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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노승천 의원 발언

269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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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기획실도 같이 들어갔어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은데요. 좀 전에 김기철 위원님께서 처음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자료가요 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작년에는 사실 자료가 부족해서 진행하다 만 것들도 있고 저희가 또 질의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로 인해서 저희가 조금조금씩 양보하면서 진행된 게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도 똑같다라는 거는 똑같이 자료가 굉장히 협소해요.

저희가 볼 수 있는 자료들이 아니라 간단한 답변 자료일 뿐이에요. 행정감사는 원래 지금 추진하고 있는 정확한 군의 자료를 저희한테 주셔야지 답변 자료가 아니에요. 답변 자료라는 거는 거르고 거를 수 있는 자료들이기 때문에 그런 자료를 갖고 행정감사를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행정에 대한 그냥 답변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 질의하고.

이걸 기획실에서 총괄적으로 담당관님께서 역할을 해 주셔야 되는 게 아닌가. 저희가 5분발언도 마찬가지고 그동안 했던 칼럼이라든가 내부적으로 업무 청취할 때도 질의 말씀드렸던 것들이 그런 것들입니다. 피드백이 없다.

자료가 없어요, 자료가. 그러니까 말씀하셨던 거는 알겠어요. 기획실에서는 이렇게 해서 행정지원과를 통해서 공동화에 대한 정책을 한번 발굴해 보겠다 해서 용역을 주셨다는 말씀이신데, 그 한 가지의 용역 갖고선 진행을 하겠다?

시내권에서는 거의 아사 직전이라고 말씀하시거든요. “어떠세요?”라고 하면 답변조차도 못 하십니다. 그러면 저희 군내에서도 여러 가지 앞으로 지어질 건물들이라든가 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목포에 갔을 때 도시재생사업 자체를 관내에 시내에 있는 시 청사 외에 시와 관련된 단체들은 공동화가 많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 안에다가 그 건물들을 매입해서 그 건물 안에 진행할 수 있게끔 배치를 하는 거를 제가 봤거든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