제 청와대 조형물만 올해는 갖다 놨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래서 너무 연결이 안 돼서 그게 왜 있나 순간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하게 된다는 거 한번 고민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전시 관련해서는 예년에 비해서 상당히 고급스러워졌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비슷하게 보이지만 안에 들어갔을 때는 상당히 문화전시 부분이 좀 고급스러워졌다,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잘 되고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홍보 관련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원주의 감자축제라고 이번에 TV 홍보 몇 번 때리니까 감자축제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그거 한번 보고 하니까 머릿속에 이미지가 남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걸 한 번 정도는 때려도 좋다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야간행사는 기획을 내년도라도 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야간행사는 지금 어느 정도는 저희들이 조형물에 야간조명이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돈 남는 대로 해서 가로등도 설치를 하고 있어서 내년에는 제일 문제가 문화전시 하시는 분들이나 농산물 판매하시는 분들도 같이 행사에 참여가 되어야 하는데 이게 하루 8시간 이상 근무를 하시다 보니까 조금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내년에는 안 되면 저희들이 이제 관람만 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한번. ○ 김영규 위원 그렇죠, 입장료는 현재는 없지 없습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저녁에 와서 한 8시 정도까지 와서 조명 해놓으면 사진 찍을 수 있게 그렇게는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426페이지 보겠습니다.

농기계 보관 관련해서 앞에 이제 신금자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지난번에 이제 제가 거제시 북부지역이 필요하다고 역설을 했는데 이거 운영은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지금 농협에서 본인들이 한다고 하는데 농협에서도 지자체 협력 사업비로 해서 농기계를 구입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이제 농협에서 할 거고 그게 저희들이 포크레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없는 기계들은 지원을 해서 저희들이 거기 갖다놓고 바로 빌려갈 수 있게끔 한다든지 그런 건 농협하고 조금 계속 의논을 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일부는 농협에서 운영을 하고 거기 없는 지금 여기 거제시에 3.3억 원이라고 하는 사업비 부분, 이 부분에 대한 걸 임대 농기계를 저희 쪽에서 구입을 한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아닙니다, 이건 농기계 보관창고만 지어. ○ 김영규 위원 창고를 우리가 짓습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농협에서 지금 토지매입비는 자부담을 하고 창고에 6억 6000만 원이 들어가는데 그중에서 50%는 농협에서 대고.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임대사업 교육 관련해서 우리가 지금 임대사업이 농가당 한 대 3일 이내 1회 연장 가능 이렇게 되어 있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김영규 위원 임대 실적이 지금 많이 늘어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여기 428페이지 2022년도 503농가에 임대료가 감사자료하고 금액이 다릅니다.

감사자료에는 51,870인데 여기 49,280입니다. 어느 게 맞는 겁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임대 배송비하고 같이 포함해서 낸 겁니다. ○ 김영규 위원 그렇게 되면 금액이 맞네요.

알겠습니다. 배송료는 왕복 기준으로만 되는 거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아닙니다.

본인이 빌려가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런다고 하면 편도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도시농업 관련해서 430페이지입니다.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교육 과정하고 여러 가지 교육들이 있는데 전문가 양성 교육 이후에 전문가로 이제 어느 정도 완전 전문가는 안 되겠지만 어느 정도 됐다, 이후의 계획은 있습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저희들 식물원에 있는 해설사로도 활용을 하고 또 카페에 있는 식물 체험할 때 그런 분들을 채용을 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이 자격을 가지고 다른 데 취업할 수 있는 분들은 그렇게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거제식물원 주변 인프라구축 사업 필지가 이번에 공공용지 취득이 불허됐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이건 한참 전에 2021년도에 했던 거고 사막관 들어가는 그 부분이 올해 1회 추경 때 했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36페이지에 습지생태관 조성할 때 준공하기 전에 부실공사 방지 조례, 예비준공 등 절차에 맞게 잘 준비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알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노재하 위원 저기 435쪽에 기후변화 생태정원 조성 사업비 465억 원으로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30년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이 사업은 확정이 되어진 겁니까, 어떻게 된 건가요?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관광과에 물어보니까 지금 문화체육부장관이 교체되면서 아직 확정이 조금 늦어지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고 사업비는 저희들이 요청한 465억 원으로 아마 확정이 될 것 같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노재하 위원 그러면 이게 문체부 사업으로 하여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계획으로 추진이 되는 거잖아요.

사업의 확정은 문체부에서 이제 광역관광개발 계획에 최종적으로 선정되느냐 안 되느냐. 이게 당초는 올 하반기에 선정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져 있지 않았습니까. 아직은 확정이 되어지지 않았고 어떻든 관련 부처라면 기재부라든지 또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계획이다 보니까 전라남도, 경상남도 그다음에 부산 권역에 관한 내용일 수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이제 관계부처 협의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다소 지연되긴 하겠지만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상반기 안에는 이제 이 사업이 선정될 것으로 예측이 되어지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노재하 위원 그렇게 되어지면 이제 이렇게 해서 최종 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지고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이 사업을 농업관광과에서 실제 사업을 추진하게 되는 거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노재하 위원 토지보상에서부터 실시설계라든지 이런 내용까지도?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노재하 위원 그런데 당초에 이게 남아있는 과정이 지방재정 투자심사라든지 그런 내용들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지금 공유재산 심의위원회에서 우리 의회에서 이게 통과가 되지 못했습니다.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그 부분은 관광과에서 추진하는 부분이고 저희들은 상반기에 공유재산심의를 받아서 통과가 됐었습니다. ○ 노재하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따로 이게 공유재산 심의하고는 상관없이 선정만 되어지면 바로 시행되는 거네요?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노재하 위원 그렇습니까?

그럼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선정되고 행정절차나 사업추진에 있어서는 전혀 무리가 없는 셈이네요, 그럼?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노재하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착오가 있었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게 아까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는 지심도 산마루놀이터고 2단계가 지금 이 사업 아닙니까.

사실은 거의 이 사업은 물론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까지 통과가 됐지만 구상단계라고 보면 되고 제가 알기로, 지금 1단계도 문화체육부 그쪽에서 사업대상으로는 선정이 됐는데 기재부 사업 대상자 선정에서 사실은 국비가 100억 원 이상 초과 투입된다는 이유로 246억 원짜리 사업이 선정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도 계속 순조롭게 진행이 될 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순조롭게 안 될 확률이 높은 사업이죠. 1단계 사업도 대상이 안 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게 아마 2단계 사업도 부지가 매입이 돼 있으면 선정 판단할 때 여러 가지 과정에서 유리하게 작용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던데 옥치덕 과장이. 지금 어찌 보면 정부에서는 이 사업은 이 앞전에 문재인 정부부터 시작했지만 올해 또 남해안권 관광벨트 사업이라고 해서 해수부하고 손 잡아서 지금 내나 영호남 쪽에 그쪽으로 해서 사업을 또 진행을 하고 있고 이거는 이거대로 하고 있는데 이거 전체적인 파이도 예산도 줄었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2032년도까지 3조 원의 사업비로 하는 건데 전체적으로 줄고 있고 그래서 한번 잘 알아보십시오, 이거.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제가 알기로 과장님 생각하시는 것만큼 이게 그냥 순조롭게 굴러가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며칠 전에 제가 관광과에 갔다 왔었는데 이 문제 때문에 애당초에 저희들이 요청한 건 465억 원 정도를 요청을 했었고 근데 도하고 파이를 조금 키워서 이제 문광부하고 해서는 파이를 좀 키워서 그걸 할 거라고 하다 보니까 이게 기재부에서 이제 승인을 못 받아서 조금 줄인다는 이야기가 나왔었고 그래서 우리가 애당초에 신청한 465억 원으로 해서 사업을 추진할 거라고 관광과에서는 그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위원장 이태열 근데 이것도 문체부에서 사업으로 선정이 됐지 또 기재부에 선정이 돼야 최종적으로 사업이 시작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업으로는 선정이 됐죠, 문체부에서. 각 지자체별로 2건 이상씩 올리라고 해서 각 2건씩 올린 거 아닙니까. 통영, 고성, 거제 공히 다 해안선에 걸리는 동네들은 다 한 것 같던데 그러니까 거기에 선정이 됐다고 해서 이 사업이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한번 더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리고 이 앞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거제식물원에 캐릭터하고 콜라보 사업이라고 할까.

그것도 있었고 또 우리가 공무국외연수 갔다 와서 슈퍼트리도 퍼스트카피 하자고 그런 논의도 그러니까 이제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우리가 기록도 남기고 했는데 물론 우리가 위원들이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건 아닙니다마는 그거 어떻게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내용들에 대해서 부서 내 검토사항은 어떻습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캐릭터 부분은 저희들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서 한다고 하고 있고 슈퍼트리 같은 경우에는 비용 자체가 이제 많이 들어가고 하기 때문에 그건 조금 우리가 검토를 해서 다른 사업하고 같이 추진을 해야 안 되겠나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슈퍼트리 같은 경우에는 돈이 1~2억 원 들여서 될 문제는. ○위원장 이태열 1~2억 원은 더 들죠.

근데 그쪽의 슈퍼트리는 그게 총 열몇 개 중에 2개는 화력발전소에 굴뚝으로 쓰이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카피하는데 오리지널보다는 싸게 들 거 아닙니까, 모조품인데?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일단 그건 저희들이 한번 더 계속해서 검토를 해보겠는데. ○위원장 이태열 그러니까 해양사 우리 거제면이 식물원하고 사막관이다 뭐다 계속하고 있으니까 뭔가 시그니처적인 게 있긴 있어야 되는데 이제 정글돔이 물론 그 역할을 하고 있지만 다른 볼거리도 필요하다는 의미로 우리가 제안하는 거였고 그러면 일단 사실은 캐릭터 같은 경우는 되게 예산이 많이 드는 사업은 아니니까 추진하신다니까 한번 국내 애니메이션 업체 캐릭터들하고 하면 꼬맹이들 되게 좋아할 겁니다.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조대용 위원님 추가질의하여 주십시오. ○ 조대용 위원 제가 좀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423페이지 기본현황에 농업교육팀 이게 지금 관련이 아마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운영하는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라고 들어봤습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조대용 위원 전공에 관계 없이 스마트팜 영농기술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1983년 1월 1일부터 2005년 12월 31일 출생자, 그러니까 만 18세에서 39세 이하 대한민국 국적 소유자네.

여기서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기관이 경상북도 스마트팜 혁신밸리지원센터가 상주에 있고요. 경상남도 스마트팜 혁신밸리지원센터는 밀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전라북도 스마트팜 혁신밸리스마트교육센터는 김제에 있고 전라남도 스마트팜 혁신벨리지원센터는 고흥에 있습니다.

그래서 꼭 우리 농업정책과가 됐든 농업지원과가 됐든 농업관광과가 됐든 여기 연구사하고 지도사가 있어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밀양을 꼭 한번 가셔서 어떻게 하면 우리 거제시도 스마트팜 청년 이걸, 교육센터는 밀양 말고 한 개 더 하는 건 안 됩니까? 이게 거제로 한 개를 더 유치하거나 이런 건 안 되는가요, 혹시?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도에서 교육시설을 거기에. ○ 조대용 위원 공모해서 지어줬는지 그렇게 됐겠죠.

