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송도 환경이 지금 변화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잘 관리 감독을 하셔가지고 불편들은 해소될 수 있도록 정책을 펴주시고요. 그리고 행사 관련돼가지고는 위원님들이 질의를 많이 드리고 저도 또 설명하러 오셨을 때도 말씀을 드리고 하는 부분인데 정말 송도만의 축제를 구 주관으로 해서 만들어서 개선, 발전해가는 이런 게 필요하다는 의견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그 부분은 고민을 해보십시오. 왜냐하면 이게 능허대축제가 이제 지금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2년 전부터인가 이렇게 자리잡아가지고 하듯이 하는데 취지 자체는 저는 그건 거기 가서 하는 건 아니라고 보여요.
근데 그건 능허대축제를 확대해서 하고는 있지만 그래서 그거는 원도심이 능허대 사신하고 관계되는 이런 저기가 있다면 원도심 중심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게 맞을 것 같다. 그리고 송도는 송도만이 갖고 있는 국제도시다운 면모를 갖춘 축제들이 만들어져서 운영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의 예로 제가 의원이 됐을 때 솔찬공원에서 5천만원짜리 해넘이 행사가 있었어요.
그게 있었는데 그게 쭉 얘길 들어보니까 실효성도 없고 12월 31일 추운 바람 불어가지고 사람들이 오지도 않는 행사 5천만원 들여서 한다 그래서 그거 일몰시켜라 그래가지고 그 행사는 없어지고 그때도 주문 부탁을 드렸던 게 이걸 없애는 대신 각 동에서 하는 행사 이런 거 말고 그걸 다 통합해서 할 수 있는 행사로 발전시켜 갔음 좋겠다 했는데 없애는 거까지는 됐는데 그 뒤에 후속 조치들이 잘 안 이루어지는데 한번 그건 계시는 동안이라도 잘 구상해서 저길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