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노상주차장이 없어지면서 그런 부지지요. 저번에 사전설명회에서도 간단하게 말씀드렸지만 시민안전과는 없고 도시건설국장은 안 계시지만 과장님하고 행정국장님께서 간부회의 때 의회에서 나온 의견이라고 강력하게 건의를 해 주시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뭐냐 하면 상평동 가람초등학교 학교 부근이 비가 지난해에도 침수가 많이 되었는데 그쪽이 해마다 침수가 되는 구역입니다.
그 물이 도로로 차고 넘치고 하는데 여기도 똑같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설정되면서 24시간 단속카메라가 돌고 있거든요. 그래서 차들이 기존 노상주차를 하시던 분들이 다 골목으로 들어가니까 골목으로 들어가면 또 골목환경이 엄청 안 좋아지거든요. 차량의 교행도 안 좋아지고 어린이를 포함해서 보행자들의 보행도 안 좋아지는 악순환이 계속 낳거든요.
저는 이 두 사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고, 차후에 가람초등학교 인근에 지하에는 우수저류시설을 해서 위에 상부에 주차장 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걸 고민해 보시라 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