그러니까 왜 밀양으로 갔는지도 파악 한번 해보시고 제가 사이드로 알아보니까 땅덩어리는 고성이 많다고 하는데 밀양에서 그걸 어쨌든 로비를 했는지 가지고 갔대요. 그러니까 밀양은 1호점이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다문 거제는 분교라도 하나 가지고 와서 시스템을. 왜냐하면 이게 이제 미래 먹거리가 될 겁니다, 분명히.

그래서 제가 말씀을 한번 드리고. 그다음에 이번 주말에 강한 비바람이 지금 분다고 예고되어 있는데 알고 계십니까?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 조대용 위원 그 대책이 어떻게 혹시?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지금 비가, 무대를 옮기는 건 사실상 힘들다고 하고 비가 조금 보슬비나 이런 게 왔을 때는 거기서 그대로 하고 지금 저희들이 주차장 조성해놓은 대부분이 이제 논이다 보니까 거기는 조금 힘들 것 같아서 간덕천하고 이런 쪽에 갓길 주차를 해서 하는 거하고 스포츠파크 쪽에도 한 차선은 차를 대는 거하고 각산물양장 쪽에 저희들이 주차장을 조금 조성해놓은 게 있어서 그쪽으로 차를 보내서 유도를 하려고 지금 그렇게. ○ 조대용 위원 그럼 우비하고 이런 건 다 미리 준비를 하실 거고?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우비는 지금 구입을 해서 해놨고 근무자들한테 지급하려고 구입을 했습니다. ○ 조대용 위원 하여튼 지금까지 잘 진행해 왔는데 비바람으로 인해서 뭔가 조금 이미지가 안 좋아질 수 있으니까 미리 좀 대비를 하자는 차원에서 꼭 이거 신경을 좀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고생 많은 건 알고 있는데 참 뭐라 말씀은 못 드리겠고 하여튼 안전사고부터 해서 마무리가 깔끔하게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알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호 위원님 추가질의하여 주십시오. ○ 김두호 위원 그럼 과장님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님도 질의를 조금 드렸지만 기후변화 생태정원 조성 이건 지금 기재부 보조사업 적격성 심사를 통과한 겁니까?

아니면 지심도 산마루놀이터 조성사업이 있는데 이게 통과가 안 되고 두 개가 다 지금?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그건 이제 사업비 가지고 지금 기재부하고 조금 조정을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워낙 처음에는 사업비 자체가 그렇게 크지 않았었는데 이게 조금 더 파이를 키우다가 보니까 전국적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기재부에서 금액이 사업비가 많다 보니까 조금 사업비를 줄이는. ○ 김두호 위원 기재부 보조사업 적격성 심사는 국고보조금이 100억 원 이상 되는 신규 보조사업에 관련해서 보조사업 적격성 심사를 해서 보조사업 평가단에서 검증을 하는 것 같은데 85점 이상 되어야지 적격 판정을 받는 것 같아요.

그 미만이면 부적격 판정을 받는 것 같은데. 그럼 이게 지금 정확하게 잘 모르시네요?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예, 저희들도 관광과에서 그걸 하다 보니까. ○ 김두호 위원 두 개 다 부적격이에요? ○위원장 이태열 하나가. ○ 김두호 위원 지심도만 부적격?

그럼 이건. ○위원장 이태열 2단계는 사업에만 선정이 된 겁니다. ○ 김두호 위원 관광과에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추가질의하여 주십시오. ○ 노재하 위원 저는 아까 질의를 좀 드렸던 이유가 관광과 업무보고 당시에는 지심도 산마루놀이터 조성은 보조사업 적격성 심사에서 통과가 되어지지 않았다고 했고요.

그리고 저도 이게 기후변화 생태정원 조성은 적격성 심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저는 그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미루어서 하겠다 그렇게 해서 올 연말 또는 내년 상반기에 그렇게 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물론 사업에 대해서는 두 가지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계획에 선정이 채택은 되어졌지만 기재부 심사단계에 남아 있어서 지심도는 안 되어졌고 그다음에 기후변화 생태정원 조성은 다시금 다음에 신청할 걸로 그렇게 저는 업무보고 당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저는 이게 행정절차에 관한 내용들을 물어본 겁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심도 산마루놀이터가 기재부에서 탈락을 해서 다시 재준비를 해서 그 사업을 하겠다는 거고 우리 사막관은 그 단계까지도 지금 못 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보면 되실 겁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2분 회의중지) (15시 24분 계속개회) ○위원장 이태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반갑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입니다. 보고에 앞서 정연송 사장님과 직원 모두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지금부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입니다. 우리 공사 조직은 2023년 9월 말 기준 1실 2본부 13개 팀 정원은 250명이고 현원은 240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사는 3개의 자체 사업장과 23개의 대행 사업장에 36개의 공공시설을 수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별 시설 자료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44페이지 거제시 대행시설 추가 수탁·운영입니다. 우리 공사는 「지방공기업법」에 의거해서 거제시 공공시설을 추가 수탁하여 관리 운영하고자 합니다. 2024년에 추가 수탁하는 시설은 총 4개 시설로 어린이교통공원, 사곡 사업용차량 공영주차장, 고현항 체육공원, 거제 반다비체육센터입니다.

공사는 신규시설에 대한 수탁운영을 검토한 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서 지난 9월에 거제시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수탁업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직무 분야별로 전문가로 구성된 사전점검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위탁시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위해서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445페이지 거제 관광축제 대행사업 추진입니다.

올해 우리 공사는 거제시로부터 거제시 관광축제인 바다로세계로, 총년불꽃축제 2개 사업을 수탁받아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다로세계로 행사는 폭우에 취소가 되고 제29회 시민의날과 연계한 블루콘서트 ‘NEW’를 지세포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으로 성황리에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23년 12월 31일 추진 예정인 장승포 송년불꽃축제는 지난 10월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공고 진행 중에 있으며 11월 중에 사업자를 선정, 협상하여 세부내용을 마무리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세부적인 내용들은 면밀히 검토, 점검하고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2024년에 축제 운영을 위해 전담부서를 구성해서 전문성을 확보할 예정이며 성공적인 관광축제 대행사업 추진과 사업 확대를 위해 거제시 관광축제를 추가 수탁하고 공사의 전문성을 살려서 새로운 축제를 개발, 기획,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46페이지 하청스포츠타운 진입도로 개설사업입니다.

지난 6월 거제시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사업으로 하청면 실전리 일원에 길이 233m, 폭 12m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주민설명회 실시, 토지보상계획 통지 후 감정평가를 실시하였으며 감정평가 결과를 근거로 토지보상 업무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24년 상반기까지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24년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해서 25년 말까지 사업 완료할 예정입니다. 다음 447페이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보조사업 공모사업 유치계획입니다.

대외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서 자체사업의 재정건전성을 제고하고 박물관 기능을 확대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4년은 1억 7600만 원을 목표로 경남동부보훈지청과 문화재단, 박물관 등 6개 공모사업을 계획 중에 있으며 특히 24년은 기존 공모사업을 포함 새로운 지원처를 발굴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48페이지 생존수영 활성화입니다.

초등학교 생존수영 전 학년 의무교육 실시 등 생존수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필요성이 증대되는 추세에 맞춰서 학생들의 발달단계 차별화 전략 즉, 놀이와 접목을 통한 유희형 실전 체험교육을 통해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수상 삼각슬라이드, 등반 타워형 미끄럼틀을 구매 완료하여 안전 테스트 및 홍보영상 촬영을 마쳤고 24년에는 수상 놀이기구를 추가로 구입할 계획입니다. 해양레포츠센터는 이처럼 물놀이 기구를 구비하여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증대시켜 물에 대한 적응력을 빠르게 길러주고 위급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지키고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능력을 두려움 없이 즐겁게 익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9페이지 해양레포츠센터 활성화 사업입니다. 먼저 유소년클럽 100은 기존 관내 초·중학생 60명 대상으로 운영하던 유소년클럽 프로그램의 수요 급증으로 24년 클럽인원 100명으로 확대 운영을 하여서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24년 3월에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10월에는 전국체전 요트대회는 전국단위 규모대회로 지역 관광 및 지역경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지역 내 클럽 대항전은 해양레포츠센터 저변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해양스포츠에 대한 양질의 홍보영상을 제작, 베포하여 해양레포츠센터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선진국일수록 해양레저산업이 크게 발달하는데 최근 우리나라 해양레저 관련 산업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공사도 해양레포츠센터를 해양레저 중심이 되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 홍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50페이지 관광시설 연계 스탬프투어입니다. 관광시설 활성화를 위해서 공사 운영 관광시설 5곳, 자연휴양림, 옥포대첩기념공원, 대통령기록관, 칠천량해전공원, 수협효시공원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시설 연계에 스탬프 투어를 올 하반기 처음으로 추진을 하였는데 특히, 가족단위 방문객의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스탬프투어는 거제의 유고한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동시에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방법은 관광휴양시설 5개 시설의 대표 상징물을 찾아보고 첫 스탬프를 찍은 날부터 7일 이내에 활동지에 스탬프를 모두 5개 찍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아갈 수 있도록 기획을 하였습니다.

올해 시범사업을 통한 결과를 면밀히 분석 반영하여 24년에는 적극 홍보를 하여 지속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대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조대용 위원 사장님, 상임이사님, 뒤에 부장님들 고생 많습니다. 443페이지 기본현황 한번 봅시다.

지금 정원 250명에 현원 240명, 10명이 모자라는 걸로 돼 있네, 그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그렇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이건 언제까지 충원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올 연말에 충원할 계획입니다. ○ 조대용 위원 10명 다 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조대용 위원 그래서 지금 보니까 공사 사장님은 한 분이고 250명 관리하는데 우리 사장님 힘 좀, 괜찮습니까?

어떻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정연송 잘하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또 스트레스 받으셔서 입원하거나 이런 건 안 되겠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정연송 예. ○ 조대용 위원 그래서 기획마케팅팀에 지금 홍보 및 마케팅, 관광축제, 주민참여, 지역상생, 사회적가치.

저는 참 이거 안타까운 게 원래 마케팅은 앞으로 이제 우리 축제나 이런 것들이 많이 담기기 때문에 전문가들 좀 와서 했으면 좋겠는데 일단 그건 그렇고. 일단 넘어갑시다. 444페이지 대행시설 추가 수탁·운영 다른 건 놔두고 거제 반다비 체육센터 이거 지금 관련 부서가 체육지원과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그렇습니다. ○ 조대용 위원 이거 프로그램 작성 다 끝났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아직 건물이 준공이 다 안 됐고 내년 1월 1일부터 우리가 이제 수탁을 할, 운영을 할 계획인데 조금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공사가 마무리가.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죠. 저번에 체육지원과에도 이야기했는데 장소는 한계가 있고요.

