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024년도에, 제가 이 이야기를 묻는 걸 잘 들어야 됩니다. 3회 추경에 이게 1차 수정예산으로 올라올 것 같으면 기 세출이 3억9,400이고 지금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부득이 맞다면 3억9,400이고 3억1,500을 돌려주고 그러면 7,900만원 아직 받지 않았지만 미수금 처리를 하겠다 하면서 이 자료가 이번 추경 때 같이 그것도 포함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저는 조금 죄송하지만 세입 부분하고 세출 부분 잘 모릅니다만 아마 그렇게 되어줘야 만이 이게 나중에 미수금은 미수금대로, 아까 도감사 지적사항대로 해가지고 처리되어 전체적으로 진주시 세입으로 잡았던 것이 아, 이 부분은 미수금으로 되어 가지고 세출로 감소가 된다든지 이렇게 되어 줘야 만이 진주시 세입과 세출이 맞아떨어지는데 세입에는 3억9,400이었는데 세출은 만약에 이게 통과될는지 안될는지 모르지만 3억1,500이 세출로 칩시다.
그러면 처음에 잡았던 그 돈 마이너스 7,900만원은 어떻게 나중에 처리, 계상을 할 겁니까? 그냥 단순하게 안 받는다, 그래서 저는 3억1,500이 지금 추경으로 편성된 게 본 위원은 아주 잘못되었다고 저는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돈을 연말까지 다 받고 내년에 줘도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첫째 도감사위원회에서 이렇게 감사지적사항이 내려오자마자 이렇게 성급하게 할 것을 그동안 뭐하셨습니까?
안 그래요? 주식회사 범한에 편리를 봐주는 것도 어느 정도껏 해야 된다 말입니다. 그동안 약 12여년간을 주식회사 범한이 우리 음식물류 폐기물 공공처리장 운영을 해 왔다 말입니다.
그리고 나서 작년에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해서 사항이 되었으면 우리 매립장사업소에 있는 담당공무원님들 고생하는 거는 압니다, 그 열악한 조건에서, 엄청난 냄새가 나는 데서. 하지만 공직자라는 본문은 근무환경을 떠나서라도 다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제 생각은 이걸 돈을 3억9,400을 지금은 부당하다고 이야기가 나왔겠지만 9,400을 받을 때는 주식회사 범한에서 이 돈을 우리 진주시에 반환할 때는 그 당시는 자기들이, 그 당시 이야기합니다, 오늘 이 시점이 아니고.
그 당시는 자기들이 우리가 노동자들에게 지급하지 못한 부분을 인정을 하였기 때문에 진주시에 반환을 하는 과정 아니었습니까?