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지금도 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그것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시에서, 안하겠다는 게 아니고, 계획이 잡혀져 있다 하면 조금 적극적인 모습을 행정에서 보여주실 때 시민들도 그 부분에 있어가지고 이해를 하고 인정하면서 받아들이면서 좀 도로개설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응해주지 않을까 하는 그런 바람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좀, 굉장히 안타까운 부분이 많이 있어서, 보상 문제 때문에 계속 계획했던 그 기간보다 몇 년 씩 늘어나고 또 비용, 예산자체도 20, 30%이상 늘어나는 거는 보통인 것 같습니다. 기간이 지남에 따라서, 그래서 부서에서 그동안에는 지금 해 왔던 대로 하더라도 좀 앞으로는 이런 것들을 개선해서 예산도 절약하고 시민들 편리도 조금 더 빠르게 앞당길 수 있도록 계획을 잡으시는 게 맞지 않을까, 합리적 예산편성이라고 보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