이걸 월수금 프로그램, 화목토 프로그램을 돌리면 이건 제가 의원이기 전에 체육전문가로서 말씀드립니다. 수영장을 두 개 돌리는 거하고 똑같다. 주 5일제로 돌렸을 때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물론 그 크기에 따라서 법적인 수영장이라든지 기타 부대시설에 들어올 수 있는 인원은 정해줍니다, 법적으로 크기에 따라서. 그래서 이건 변함이 없어요. 그러니까 월수금을 돌리고 화목토를 돌리면 똑같은 수영장 하나 가지고, 중국집 예를 들어줄게요.

중국집이 아침 10시 개장해서 저녁 10시까지 장사하는 프로그램이 하나가 있고 밤 10시에 오픈해서 그다음 날 새벽 6시까지 하는 게 딱 두 개 돌리는 겁니다, 똑같은 부지 가지고. 이건 월수금, 화목토 프로그램은 벌써 제가 3,700명 경기도 광명에 관리할 때 1993년도부터 그랬어요. 그러니까 벌써 서울은 오래전부터 이 프로그램을 돌린 겁니다.

그리고 이건 YMCA를 통해서 들어왔어요, 국내에 이 프로그램 자체가. 그래서 이건 근거가 있고 몇십 년 동안 해본 경험입니다. 그래서 7330이 거기서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일주일에 3일, 30번 그죠? 이게 다 근거가 있고 과학적으로 다 검증이 된 겁니다. 그래서 7330도 물론 중요하지만 똑같은 시설 하나 가지고 월수금, 화목토 수영장을 두 개를 돌리는 택하고 똑같다고 말씀을 한번 더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프로그램이 이제 어느 정도 나와서 홍보가 되어서 지금부터 접수를 받아야 돼요, 사실은. 엄청 늦었어요. 그래서 월수금에 어떤, 어떤 프로그램, 저는 62가지 프로그램을 돌려봤습니다.

하여튼 그거 나중에 필요하면 제가 자문도 하고 할 수 있다고 담당 과한테도 이야기했는데, 돈은 받습니다. 안 받으면 또 선거법에 걸린다고 하더라고. 445페이지 한번 봅시다.

거제 관광축제 대행사업 추진 바다로세계로 5.6억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이 시간부터는 바다로세계로는 머릿속에 지워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설명을 해드립니다. 제목을 ‘세계는거제로’ 하든지 ‘거제로바다로’ 하든지 ‘세계로바다로’ 하든지 이 제목 때문에 지금 이 업무를 위탁을 받아서 수수료 빼고 몇 프로 빼고 이거 그냥 업무대행사 MBC에 넘겨주는 택입니다, 맞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조대용 위원 그러면 이걸 갖다가 뭐하러 가지고 갔습니까.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거냐면 지금 문화회관의 전문가들은 관장하고 부장급이나 이런 사람들은 직접 프로듀서를 합니다. 직접 기획을 연출을 하고 그 자리에서 다 자기들이 일을 한다, 이 말입니다. 전문가를 뽑으라고 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거 남 좋은 일 시켜주는 겁니다. 이거 직접 해야 남는 것도 많고 할 말도 생기고 그런 겁니다. 수수료 몇 푼 받고 넘기려고 하면 안 되죠.

그리고 이거 전국으로 다 오픈을 하셔야 됩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MBC에 갇혀 있기 때문에 오픈을 못 한 거예요. 그러면 어떤 이익이 있느냐.

그러면 KBS도 들어올 수 있고 YTN도 들어올 수 있고 다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PT 해라, 너희가. 그러면 TOP3 뽑아서 거기서 우리가 선정하면 되는 거예요.

근데 MBC 이게 딱 묶여서 어떤 그 일련의 과정을 못 하는 겁니다. 제가 분명히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예를 들어드릴게요. KBS 가요무대, 열린음악회, 전국노래자랑 이런 것들이 한 꼭지 들어와야 그나마 시장 인터뷰도 좀 하고 우리 사장님 인터뷰도 좀 하고 그렇게 해서 송출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역 MBC 해서 이건 안 맞는 것 같고요. 그리고 더 알차집니다, 전국에 풀어놓으면. 서로 달려든다 이 말입니다.

그거 분명히 한번 더 말씀드리고 싶고. 그래서 어쨌든 이거 한번 보십시오. 학동흑진주몽돌 불꽃축제 내일인가 할 모양인데 순간 1만 명이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역민이 프로그램을 짜는 거예요. 그 지역의 아마추어들이 이거 축제 짜는 거예요. 그래도 순간 1만 명이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저희들도 프로그램이 체육 운동 종목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건 저희들이 짜서 협회나 거기서 하고 그다음에 단지 공연하는 이 부분만 그렇게 해왔는데요. 내년에는 참고를 해서.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냐면 이걸 뭐라고 하려는 게 아니고요.

지금 우리가 묶여 있으면 안 된다고요. 그러니까 이거 바다로세계로라는 타이틀이 MBC에서 특허를 낸 거 아닙니까. 이것 때문에 지금 아무것도 못 하는 거예요.

얘들 아니고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지방 MBC 아니면 안 된다는 거 아닙니까, 요지는. 돈을 갖다가 6억 원 가까이를 씁니다.

모자라면 더 넣고, 예를 들어서. 이건 중앙방송을 타야죠, 제 이야기는. 그래야지 사장님이나 우리 시장님이 인터뷰를 한 꼭지 들어가야, 예를 들어서 ‘아이고, 우리 거제 너무 볼 게 많습니다.

우리 좀 관광 와주세요.’ 이게 시장이 직접 홍보하고 사장이 직접 홍보하는 거 아닙니까, 거제 대표로서. 앞으로 그렇게 가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경쟁을 붙여야지 단가는 낮아지고 프로그램은 알차진다, 이 말입니다.

그게 중요한 겁니다. 넘어갑시다. 그다음에 446페이지 하청스포츠타운 진입로 개설이니까 더 이상 이야기는 안 할게요.

항상 지금 스포츠 쪽은 부실공사 때문에 말이 많으니까 진입로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쨌든 잘 마무리됐으면 좋겠고요. 이거 24억 원 들어가네, 그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조대용 위원 447페이지 포로수용소 공모사업 이것도 다른 위원님이 질의할 거고.

그다음에 448페이지 생존수영 이거 존경하는 김선민 의원께서 조례 발표한 거 알죠, 상임이사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조대용 위원 이건 거제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했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조대용 위원 지금 초등학생 대상으로 하는데 이거 예산 올려서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들어가야 됩니다.

이거 한번 더 말씀드리고. 449페이지 해양레포츠센터 활성화 사업 한번 봅시다. 해양레포츠 저변확대, 진로 체험 좋습니다.

그다음에 사업명에 해양스포츠 대회 유치 여러 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이걸 갖다가 종합적으로 한번 말씀드려볼게요. 전국체전 할 때 우리가 받을 수 있는 게 있어요, 분명히. 이거 분명히 담당 해양항만과에도 이야기를 했고 경남체전 기획단이라는 게 꾸려집니다.

지금 벌써 꾸렸을 거예요. 그러면 이 팀들하고 모든 인프라 시설하고 이런 걸 이분들하고 의논을 합니다. 그래서 경남체전 기획단을 한번 초정을 했습니까?

아직 안 했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조대용 위원 거제시 요트협회하고 경남 요트협회하고, 왜?

우리는 요트대회를 전국체전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면 시설 같은 거 그다음에 코치보트라든지 기타 장비 여러 가지를 우리가 받을 수가 있는 겁니다, 이건 합법적으로. 그래서 그거 꼭 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국제대회 같은 경우도 좀 이렇게 국내대회만 할 게 아니고 국제대회를 자꾸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국제포럼하고 같이 해양포럼하고 같이 국제대회 같은 것도 좀 생각을 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이번에 우리 문화체육연구회에서 여수를 갔다 왔어요.

존경하는 양태석 위원님, 신금자 위원님, 김영규 위원님하고. 여기서 나온 이야기가 뭐냐 하면 핵심이 마리나사업을 해야 된다. 근데 근포마리나는, 이제 전문가 견해를 우리가 들은 거예요.

근포마리나는 차로 비교를 해드릴게요. 티코도 있고 추레라가 있지 않습니까. 근포는 티코밖에 안 된단 말입니다, 쉽게 표현하면.

추레라를 댈 수가 없어요. 피트로 따지면 파워보트밖에 안 된다고. 39피트, 64피트 이런 카타마란이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것들은 거기 정박이 안 되는 거예요, 규모가.

그래서 그쪽 전문가 이야기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마리나사업을 성공 못 한 게 그러니까 부산 수영만이 어찌 보면 벤치마킹을 많이 하는데 거기도 확장성이 없어서 안 된대요, 앞으로. 그러면 왜 거제가 좋으냐고 이제 우리가 역으로 질문을 해봤을 거 아닙니까. 여러 가지 사례를 이야기합니다.

거제는 일단 사면이 바다고 그래서 마리나사업하고 컨벤션하고 이게 같이 들어와야 된대요. 그다음에 선박 수리하는 거까지 해서 최소 마리나는 국내에서는 1,000척을 수용할 수 있는 거 아니면 안 된대요. 두 번째 컨벤션은 1,500실 정도의 숙소가 있는.

선진국 사례는 기본이 1만 척이라고 합니다. 티코 에리어, 추레라 에리어, 버스 에리어 쉽게 표현하면, 이렇게 안 하면 이거 해봤자 적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는 지금 민자유치를 하든 어떻게 하든 큰 그림을 한번 그려보십시오.

이거 꼭 필요합니다. 이거만이 살길이래요, 해양레포츠는 해양 쪽은. 그래서 이거와 더불어 국제해양대회 이건 꼭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민간 유치도 가능하니까. 위치가 어디가 좋냐, 근포는 아니래요. 근포는 근포만의 또 메리트가 있는 걸로 하면 되는 거고 그 외의 새롭게 우리가 이번에 갔다 오셨더만요.

송도부터 해서 사장님하고 여기 있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가덕도 신공항 건설 위해 선진사례 벤치마킹 실시, 우리 다 이거 봅니다. 리뷰 다 합니다.

가서 뭘 좀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왔습니까, 벤치마킹을? 그냥 갔다 온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저는 그날 일정상 못 가고 사장님하고 우리 팀장들은 같이 다녀왔습니다. ○ 조대용 위원 갔던 총괄 팀장이나 누가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이거 갔다 와서 뭐를 우리 거제시에 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번에 다행히 가덕신공항법 개정해서 통과된 거 아시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조대용 위원 이게 이거는 진짜 기회가 온 거예요.

정말, 여기 거기도 갔다 왔더만요. 인천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인천 송도에 다녀왔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인천 송도가 지금 그거 아닙니까.

우리 부산하고 진해가 지금 들어가 있는 그거 뭡니까? 부산, 진해 같이 들어가 있는 거. 경제자유구역 있잖아요.

지금 인천 송도도 거기 들어가 있잖아요, 그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조대용 위원 제가 한번 질문을 해볼게요.

지금 우리 도지사께서 그다음에 서일준 국회의원님, 기타 여러 분들께서 이번에 통과를 시킨 이 법에 따라서 우리가 기반시설이나 이런 걸 할 수 있다고 지금 되어 있거든요. 이건 경제자유구역하고 관계없이 경제자유구역에 준하는 어떤 시설들을 투자를 받고 할 수 있는 겁니까? 그 법이 통과가 100% 된다고 보고, 거의 다 됐으니까.

