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조례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으셨고 신서경 위원님 말씀 중에도 과장님 의지도 느낄 수 있었고 저도 이건으로 과장님하고 몇 차례 조례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같이 고민하고 의논했었는데 사실 또 과장님이 실무자께서 조례안 초안을 제작해 왔을 때 그 부분은 의회와 함께 가야 된다는 의지도 보여주셨다는 것도 잘 알고 있고 하지만 조금 아쉬움은 남습니다. 사실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조례라는 것이 복지정책과는 실질적인 예산 편성과는 거리가 있다 보니까 저희가 노인장애인과나 이 쪽은 수 차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해서 예산을 좀 더 편성하자 이런 부분에 너무 많은 질의들이 있었고 그런데 이런 조례안이 나오게 되면서 사실 기대도 많이 했었는데 시의원이 들어가는 부분은 사회복지사분들이 지금까지 수 차례 지사협 통해서 처우개선을 외쳤지만 반영이 안 됐던 부분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의회에서 경제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이 들어가셔서 좀 더 목소리를 내 줬으면 하는 바람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회의를 의무화 하자는 것도 저 개인은 또 진주시 상설위원회, 유명무실한 위원회는 통폐합하자는 5분발언도 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