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노승천 의원 발언
위원 언어에 대한 혼재가 없게끔, 그다음에 정책 방향을 사실 아무리 행정에서 돈을 준다 그래도 억 단위로 주지 않는 한 “야, 돈 때문에 아기 낳고 한번 해 볼까?” 이런 거는 사실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실효성이 예전에 해남에서부터 시작해 와서 지금까지 왔는데 실효성이 오히려 처음에 아이를 키울 때에는 키우다가 인구가 늘다가 아실 겁니다. 아이가 학교를 가거나 교육 문제에 맞닥뜨리면 대도시로 이전해 버리는, 사실은 돈을 많이 줘서 아이들을 많이 낳게끔 하는 정책은 실패 정책입니다, 제가 보기엔.
그러니까 그 부분은 모두 다 하는 거기 때문에 특별성은 없고, 아이를 많이 낳아서 키우시는 분을 홍성군은 이렇게 이렇게 우대 정책을 써서 진행을 합니다라는 홍보가 좀 많이 이루어져야겠다. 그리고 지금 다자녀 정책에 대해서 홍보 책자를 발급하시는데 집집마다 가가호호마다 보내 주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