우리 여기 제일 잘 아시는 팀장님이나 누구 좀 발표, 누가 한번 말씀 좀 해주십시오. ○위원장 이태열 담당자 지정해서 답변하십시오. ○ 조대용 위원 누가 하실랍니까? ○개발사업팀장 김재석 개발사업팀장 김재성입니다.

법이 원래는 10㎞ 이내로 최초에 한정이 됐는데 이번에 통과된 게 10㎞ 이외에도 가능하게 해서 신공항특별법이 개정이 돼서 저희도 범위가 장목 쪽이나 이쪽에 신공항 주변으로 주변 개발 가능을 위한 벤치마킹을 사장님 이하 임원들이 다녀오셨고요. 저희들도 저희 시와 협의해서 개발지를 물색을 해서 개발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오케이, 팀장님 송도 경제자유구역 지금 현 우리 부산하고 진해하고만 들어가 있잖아요.

이거 우리 거제시가 지금 시도하는 거 아시죠? 지금 우리 옥주원 국장님께서 직접 갔다 오신 거 아시죠? 이게 한 4~5년 걸린대요.

될지 안 될지는 또 모르는 겁니다. 전국에서 어마어마하게 지금 유치를 해놨기 때문에. 지금 방금 말씀하신 그 법이 그게 준합니까?

준하는 어떤 행위를 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개발사업팀장 김재석 현재 트라이포트(tri-port)라고 해서 부산하고 창원하고 우리 거제하고 세 개로 해서 지금 용역을 진행 중이고요. 거기에 이제 개발될 수 있는 개발 사업지를 물색을 해서 개발 방향을 설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냐면 우리가 특구가 되면, 지금 부산, 진해가 들어가 있는 특구가 뭡니까.

방금 또 생각이. 경제자유구역에 되면 교육 여러 가지의 어떤 국제적인 투자를 받을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이것과 지금 가덕신공항 특별법하고 이건 5년 걸리잖아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이 말입니다. 똑같이 준하냐 이 말입니다. 그럼 이게 통과가 되면 우리가 외자 유치도 받는데 지장이 없냐 이 말입니다.

경제자유구역이 안 되더라고. 그건 아직까지 파악이 안 됐죠? ○개발사업팀장 김재석 예. ○ 조대용 위원 그거를 한번 파악을 해보세요.

왜냐하면 경제자유구역을 하려고 하니까 5년 걸린다고 합니다. 될지 안 될지도 모르고. 그렇게 하려고 하면 기업체들이 한 200개, 300개가 동시에 우리 MOU 해서 오겠다 해야지 서류를 낼 수 있다는 거예요.

경제자유구역에 우리가 포함이 되려고 하면. 그래서 지금 가덕신공항 특별법이 통과된 게 그거하고 준할 수 있는지 외국의 병원이라든지 교육기관이라든지 전부 다. 제가 이번에 5분 발의한 거 봤지 않습니까.

그것도 한번 좀 보시고 해서 그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시간을 얼마나 당길 수 있습니까, 외자 유치를 하기 위해서. 그렇지 않습니까.

그걸 정확하게 한번 파악을 해보시라 이 말입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그리하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꼭 해서 저한테 좀 보고를 해주세요.

우리 김재석 팀장님. 그다음에 마지막입니다. 450페이지 관광시설 연계 스탬프투어, 스탬프투어라는 것은 특정 구간이나 장소를 돌아다니면서 도장을 찍는 관광 프로그램 맞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조대용 위원 출입국 시 여권에 나라별로 특색 있는 도장을 찍는 것에서 유래가 됐다고 되어 있죠?

큐알코드를 스캔해서 방문해서 스탬프를 득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다섯 군데 옥포, 기록전시관, 칠천량, 수협, 자연휴양림 이건 우리가 민간에서 하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 시에서 하는 거죠?

이건 관광공사에서 정말 잘 했습니다. 아마 인기가 좋았을 거고 일주일 안에 도장 찍는 거 맞잖아요. 근데 사실은 우리가 민간사업장도 연계를 해줘야 돼요.

매미성 그다음에 저도라든지 케이블카라든지 민간에서 투자해서 하는 곳도 도장찍기 같이 해야 서로 상생하고 같이 윈윈이 되고 그다음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좋지 않겠습니까. 일단 시범사업으로 어쨌든 우리가 직영으로 하는 것만 했는데 민간사업장하고도 좀 소통을 하셔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겠나 이 말입니다. 어쨌든 자금이 있어야 뭐라도 할 건데 243억 원 그건 어떻게 돼 갑니까?

저번에 243억 원 뭘 팔아서 우리 시에서 그걸 사야 되고 그건 어떻게 돼 갑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 조대용 위원 돈이 있어야 뭘 할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건 시에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으니까 내년도에 추경에는. ○ 조대용 위원 아니, 그러니까 답사하고 송도 갔다 오고 하면 뭐하냐고요.

제주도 갔다 오고 하면 뭐하냐고, 돈이 없는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걸 해서 이제 개발계획이 수립되면. ○ 조대용 위원 계획만 하다가 이제 세월 다 보내는 겁니다.

빨리 이야기를 하세요, 집행부에다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리하겠습니다. ○ 조대용 위원 가서 한번 이야기하고 안 되면 두 번, 두 번 찾아가서 안 되면 열 번, 열 번 안 되면 백 번 그래해야 될 거 아닙니까.

상임이사님 역할이 뭡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조대용 위원 안 되잖아요, 지금.

팔아서 돈이 입금이 돼야 뭐라도 해볼 거 아닙니까. 용역도 줘보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내년도 추경에 올라오면 위원님 잘 분석해서 승인해 주십시오. ○ 조대용 위원 벌써 그 이야기 나온지 1년이 다 돼 갑니다.

뭐합니까? 뭐든지, 지금 내일 모레 이제 정연송 사장님 3년 다 돼요. 우리는 이제 2년밖에 안 남았어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지금 계획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고. ○ 조대용 위원 계획만 해서 세월 다 보내면 안 된다니까요.

돈을 받아오시라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지금 확정만 되면 기존에 있는 돈을 가지고 투자해도 되고. ○ 조대용 위원 아, 돈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조대용 위원 그러면 그렇게 하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옥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박명옥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그러면 상임이사님 지금 계획하고 있는 사업, 개발사업팀에 올라온 내년 사업이 하청스포츠타운 진입도로 개설사업 말고는 올라오지 않았는데 조금 전에 말씀하신 계획하고 있는 이런 사업이 있으면 혹시 오픈 가능하면 말씀해 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지금 아직 확정된 사업들이 아니라서 말씀드리기는. ○ 박명옥 위원 밖으로 아직 그거하기는 힘들다 이 말씀이시죠?

알겠습니다. 445페이지에 장승포송년불꽃축제 해서 예산이 지난해에 비해서 많이 증액이 되지 않았습니까. 여기 보니까 올해 행사 추진방향 이래서 시민이 주인공인 불꽃축제를 기획한다 이렇게 되어져 있거든요.

뭐가 다른 거죠, 지난해하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지난해하고 지금 큰 변화는 없는데 주민들을 대거 참여시켜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이런 사업들로 반영하는 부분을. ○ 박명옥 위원 그러니까 지금까지도 우리 시민이 주인공이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저는 특별한 기획을 하셨는가 싶어서 질의를 해봤습니다. 특별히 달라진 건 없다 이 말씀이시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그렇습니다. ○ 박명옥 위원 조금 전에 조대용 위원님이 질의했는데 생존수영 이건 우리 지금 공사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이신가요?

아니면 조례에 의해서 내년에 어떻게 새로 시작하는 사업입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시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시의 승인을 받아서 하는 사업들입니다.

우리 자체 사업비로, 대행사업이 되어서 투자하고 이런 부분은 아직까지 그런 여력이 안 되고요. 시의 예산을 확보해서 주로 청소년들, 학생들 위주로 교육하는. ○ 박명옥 위원 그러니까 올 1월에 「거제시 생존수영교육 지원 조례」 해서 체육지원과에서 김선민 의원이 발의를 해서 제정이 되었는데 여기 보면 이 조례에 의하면 지원계획도 수립을 해야 되고 지원계획 안에 포함되어야 하는 것도 많고 이게 단지 초등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조례가 되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시하고 이렇게 협의를 한 사항이라고 해서 저는 이제 이렇게 또 혹시 전 시민을 상대로 해야 되는데 그러면 이 조례에 그거 한 건 다 담지는 못 하고 초등학생만 하면 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초등학생, 중학생 그다음에 여름 되면 일반인들도 이렇게 하는데 주로 초등학생하고 중학생들. ○ 박명옥 위원 근데 놀이기구하고 이런 거 보니까 우리 기존에 해수욕장 이런 데 가면 이런 놀이기구 해놓고 하는 데가 많이 있거든요, 우리 거제에.

근데 여기서 어떻게 생존수영에 대해서 이런 걸 교육을 한다 이 말씀이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렇죠, 우리 강사들이 확보가 되어 있거든요. 생존수영을 해서 올해 또 강사들을 2명을 증원했습니다.

그래서 전문강사가 채용되어 있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더욱 더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물에 좀 친밀감을 가질 수 있도록 그런 어떤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 박명옥 위원 그래서 생존수영이라는 게 본인도 중요하지만 위기 상황에서 타인의 생명까지 보호할 수 있는 그런 생존법, 구조법을 익히고 또 대처 능력을 기르는 게 목표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까지 세세하게 하실 때 대상 학생들한테 교육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렇게 하겠습니다. ○ 박명옥 위원 그리고 마지막에 스탬프투어 이건 이제 관광휴양팀에서 관리하는 5개 시설에 대해서 스탬프투어 하는 거 아닙니까.

조대용 위원님도 앞에서 언급하셨지만 다른 걸 제쳐두고서라도 공사에서 위탁 운영하는 관광휴양팀에 있는 시설 말고 조선해양문화관이 있지 않습니까. 그건 이제 해양관광팀에서 하는 거죠. 그래서 그 정도라도 조금 더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그 정도는 그거 하지 않습니까. 충분히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렇게 하겠습니다.

올해 시범적으로 하면서 조그마한 상품도 공사 자체에서 제공하다 보니까 비용이 약간 들어가기도 한데 확대를 하는 방안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박명옥 위원 점차 점차 확대하는 방안을 그런 걸 계획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꺼번에 확대하기보다는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 늘려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박명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김영규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과 이사님 열심히 하시기 때문에 열심히 내용을 쭉 살펴봤는데 작년에 대비해서 크게 바뀐 사업들이 많이 없다 이런 생각이 조금 들긴 합니다. 먼저 대행시설 추가 수탁·운영 관련해서 4개의 사업이 들어옵니다.

지금 준비가 되어가고 있습니까? 수탁 체결 계약만 일단 한 내용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김영규 위원 지금 사전점검단 운영 관련해서 전문가들이 어떤 일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지금 4개 시설 중에 3개 시설은 준공이 다 되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거제 반다비 체육관은 올 연말에 준공 계획이거든요. 준공이 되면 저희들이 인수 받아서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운영할 건데 준공되기 이전에 전문인력이 채용되고 하면 계획을 세워서 운영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앞에서 조대용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어떤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계획이라든지 인력, 조직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다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인력은 전체로 시로부터 배정받은 인력이 38명을 받았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전체 4개 시설에 대해서말씀하시는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4개 시설 이전에 일운체육공원하고 그다음에 문화예술재단하고 오션수영장하고 포함해서 증원 배정이 안 된 걸 이번에 받으면서 같이 증원을 받았거든요.

이번 12월에 일반직 직원은 18명을 채용하고 나머지 공무직이나 기술직은 12월에 역시 나머지 인력은 채용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38명 중에 20명이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관광축제 대행사업 관련해서 전담부서가 만들어져서 마케팅팀에서 전담을 합니까, 아니면 다른 전담팀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지금 마케팅에서 하고 있는데 조금 전에 인력충원이 되면 거기서 전담 마케팅팀을 새로 신설할 겁니다. ○ 김영규 위원 관련해서 이제 축제 2개를 맡아서 할 건데 결국에는 어떤 방향성 설정, 기획 능력이다 이렇게 보이거든요.

기존의 방식대로 그대로 할 건지 아니면 관광개발공사가 맡고 나서 획기적으로 변화되어서 거제의 대표적인 축제로 또 리모델링이 될 건지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금년도에는 위수탁을 받는 과정이 좀 늦었거든요. 5~6월에 받다 보니까 상당히 임박해서 기존 하던 프로그램들을 따라 갔었는데 내년부터는 새로운 팀이 구성되고 전문인력이 되면 조대용 위원님 말씀대로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방안, 여러 가지 검토를 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앞에 조대용 위원님께서 너무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으니까 그걸 참고해서 잘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46페이지 보겠습니다. 하청스포츠타운 진입도로 전에 현장에 가서 직접 보기도 했는데 진행과정이 사업규모가 예전에 250m로 되어 있었는데 233m로 지금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233m가 맞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설계상 233m 되어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조금 필지가 보상이 덜 돼서 줄은 겁니다, 아니면 원래 233m 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내나 그대로입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설계 내용은 아직 안 나왔겠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설계 다 나왔습니다. ○ 김영규 위원 나중에 자료로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그리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포로수용소에 공모사업이 조금 적지 않나 싶은데 어떻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공모사업은 저희들이 억지로 하는 게 아니고 다른 국가기관에서 공모 모집할 때 우리가 응모를 하는 겁니다.

응모를 해서 자체 돈이 부족하니까 국비를 받아서 자체 사업비를 자부담을 넣어서 이렇게 운영하는데 하여튼 최대한 많이 받도록 그리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관련해서 우리 도에서 하는 사업들이 또 있습니다. 300만 원 받아와서 박물관체험학습 하는데 이것도 도 사업도 있으니까 좀 챙겨서 한번 보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김영규 위원 앞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생존수영 관련해서 이게 이제 체육지원과에서 원래 생존수영 교육에 대한 지원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는 걸로 되어 있고 필요시 위탁운영 가능하게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탁하는 부분에서는 하게끔 되어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김영규 위원 그럼 아마 이거 지원 단계적으로 어떻게 지금 계획이 나와 있는지 계획은 아직 제가 못 봤는데 500만 원이면 좀 적은 금액인 것 같은데 강사 수당도 있을 거고 2명에 대해서 그다음에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 무료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한번 참고를 하셔서 계획을 잘 세우셔야 될 것 같습니다. 449페이지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스탬프투어 관련해서 한 두 가지 정도 조금 궁금한데 최초 스탬프 날인 후 7일 내에 완료를 한다는데 이게 어떻게 하게끔 되어 있습니까? 그냥 일반 오프라인 도장입니까, 아니면 온라인으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스탬프 해서. ○ 김영규 위원 그러면 그게 일자가 되어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5개 휴양시설이면 만약에 오늘 11월 2일이다.

그러면 11월 2일 도장이 그 다섯 군데에서 다 찍게끔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다 찍히는 건 7일 이내에, 9일까지 다섯 개 찍으면. ○ 김영규 위원 2일, 3일 4일 각각 이제 날짜 변환해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하루에 다 찍어도 되고 7일 이내에. ○ 김영규 위원 기념품은 지금 뭘 준비하고 있습니까?

몇 개나 준비됩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아직 내년 건 정해지지 않았는데 올해는 시범사업을 하면서 자체 거제 담은 비누 그걸 해서.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기념품이 갖고 싶다 이렇게 되어야 사람들이 하겠는데 비누는 안 받아도 그만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우리 대표할 수 있는 걸로 고민을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그건 내년도에 사업 계획하면서. ○ 김영규 위원 지난 사업하는 거에 대해서 몇 가지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먹는샘물 관련해서 예전에 기 투입비용 회수방안에 대해서 그때 몇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먹는샘물은 전에 보고드렸다시피 지난 3월 17일부로 해서 우리는 단절을 했습니다. 거기 개인적으로 저번에 신문 보니까 도청에 가서 데모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땅 소유주가 개인적으로 ***(01:44:53) 구성해서 가허가를 받으려고 도청에 허가 접수를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한 100여 명 가서 데모도 좀 하면서 집회를 한 것 같은데 저희들은 만약에 그게 되면 지금 지하수관의 3공은 우리 명의로 그대로 있거든요. 그걸 지금 우리가 다시 폐공을 시켜서 복구를 하지도 못 하고 저번에 한번 땅 주인이 그 세 개를 자기들한테 넘겨주라고 하더라고요. 넘겨주면 공짜로 줄 수도 없고 드는 비용이 있으니까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현재는 지금 우리가 몇 공입니까? 3공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3공입니다. ○ 김영규 위원 3공을 가지고 있는 거고 그 전에 하시던 분은 몇 공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5공입니다. ○ 김영규 위원 5공을 가지고 계시고 그러면 저기 데모한 민원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하지 말라고 하는 그런, 신문을 보고 알았습니다. ○ 김영규 위원 하지 말라 이 내용입니까?

그 민원에 대해서 원만하게 잘 진행될 수 있게 협의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우리는 거기 관여 안 하려고요.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일운 체육공원 위수탁을 받아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주도 지금 인조잔디 때문에 난리가 난리가 났는데 일운에도 예전에 인조잔디 관련해서 문제가 있다 이런 얘기를 좀 했던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공사를 하면서 좀 부실시공이 되어서 비가 오면 침하가 되고 꿀렁거리고 이런 사항이 있는데 지금 아마 체육과에서도 하자보수를 해서 보증보험에서 하고 이렇게 해서 보수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그게 원래 예비준공검사를 실시하고 실제로 도면하고 시방서대로 됐는지 준공 1개월 전후에 해야 되는데 안 한 것 같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건 준공 부분은 저희들이 하는 부분이. ○ 김영규 위원 그래서 그걸 확인을 하고 받으셔야 되는데 안 하고 받으셨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래서 그걸 체육과에서 받아서 준공이 되어서 저희한테 넘어왔는데 우리가 사전점검을 해서 하자 부분에 대해서는 시청 담당과에서 보수를 해주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고 지금도 자기들이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알겠습니다.

모노레일 관련해서 재개장 진행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모노레일 당초에 저희들이 의회에 보고드리고 할 때 9월 중순 경이나 9월 내에 개장하는 걸로 이렇게 보고를 드렸는데 중간에 장마라든지 레미콘 파업 이렇게 해서 상당히 딜레이 되면서 또 하다 보니까 차 만드는 부분이 상당히 좀 하이브리드 전기하고 같이 겸용을 하다 보니까 새로운 기종이라서 상당히 시간이 좀 많이 소요돼서 저희들 계획으로는 12월 중순 경에 오픈하는 걸로 이렇게 해서 하고 있고 지금 1층 승강장 건물은 철큰 콘크리트 건물로 3층을 지어서 어제 가보니까 다 물청소하고 있고 준공이 되어서 엘리베이터 설치만 하면 준공이 됩니다. 그리고 차는 11월 20일까지 다 20대가 들어오게 됩니다.

그러면 시험 운전을 거쳐서 안전검사를 해서 승인받아서 12월 중순 경에 오픈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다시는 그런 유사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안전 관련 매뉴얼 잘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앞에서 이제 조대용 위원님께서 열심히 말씀을 해주신 부분 중의 하나인데 우리가 가덕도 국제공항 배후도시가 되면 해외투자에 대한 부분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443페이지에 보면 우리가 메인이 관광하고 시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은 관광 부분이 좀 약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해외투자 유치 관련해서 관광 쪽으로 유치될 수 있는 방법을 미리 미리 준비를 좀 해야 된다.

지금 대구 같은 경우에 6개 특구에 목숨 걸었습니다. 특구가 되려고 목숨 걸었는데 우리 거제시는 조금 뒤처져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떤 특구가 되더라도 갈 수 있는 기획을 미리 만들어놔야 그 특구가 연계가 되어서 갈 수가 있지 특구 되면 할 거다 이렇게 하면 좀 늦은 감이 있기 때문에 미리 미리 관광 관련해서도 방향성과 로드맵을 설정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래서 우리 정연송 사장님 오시고 난 이후에 거제시 전역을 가지고 많은 물색을 하고 그래서 원래 또 시에 지원을 받아서 용역비나 이런 걸 해야 되는데 없는 돈을 가지고 자체 용역비로 좀 할애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지금 이제 여기 사업계획서 설명서를 보면 큰 게 없습니다.

작은 부서들이 하는 그런 역할들밖에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금 조대용 위원님이 좋은 얘기를 하셨는데 전국체전 관련해서 시설 등 지원받을 수 있는 부분이 명확하게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기획을 잘 해서 예산을 따오는데 크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올해 내년에 사업에 큰 거 뭔가를 했다 이렇게 눈에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좀 준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신금자 위원 방금 김영규 위원님 말씀한 관광에 대한 준비를 지금 KTX 오고 공항 오고 다른 지역에는 심하게 활동을 하는 것 같은데 저희들은 관광공사에서 지금 어느 정도 구상을 하고 계십니까? 특별히.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저희들 공사에서. ○ 신금자 위원 그래도 계획을 해서 계획서를 시에다가 해놓고 요구를 해야지.

아무 계획서도 없이 요구는 못 하잖아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래서 여러 가지 지금 용역을 몇 군데 또 줘서 그림을 그리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가. ○ 신금자 위원 여러 가지 하지 말고 딱 짚어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모노레일도 사실은 민자유치 아닙니까.

저게 우리가 복구를 하려고 하면 자체 돈이 한 50억 원 들어갔어야 됐는데 실제 우리가 돈이 없으니까 민자유치를 해서 한 150억 원 정도 유치를 했는데 저게 조금 어떤 첫 경험이고 이렇게 되는데 저 모델로 해서 앞으로 큰 대단위 사업 그다음에 장목관광단지 이런 부분도 우리가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은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신금자 위원 검토를 하세요. 왜냐하면 호재잖아요, 거제시로 봐서는.

이런 기회에 또 큰 프로젝트가 시작되어야 하니까 시하고 의논해서 또 시에서 직접할 수 없는 일이니까 관광공사에 좀 맡겨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446페이지 이게 토지보상은 얼마나 진행이 됐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지금 저번에 10월 12일날 감정평가가 다 나왔거든요.

평당에 한 35만 원 정도 이렇게 나왔고요. 비싸게 나온 건 그래서 지금 열여덟 사람인데 지금 보상 통보해서 줄려고 다 준비하고 있고 올해 예산에 4억 원이 배정됐는데 좀 모자라면 연말에 재배정 받아서 한 8월 정도 집행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 신금자 위원 그래도 우리 시에는 토지주들이 적다고 할 수가 있거든요, 금액을 보면.

그렇지만 우리 시에서는 감정가로밖에 못 준다 하고 설득을 잘 시켜야 됩니다. 안 그러면 토지보상 늦어지면 안 되고. 제가 오늘 의논하는 건 공사비가 이렇게 16억 원이나 들고 보상은 8억 원이라고 했는데 그게 금액이 될지 안 될지 잘 모르지만 우선 지금 시급합니다, 그 도로가.

그래서 우선 지금 아스팔트를 했을 경우 공사비가 이렇게 많이 들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12m 도로 2차선 도로. ○ 신금자 위원 일단은 도로 보상을 먼저 하면 확장만 시켜서 좀 운행을 하도록 하고 그다음에 또 예산되는 대로 포장을 하면 안 되겠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산은 충분한데 기간이 3년 기간이 돼 있더라고요. ○ 신금자 위원 왜 이렇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저도 도로과하고 협의하는 게 “조그마한 공사 3년 동안 우리 인건비도 안 되겠다.

이거 좀 빨리해서 마무리하자.” 이렇게 하니까 일단 보상하고 나면 내년도에 착공하면서 돈 되는 데 맞춰서 가능하면. ○ 신금자 위원 왜냐하면 보상만 주고 나면 쉽거든요. 일자 도로로 쫙 가기 때문에 운동장까지 공사하기도 쉽고 돈만 있으면 하는데 제 생각은 만일에 돈이 안 된다고 하면 확포장이라도 확장이라도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쓰다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하면 포장까지 다 끝내야 되지 중간에 되겠습니까? ○ 신금자 위원 다 되면 좋죠.

그렇지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거기 구릉지가 있어서 연약지반이 있어서 약간 문제가 될 것 같은데 하여튼 2025년 연말까지거든요. 근데 2025년 상반기에 마치도록 앞당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 신금자 위원 거기 도로 공사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는 데도 아니고 큰 문제가 없는 데인데 빨리 이거 시급해요.

몇 년 전에 해야 되는 겁니다, 사실 이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위원님 동네이고 하니까 보상 안 받아가면 좀 받아가라고 촉구 좀 해주십시오. 나중에 연락 드리겠습니다. ○ 신금자 위원 우리 오빠 논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확인도 아직 안 해봤고 이렇는데 지금 이거 너무 늦어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빨리 해드리겠습니다. ○ 신금자 위원 연도가 너무 늦다.

그래서 일단 활용할 수 있도록만 해주고 뒤에 또 포장해도 되니까 시급한 건 아니잖아요. 포장을 꼭 해서 차가 가야 된다는 보상은 아니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야무지게 잘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신금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신금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태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양태석 위원 사장님하고 이사님 반갑습니다. 444페이지 새로 신규로 이거 위탁을 받죠?

내년부터 관리 잘 하셔서 안전사고 이런 거 안 나게끔 잘 좀 챙겨주시고요. 조금 전에 김영규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 중에 생수 그게 얼마 전에 9시 뉴스에 보니까 한 100여 분이 동부면 주민이 올라가셔서 버스 2대로 가셔서 나보고 참석하라고 이렇게 연락이 왔던데 공인이 또 갈 수도 없고 거기 가서 할 일도 아니고 해서 저는 참석을 안 했는데 KBS, MBC에 다 방송이 나왔어요. 작년 9월에 공사에서 같이 동부면주민센터에서 설명을 하고 사장님이 설명하는데 또 파행이 돼서 불상사도 생기고 이래 있었는데 참 좋은 기억은 아닌 것 같은데 거기 지금 관정이 8개 있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그렇습니다. ○ 양태석 위원 8개 중에 3개는 공사 거고 나머지 5개는 지금 민간업자가 한 거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땅 지주. ○ 양태석 위원 이게 지금은 공사하고는 아무 연관이 없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 양태석 위원 회수할 돈은 다 받았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돈은 비용이 되어서 받을 수도 없는 부분입니다. ○ 양태석 위원 그래요?

그래서 그게 지금 동부면에서는 뜨거운 감자라 이게 개인이 하면 어떻게 됩니까? 공사는 할 수 없다고 저는 그렇게 지금 알고 있는데 돈이 창출되는 그런 건 공사가 할 수 없다고 그리 저는 알고 있는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래서 이게 생수 사업을 우리 공사에서 현재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앞에 의원님들 계실 때 적극적으로 해보자 이렇게 해서 공사하고 좀 이견이 맞아서 견학도 다니면서 이렇게 추진을 하다가 그게 좀 잘 못 된 것이 공사에서 이런 사업을 하게 되면 우선 행안부나 그다음에 허가관청에 어떤 조회부터 해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당시 정확하게 조회를 안 하고 구두상이나 이렇게 물어봤겠죠.

산청이나 다른 데서 하고 있으니까 제주도도 하고 있으니까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해서 시행을 하고 난 뒤에 가허가를 받기 위해서 허가를 접수하는 과정에 이게 어떤 공공성 확보라든지 공기업에서 할 수 있는 그게 안 된다 이래서 질문을 던지니까 행안부에서 이건 경남지사가 판단할 부분이다 이렇게 또 도로 빠꾸를 시키는 겁니다. 저희들 받을 때 보니까 이게 공공성 확보가 안 되니까 할 수 없다 이렇게 판단된 겁니다. ○ 양태석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주도 같은 데는 지금 생수를 하지 않습니까.

그건 보니까 1년에 매출이 엄청나다고 하던데 근데 그게 예를 들어서 지금 개인적으로 질의를 드리는데 공사에서 했을 때 시뮬레이션이나 이런 거 했을 때 진짜 물이 지금 지하수 고갈이 되고 이렇게 되는가요? 저희들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저희들도 전문가가 아니니까 용역비를 들여서 환경성검토하고 그 옆에 전부 검사를 다 했거든요.

하니까 전혀 그런 게 없다 그렇게 나온 겁니다. ○ 양태석 위원 그래서 지금 그게 동부면에서 뜨거운 감자라 언급이 돼서 저도 질의를 한번 드려봤습니다. 그럼 일단 공사하고는 지금 이제 아무 상관 없다, 그죠?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445페이지에 보면 아까 조대용 위원이 질의한 바다로세계로 이건 MBC하고 계약이 몇 년, 이거 계약을 어떻게 된 겁니까? 영구적으로 계속하는 겁니까, 이게 MBC가?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조대용 위원님께서 말씀한 바다로세계로 이게 MBC에서 특허를 가지고 있으니까 이 명칭을 쓰게 되면 계속 MBC에 대한. ○ 양태석 위원 그러면 명칭을 안 쓰면 바꿀 수도 있네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래서 조대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거제도바다로 하든지 어떤 이름을 바꿔서 전국으로 공모를 하라 그 말씀인데. ○ 양태석 위원 그래서 우리가 이제 KBS, MBC만 있는 게 아니고 조 위원이 이야기한 내용이 저도 거의 100% 동감을 하는데 요새 JTBC, MBN 이런 거 여러 개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건 진짜 생각을 해봐야 된다. 바다로세계로 하는데 이거 하는 업체들이 밑에 예를 들어서 각종 무대라든가 이런 걸 여러 가지 하려고 하면 전부 MBC가 다 하는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렇습니다. ○ 양태석 위원 그러니까 이건 진짜 우리 거제에 필요한 이런 업체들이 들어가서 일을 해야 되고 업을 따서 해야 되는데 이게 제가 보니까 거의 부산에서 온다는 얘기를 저도 들은 것 같은데 이건 좀 진짜 우리가 한번 심사숙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내년도 아직 시간이 남아 있으니까 하여튼 고민을 해보고. ○ 양태석 위원 한번쯤 고민 좀 해보십시오.

이건 저뿐만 아니고 다른 위원님들도 생각이 거의 비슷하리라 봅니다. 이게 앞으로 우리가 행사를 갈수록 행사도 많아지고 한데 이거 한 곳에 이렇게 해서는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좀 해서 여러 각도로 한번 살펴봐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양태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노재하 위원 제가 샘물 사업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상임이사님께서 주민들이 데모하러 갔다, 현재 우리가 공사로서 관여할 게 없다, 그리고 시의원들이 거기에 동참해서 제주도에 다녀왔다. 제주도에 함께 갔었습니다. 우리 공사가 이 사업에 대해서 제안했습니다.

이른바 제주도개발공사가 삼다수 연간 매출액이 한 3000억 원 됩니다. 생수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한 40%를 차지합니다. 물론 이제 시장진입벽이 상당히 높기도 하지만 공사가 공기업 경영방식으로 생수 시장에 여건만 되어진다면 참여해볼 수 있지 않느냐 라는 제안에 거제시의회도 고민도 했었고 실제 제주도도 가서 이 사업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했습니다.

단, 세 가지 조건이 있었습니다. 상임이사님! 첫 번째 제주도 삼다수 형태 개발공사가 하는 공기업 경영방식이어야 한다.

두 번째 샘물 사업에 따른 주민들이 염려하는 농업용수나 생활용수에 대한 우려와 걱정을 해소할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해야 된다. 환경오염 문제 마찬가지였습니다. 세 번째 주민들의 동의를 통해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방식으로 되어져야 한다.

환경영향평가 있었습니다. 남아있는 게 1년 동안의 환경조사가 남아 있었어요. 이게 주민들에게 아까 말씀드린 지하수 고갈에 대한 우려들을 명쾌하게 해소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를 못 했다는 주민들의 입장이기도 해요.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제가 되어졌던 공기업의 경영방식 공사 주도로 거기에서 벌어드린 수익에 대한 사회적 환원 이 문제 제대로 된 법률적 검토라든지 공기업이 이 사업을 주도적으로 참여해서 경영을 도맡아 할 수 있는지 이 부분도 제대로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또한, 제일 중요한 것들이 주민들의 동의, 협조는 아니라도 동의였습니다. 자, 이 세 가지 모두 다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 했습니다.

그런 결과도 어떻게 이 세 가지 결과로 해서 하지 못 한다고 의회에서도 답변하셨지 않았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 당시 주민들의 어떤 동의나 일부분 또 동의를 받은 걸로 알고 있고요.

법적 검토나 검토는 다 했었는데 결론적으로 공기업이 참여를 할 수 없다. 그다음에 기존적으로 하고 있던 지자체들도 다 SPC에 들어 있다가 빠져나오고 이러니까 지금 허가 과정이나 이런 게 상당히 어려우니까 우리가 중간에 이렇게 또 포기를 하게 된 건데. ○ 노재하 위원 이사님 공기업 경영방식 공사의 주도로 공공성을 확보하고 공기업 경영방식으로 하겠다는 약속 그 첫 번째 전제 조건 지켜지지 않았고요.

주민들이 우려했던 그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나 자료들이 제시가 미흡했어요. 그리고 그날 올라갔던 과정에서 이른바 이장 회의를 통해서 전체적으로 제안에 다 동의를 해서 간 것으로 알고 있고요. 차 2대에 구천마을뿐만 아니라 거기 이장님들이 거의 대부분 참석했어요.

즉, 절대 다수가 여기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었고 또 거기에 대해서 사업의 파트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토지주가 하는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절대다수가 가지고 있어요, 일부 그렇겠지만. 우리가 하기 전에 뭐 했어요?

절대다수 주민들의 여론. 입장이 곤란할 수도 있어서 제가 더 묻지는 않겠어요. 상임이사님 주민들은 이런 입장입니다.

대부분 버스 2대 올라가신 나이가 드신 연로하신 분들이었어요. 도청 앞에서 데모라는 걸 해보신 분들이 아닐 거예요. 이제 다 안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그 절박한 마음이었고요.

공사에 대한 서운함이 있어요. 공사가 이 사업을 제안했고 또 이러한 세 가지 조건들 전제 하에 되어진 이 세 가지를 충족하지 못 해서 자초가 되어진 책임이 공사가 있고 그럼 공사가 시작해서 이와 같은 전제조건들이 이루어지지 않아 시의회에서도 못 한다고 했다. 그럼 그 책임을 져야 되지 않느냐.

그런 것들에 대한 주민들은 분란과 갈등과 이것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 겪어왔던 것들에 대해서 이 문제를 불거지게 한 공사에 대한 서운함이 배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나몰라라 하고 하다가 안 돼서 그뿐이지 않느냐 이런 것들이 아니라 공사의 무책임함에 대한 주민들 입장에서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라는 것을 제가 한번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위원님이 저희들보다 주민들하고 가까이 있으니까 더 내용을 잘 아시지 않겠습니까.

저희들도 주민들하고 만나서 몇 번이고 그 중간에 계속적으로 만나서 이장도 만나고 주민들도 만나고 이런 공사를 하면 지역발전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수익이 나오면 지역에 또 우리가 환원사업도 할 것이고 이런 여러 가지 제안을 했지만 막무가내로 무조건 안 된다 이런 식이었고 그러다 보니까 결국 결렬이 되고 이야기할 기회도 놓쳤는데 실체는 그 전체적인 회의를 하기보다는 개별적으로 저희들도 상당히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어떤 공기업에서 참여하는 사업으로서는 맞지 않다 이렇게 결론이 나오다 보니까 우리가 그만두게 됐는데 하여튼 땅 주인은 저희들한테 계속 또 요구를 해오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하는 과정을 잘 아시겠지만 여러 가지 상황들이 구두로 된 상황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서 땅 주인들은 우리 공사에 몇 번을 와서 어떤 제안하는 부분도 있고 요구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마는 우리는 일단 지난 3월 말부로 해서 모든 걸 정지하는 걸로 하고 통보를 했으니까 개인적으로 거기서는 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노재하 위원 되풀이하진 않겠어요.

아까 말씀을 드렸으니까. 이제 제일 중요한 공기업 경영방식 주민들의 절대적인 다수가 반대하는 이런 문제, 이 사업은 그래서 하지 않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죠. 그런 점에 있어서.

그리고 두 번째로는 아까 개인의 토지주가 사업을 하겠다라는 것들은 어떻든 막을 수 없습니다. 사유재산의 문제 또 그 사업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사의 입장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의 성격의 요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요.

또 주민들이 공사에 대해서 어떻든 아쉬움과 책임을 끝까지 졌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만, 거제 반다비 체육센터 이전에 할 때 장애인 단체에서 수탁을 하니 마니 하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제일 처음 시작할 때. 근데 지금은 어찌 됐든 간에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로 위탁이 된 거 아닙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됐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러면 아까 조대용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막 이렇게 할 거 아닙니까.

그 과정에서 반드시 장애인단체하고 만나서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이 되어야 됩니다. 몇 번이고 제가 몇 년 전부터 이야기했는데 저거 장애인 체육시설입니다. 그리고 ESG경영 해서 예전에 보고도 하시고 하더만 ESG경영 보고는 행정복지위 쪽에 하신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요즘 ESG경영이 SK나 그런 데서 많이 뜨고 있는 그런 부분들인데 앞으로 경영은 그렇게 간다고 합니다.

저도 ESG경영에 대해서는 설명하라고 하면 좀 그거한데 환경과 사회적 책임 이런 경영 부분 아닙니까. ○위원장 이태열 특히나 거버넌스 이 부분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래서 우리가 ESG경영을 공사가 선도적으로 많이 해서 중앙에는 가면 이름이 많이 나 있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아니, 이 앞전에 무슨 용역인지 할 때 설문지도 받아가지고 ESG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시고 ESG경영을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언급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 방향성이 맞은 것 같고 지역의 유일한 공기업 아닙니까. 공기업으로서 사회에 환원이랄까. S의 Social이 지역사회의 어떤 환원이랄까 이런 긍정적인 역할을 기대하는 건데 그런 부분도 기왕사 화두를 꺼냈다면 모르겠다 하고 서랍 속에 넣어두지 마시고 계속 추진해 가시길 바라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그래서 우리가 사회적 책임 이 부분은 공사가 그 중간에 경영실적이 나쁘고 이래도 노조라든지 역량껏 이렇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적 어떤 기부나 활동이나 이런 것도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다음에 환경 부분도 태양광이라든지. ○위원장 이태열 상임이사님이 ESG 잘 모르겠습니다 이러면 ESG 교육을 받으러 가십시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뒤에 우리 활동한 부분을 한번을 보고드리도록 할게요. ○위원장 이태열 우린들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ESG라는 화두를 들고, 저도 예전에 ESG경영 하자고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이랬는데 시에서 전혀 사실은 수용이 안 됐는데 그걸 들고 나온 데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개발공사에서 ESG경영 부분을 들고 나오셨길래 괜찮네 이렇게 했던 부분이고 상임이사님이 개념이 정립이 안 되면 스스로 교육을 어디 받으러 가십시오, 2박 3일짜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알겠습니다.

김영규 위원님 추가질의하여 주십시오. ○ 김영규 위원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관련해서 내용을 이렇게 보니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하는 복합체육시설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장애인만을 위한 건 아닌 것 같은데. ○위원장 이태열 그건 맞는데. ○ 김영규 위원 첫 시작은 일단은 장애인을 위한 거고. ○위원장 이태열 반다비가 장애인 올림픽 그러니까 패럴림픽 그거죠?

반다비가. ○ 김영규 위원 일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하는 복합체육시설로 지금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메인은 이제 장애인을 쓰겠지만 프로그램에는 같이 쓸 수 있게끔 이렇게 잘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예, 그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영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대용 위원님 추가질의하여 주십시오. ○ 조대용 위원 제가 월수금, 화목토 말씀드린 이유가 거기 있는 겁니다. 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동선이 안 겹치게 하는 방법도 한 방법이다 이 말입니다. 엄청나게 혼돈이 올 겁니다. 목욕탕입니다, 동네에 완전히 작은.

철저하게 분석하십시오, 불편함 없이.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조대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6분 회의중지) (16시 57분 계속개회) ○위원장 이태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주민조례청구(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 수리 심의의 건 (16시 57분) ○위원장 이태열 의사일정 제2항 주민조례청구(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 수리 심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배용헌 전문위원 배용헌입니다.

보고서 1페이지 주민조례청구(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 수리 심의의 건에 대한 검토보고입니다. 이 안건은 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안에 관한 주민조례청구에 대하여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제12조 및 「거제시의회 회의규칙」제57조의2의 규정에 따라 수리 여부를 심사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 중 청구의 취지 및 이유, 추진경과, 검증내용은 의석에 놓아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 검토의견입니다.

이 안건은 주민조례청구의 수리 또는 각하를 하려는 경우에는 의장은 미리 소관상임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규정하고 있는「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이하 “법”이라 한다) 제12조 및 「거제시의회 회의규칙」제57조의2의 규정에 따라 「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안」에 대한 주민조례청구의 수리여부를 심사하기 위한 것으로 이 안건은 2023년 10월 26일 경제관광위원회에 접수되어 「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안」에 대한 주민조례청구가 법 제4조, 제5조 및 제10조제1항에서 정하고 있는 주민조례청구 요건 등에 부합하는지에 대한 검토를 하였습니다. 우선, 주민조례청구가 법 제4조에 따른 주민조례청구 제외 대상인지에 대하여 검토하였는바, 법 제4조에 따르면 주민조례청구 제외대상을 “1. 법령을 위반하는 사항, 2.

지방세ㆍ사용료ㆍ수수료ㆍ부담금을 부과ㆍ징수 또는 감면하는 사항, 3. 행정기구를 설치하거나 변경하는 사항, 4. 공공시설의 설치를 반대하는 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주민조례청구된 「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안」의 내용은 위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으로, 주민조례청구가 법령 및 조례에 따른 주민조례청구권자 수에 부합하는지에 대하여 검토하였는바, 법 제5조에 따르면 주민조례청구권자 수의 요건으로 법 제5조 및 「거제시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제3조에서 정하는 청구권자 총수의 70분의 1 이상 연대 서명을 하여야 하는데, 이 주민조례청구의 청구권자 인명부를 면밀하게 검증한 결과 총 연서수 3,486명 중 유효서명은 2023년 주민청구 연서 인원 기준 2,745명 보다 257명 많은 3,002명으로 이 주민조례청구는 법령 및 조례에 따른 주민조례청구권자 수의 요건에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주민조례청구권자는 법 제2조에서 18세 이상의 주민으로서 「공직선거법」 제18조에 따른 선거권이 없는 사람은 제외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 구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출입국관리법」10조에 따른 영주(永住)할 수 있는 체류자격 취득일 후 3년이 지난 외국인으로서 같은 법 제34조에 따라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 있는 사람”이나, 무효서명 484명의 주요 사유는 18세 미만 3명, 중복서명 39명, 기재사항 누락 1명, 주민등록불일치(주소확인 불가 포함) 441명에 해당하여 모두 부적격자로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청구인명부 제출 기한 준수 여부에 관하여 검토하였는바, 법 제10조제1항에 따르면 대표자는 법 제8조제1항에 따른 서명요청기간이 지난 날부터 5일 이내에 청구인명부를 의회 의장에게 제출하여야 하는데, 이 주민조례청구의 서명요청기간은 2023년 6월 29일부터 2023년 10월 4일까지이고, 청구인명부 제출 시한은 5일째 되는 날이 공휴일로 그다음 날인 2023년 10월 10일까지 였으나 주민조례청구 청구인명부는 2023년 9월 20일에 제출하여 법에서 정하고 있는 청구인명부의 제출 기한을 준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안」에 대한 주민조례청구는 법령 및 조례에서 정하고 있는 청구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는바, 이 안건은 법 제12조제1항 및 「거제시의회 회의규칙」 제57조의2의 규정에 따라 수리하는 것으로 처리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와 토론을 묶어서 하겠습니다. 질의와 토론을 하실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김영규 위원 서명에 대해서 뒤에 서명 명부가 있습니다. 제가 하나만, 방금 30초 동안 이렇게 봤습니다. 30초 동안 봤는데 “서명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서명을 무효로 결정하고 청구인 명부를 수정한 후 그 사실을 즉시 대표자에게 알려야 된다.” 법률 제11조(이의 신청) 안에 내용이 있습니다. “1.

청구권자가 아닌 사람의 서명, 2. 누구의 서명인지 확인하기 어려운 서명, 3. 제7조제1항에 따른 서명 요청권이 없는 사람이 받은 서명” 뒤에는 쭉 있습니다.

제가 방금 30초 동안 몇 개를 봤는데 이름이 끝 자가 ‘완’인데 사인은 ‘환’으로 되어있습니다. 두 번째 앞에 이름하고 뒤에 서명 없이 이름으로 썼는데 앞에 이름 글자하고 뒤에 이름 글자가 다릅니다, 누가 보더라도. 자기 본인 이름을 쓰는데 완전 다르게 쓴 이런 케이스는, 이거를 필체가 똑같다고 누구 보더라도 그렇게 안 보이는데 이거를 1번 항으로 보입니다.

청구권자가 아닌 사람의 서명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위원장 이태열 이거는 위원장이 답변할 거는 아니고 사무국장님이나 의사팀장님 답변해주십시오.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저희들이 일차적으로 확인을 다 했고 실질적으로 각 명부의 사본을 각 면·동에 별도로 비치를 해서 별도의 열람기간을 두고 별도의 이의신청 접수를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의신청이 실질적으로 한 건도 없었습니다. 저희들도 저희들 나름대로 서명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검증을 다 거친 결과에 따르면 지금 총 서명 3,486명 중에서 484건만 무효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준은 2,745명 충족 요건 이상이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충족했다고 판단하고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앞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1번하고 17조1항의 1호, 2호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청구권자가 아닌 사람의 서명, 누구의 서명인지 확인하기 어려운 서명”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기타 나머지 말씀하신 18세 미만, 중복 서명, 기재사항 누락, 주민번호 불일치 이거는 당연하게 걸러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지금 제가 한 권을 그냥 넘기면서 대충 봤는데도 두 개가 바로 눈에 보입니다. 이름의 끝 자가 ‘완’인데 뒤에 서명에는 ‘완’으로 되어있습니다. 이게 정상적이라고 이렇게 안 보이는데.

두 번째는 앞에 이름하고 뒤에 이름하고 필체가 다릅니다, 글씨가 완전. 본인 이름인데 두 개가 다르게 보이거든요. 근데 이거를 전수조사를 제대로 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이름하고 성명하고 서명하고의 보통 보는 것 같으면 이름을 갖다가 서명으로 많이 사용을 하는데 서명이라는 것은 자기가 정한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꼭 이름하고 일치할 필요는 없거든요. ○ 김영규 위원 필체가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1명 항목입니다, 1번 항목. 청구권자가 아닌 사람의 서명으로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그런 부분들은 별도로 한번 더 검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김영규 위원 꼭 체크를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름 자체가 다르고 앞에 그다음에 앞의 글자하고 뒤의 글자하고 자기 본인 이름인데 완전 다르게 쓰셨습니다. 그거 확인이 한 번 더 필요합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영규 위원님 우리가 지금 이 절차가 이의신청 등의 절차까지 다 거치고 온 거 아닙니까, 법에.

그러니까 흔히 문제가 있다고 인지가 됐으면 이의신청 절차에서 해야 되는 거지 지금 그 절차를 거쳐서 수리절차까기 오기까지 여러 가지 행정적 절차를 거쳐서 온 거 아닙니까? 법률적 절차를. ○ 양태석 위원 그 절차는 언제했어요? ○위원장 이태열 사무국에서 했잖아요. ○ 양태석 위원 사무국에서 그 절차를 확인한 거네? ○위원장 이태열 다 지금 몇 달 동안, 한 달가량 했습니까?

내 말은 그 모든 절차를 거쳐서 왔으면 그 절차를 인정해줘야 되는데 여기서 다시 전수조사를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 김영규 위원 절차 자체에 잘못이 되어있는 부분에 대해서 공개가 되어있다고 보이거든요. 지금 유효 서명인 수 충족 여부에 그 부분이 빠져 있지 않습니까? 18세 미만, 중복 서명, 기재사항 누락, 주민등록 불일치 이렇게 항목밖에 없습니다.

지금 11조1항1호에 청구권자가 아닌 사람의 서명이 있어보입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러니까 약간 필체가 사람이 다르다고 그래서. ○ 김영규 위원 필체가 다른 게 아니고 이름 자체도 다릅니다. ○위원장 이태열 그거를 어떻게, 절차가 이만큼까지 왔는데, 내 말은.

하는 거 아닙니까? ○ 양태석 위원 제가 잠깐 한마디만 할게요. 지금 서명인 수가 총 3,486명이에요.

근데 실제로 무효된 게 484명이거든요. 그러면 몇%이냐 14%가 무효가 나왔다는 거는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이거 따져봐야 되는 거 아니가?

어떻게 생각합니까?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데 그냥 1~2% 같으면 어느 정도 하는데 14%예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위원장 이태열 국장님하고 의사팀장님이 답변하시던지. ○의사팀장 강명수 의사팀장 강명수입니다.

지금 주민등록 불일치 부분이 441명으로 가장 많은데 주민등록 불일치는 본인이 착오로 생년월일을 잘못 기재했거나 아니면 성명을 너무 날려 써서, 그러니까 저희가 새올이라는 시스템에 주민등록하고 연계해서 엑셀 작업을 다 해서 입력을 하면 전산으로 나오게 되어있는데 성명하고 생년월일만 맞으면 그게 나옵니다. 근데 그게 불일치하는 경우가 441명이고 실제 이분들이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살고 있는 분인지는 몰라도 기재할 때 착오가 있거나 또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 청구인 명부에 설명을 할 때는 우리 거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던 사람이 맞는데 청구인 명부를 제출하는 날짜 기준으로 검증을 하거든요.

그 날짜에 혹시라도 전출을 갔다든지 그렇게 안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지금 주민등록 불일치 부분에 대해서 441명이. ○ 양태석 위원 무슨 뜻인지 알겠는데 예를 들어서 제 생각에는 이거를 하려고 하면 이거를 조금 더 받든가 해서 이런 거는 빼고 나머지 진짜 정확한 사람으로 했으면 좋았지 않느냐, 그런 지적을 한 거지 잘못됐다는 이런 거는 아니에요. 이게 데이터상으로 보니까 14%나 되니까 너무 높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위원장 이태열 양태석 위원님수 고하셨습니다. 김두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김두호 위원 국장님, 팀장님 내가 질의를 드릴게요. 「주민조례발안에 대한 법률」에 보면 11조에 이의신청 절차가 있지 않습니까? 1항에 보면 “지방의회 의장은 청구인 명부 서명이 다음 각 호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서명을 무효로 결정하고 청구인 명부를 수정한 후 그 사실을 즉시 대표자에게 알려야 된다.” 1호에 보면 “청구자가 아닌 사람의 서명, 2.

누구의 서명인지 확인하기 어려운 서명” 이렇게 해서 각 호별로 나와있는데 이의신청 기간이 언제였습니까? 날짜 기준으로. 자료에 그게 없네요.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저희들이 이의신청 접수를. ○ 김두호 위원 그 기간 내에 이의신청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의선청을 하려고 그러면.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그렇습니다. ○ 김두호 위원 12조 보면 지방의회 의장은 수리하거나 각하할 때 우리 상임위에 회부한 것일 뿐이죠?

이 자체가.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그렇습니다. ○ 김두호 위원 의장의 권한이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그렇습니다. ○ 김두호 위원 우리가 해야 될 거는 뭡니까?

정확하게 우리 상임위에서 해야 될 거는.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지금 법 12조에 따라서 이게 적합 여부를 판단해서 수리냐, 각하냐, 이 부분을 갖다가. ○ 김두호 위원 우리 상임위 의견을 달라는 거죠?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그렇습니다. ○ 김두호 위원 자료를 정확하게 주셨어야 되는데.

일단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영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 김영규 위원 지금 상임위에 올라오기 전에, 예를 들어서 이 이의신청에 대한 내용을 미리 공지를 해서 우리 위원들도 보고 나서 이후에 그런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다 결정되고 나서 사실은 올라와서 이의신청에 대한 부분이 이야기가 되는 거고 지금 ‘의장이 무효로 결정할 수 있다.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해당 서명을 무효로 결정할 수 있다.’ 이렇게 됐는데 의장님이 다 보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누가 봅니까?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저희 사무국에서. ○ 김영규 위원 사무국에서 제대로 안 봤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저희들이 여러 가지 검증절차를 거쳐서 검증한 결과가 484건이 무효로. ○ 김영규 위원 앞에서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는데 그 사항 외에 현재 11조1항2호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검토는 안 된 것 같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그 부분도 저희들이 같이 검토를 한 겁니다. ○ 김영규 위원 어떤 기준으로 검토했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한 결과가 이 결과입니다. ○ 김영규 위원 어떤 기준으로 검토를 했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내나 11조에 나와 있는 이 부분을 다 검증했습니다. ○ 김영규 위원 이름이 다른데 그거를 인정한단 말입니까?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서명하고 이름하고 일치할. ○ 김영규 위원 예를 지금 제가 그냥 이렇게 본 게 이름의 끝자가 ‘완’인데 ‘환’으로 되어있다니까요?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그러니까. ○ 김영규 위원 그러면 인정을 한다는 말씀이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그거를. ○ 김영규 위원 누가 보더라도 오류 아닙니까?

오류?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제가 그 부분 정확하게 안 봐서 제가 판단은 못 하겠는데 그런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검증을 했다는 겁니다. ○ 김영규 위원 안 보셨는데 그게 어떻게 검증이 됐습니까?

말이 어폐가 안 맞는 것 같은데 그거 만약에 이렇게 되면 빼고 나서 의장님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이렇게 이후에 진행이 됐어야 되는 게 아닌가 하거든요. 만약에 이런 게 보인다고 이랬을 경우에는 이름이 다르거나 이렇게 했으면 그거를 뽑아서 의장님께 보고를 했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회를 신청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태열 김영규 위원의 정회 요청이 있으므로 약간 시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5분 회의중지) (17시 40분 계속개회) ○위원장 이태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 건에 대해 더 이상 발언하실 위원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발언이 없으므로 본 건에 대한 질의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주민조례청구 거제시 하청노동자 지원조례 제정 수리 심의의 건은 「주민조례 발언에 관한 법률」제12조에 따라 수리하는 것으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리하는 것으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42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경제관광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임시회 기간 동안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0분 산회) ○출석위원(8인)-선거구순 노재하 양태석 김두호 박명옥 김영규 조대용 신금자 이태열 ○전문위원 배용헌 ○출석공무원 의회사무국장 송근섭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윤복 농업정책과장 이영실 농업지원과장 손재삼 농업관광과장 김성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정연송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 거제시의회 의원프로필 창닫기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